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그래서 적게 버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걸 혼자 누리고 그러면 되지 자꾸 은그슬쩍 자랑하려고 하고 가끔 내 판단으로는 말도 안되는 철 없는 행동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답답해 세상을 모르는 것 같고 우리 집이랑 형편이 많이 차이나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닌데 얘는 그냥 지네집이 더 많이 번다고 생각하는 듯 알바 같은 것도 너무 책임감 없게 하는 걸 자랑스럽게 말하고 아휴 친구라서 더 스트레스당
|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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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그래서 적게 버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걸 혼자 누리고 그러면 되지 자꾸 은그슬쩍 자랑하려고 하고 가끔 내 판단으로는 말도 안되는 철 없는 행동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답답해 세상을 모르는 것 같고 우리 집이랑 형편이 많이 차이나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닌데 얘는 그냥 지네집이 더 많이 번다고 생각하는 듯 알바 같은 것도 너무 책임감 없게 하는 걸 자랑스럽게 말하고 아휴 친구라서 더 스트레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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