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중딩인데 시험다끝났단말야 아빠가 ㅇㅇ이(동생)는 아직도자네 이러길래 쟤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래도 열심히 했잖아~ 해서 내가 그냥 신세한탄식으로 연휴끝나고 시험치는거 진짜 오바라그랬더니 엄마가 오바아니라면서 다른지역 ㅇㅇ고도 연휴끝나고 친다더라 하길래 아그래도 나너무 불쌍하다고 불쌍하지않냐고 했더니 엄마는 정색하고 안불쌍하다그러고 아빠는 자기때는 매주 월요일마다 시험쳐서 주말에도 공부해야했다면서 그럼..심지어 이얘긴 저번에 같은 주제로 얘기나왔을때도 했었던거.. 그래서 그냥 방들어왔는데 너무 짜증나 그냥 좀 공감해달라고 한얘긴데 힘빠진다ㄹㅇ 꼭 이번뿐만이아니고 항상 이런식으로 반응해서 뭔 얘기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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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