여자들만 전 부치는 거지만 난 1도 신경 안 쓴다 왜냐면 예전에는 저 일들 며느리인 우리 엄마 혼자서만 했어서... 고모들이랑 할머니가 우리 엄마한테 했던 일들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 문제는 아빠지... 진짜 아빠가 했음 좋겠는데 아빠는 연애질 한다고 맨날 늦게 와 자기 여친 데리고 명절에 할머니집 올까봐 두렵다 너무 짜증나 엄마한테는 해준 것도 없으면서.... 맨날 할머니랑 고모들이 엄마 부려먹든 삶아먹든 무시만 했었으면서 자기 여친은 겁나게 챙긴다 뭐가 그렇게 좋다고 나 태어날 때는 술 취해서 차에서 자고 있었으면서 여친 아파서 입원했을 땐 나한테 전화까지 했음 뭐 어쩌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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