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쓰기 시작했는데 애들이 왜 이거샀냐면서 그러길래 난 맘에 든다고 너네가 적응하라고 했어 그리고 집에 오니깐 엄마가 애들이 뭐래? 이러길래 그거 그대로 말했고 근데 엄마가 욕하면서 안경을 던졌어 내가 뭐 촬영해야해서 다른교복이 필요해서 빨래를 해야하는데 빨래 할 거를 가져오래 그래서 치마만가져갔지 그리고 더 없냐길래 와이셔츠 빨아야하는데 라고 말하고 있는 도중에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와이셔츠를 왜 같이 빠냐거 뭐라하더라 고등학교 올라오면 생기부 채우느라 다들 바쁘잖아? 나도 바쁜 애들 중 한명이라서 피피티를 만드는 중이야 그래서 어제 1시쯤에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 할려고 잘려고 누우는데 엄마가 깨길래 아침에 일찍 깨워달라고 했지 근데 지금 와서 그것도 뭐라한다 아침에 밥 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랬다면서 소리지르고 게다가 지금 와이파이 꺼버려서 밥도 못먹고 피시방 가는 중이야ㅠㅠㅠㅠ 10시까지 절대 못하는데 엄마가 화난거중 이해 되는거는 하나야 내가 방문 발로 차는거 스트레스 받거나 그럴때 뭘 던지거나 발로차는데 앞에 보이는게 문이라서 자주 차거든 난 스트레스 풀곳도 없잖아 엄마는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 와서 나한테 욕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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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