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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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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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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길게 막 의식의 흐름대로 주절주절 말하는 거 좋아하는데 나랑 얘기해줄 익................
82
8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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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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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내 주위 친구들은 그런 거 보면 부담스럽다고 싫어한다........... 나는 하루에 몇 번밖에 연락 못하더라도 길게길게 내가 뭐했는지 등등 이런 얘기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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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좋은데 그런거
8년 전
글쓴이
나도 쓸데없는 얘기 하는 것도 들어주는 것도 진짜 좋아하는데 애들은 맨날 왜 말 주절주절 하냐고 싫어하더라 편지 쓰는 기분이고 자기도 그렇게 대답해야 할 것 같다고...
8년 전
익인2
나?
8년 전
글쓴이
익인이??????? 익인이는 어제 뭐했어?????? 오늘은 하루가 시작된 지 아직 얼마 안 됐으니까 별일 없었을 것 같다
8년 전
익인3
어제 덕질하고 드라마보며 뒹굴었어~ 오늘도 드라마보며 뒹굴예정이야ㅋㅋㅋㅋ 쓰니는??
8년 전
글쓴이
나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일 휴가내고 한 달 쉬다가 어제 돌아왔는데 오랜만에 일하려니까 힘들더라 으으으 그래도 어제 매장 컴퓨터로 신나게 옵치도 하고 아침엔 고추장찜닭 시켜먹고 점심 겸 저녁에는 교촌 허니콤보도 먹었고 아이스크림도 많이많이 먹었고 과자도 먹었다! 부럽지 그치 오늘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해리포터 정주행 오조오억번째로 돌릴까 하다가 집에서 데미안 들고왔어 오늘은 독서하는 사람이 되볼까 하는데 아마 읽다가 관둘지도 몰라 ;_;
8년 전
익인4
아이고ㅠㅠㅠ 요새 힘든일이 많았구나ㅠㅠㅠㅠ 잘 쉬었어? 힘든일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ㅠㅠㅠ 헉헉 맛있는거 엄청 많이 먹었네...! 진짜 부럽다!!!ㅋㅋㅋㅋ 나는 요새 몸이 안좋아서 어제부터 죽 먹고있어8ㅁ8 나도 해리포터 좋아해!!! 쓰니 이야기 들으니까 해리포터 정주행하고싶단 생각드네~ 읽다가 관둬도 읽으려고 한 것만으로도 잘했어ㅋㅋㅋ 난 책 안읽은지 오래됐다...ㅎ
8년 전
글쓴이
4에게
살도 엄청 쪄서 빼야 하고 턱관절도 안 좋아서 나도 죽 같은 거나 무리 안 가는 말랑한 음식들로 먹어야 하는데 ㅠㅠㅠ 익인이는 어디가 아프길래 죽만 먹어? 많이 아픈 건 아니지? 나는 어제 다이어트 결심하면서 나를 몰아세우니까 나도 모르게 자제를 못하고 다 먹었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먹게 되더라 그래서 반성의 의미로 운동했는데 나 거의 몇 년만에 운동한다고 봐도 될 정도라 다리가 후들거려서 오늘 출근길에 수십 번 넘어질뻔 했어 남들이 보고 이상하게 걷는다고 생각했을 거야 ㅋㅋㅋㅋ 해리포터 좋아해????1!?!? 근데 난 사실 책으론 한번도 안 봤어 영화만 진짜 엄청엄청 본 것 같아 나 해리포터 너무 좋아해서 일본 갈때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고 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은 나도 읽는 걸 좋아했었지만 성인되고는 한참 읽을 시간도 없고 해서 잘 안 읽었는데 요즘은 내가 너무 멍청해지는 기분이라 다시 잡고 있어 근데 예전처럼 눈에 잘 들어 않는다 다 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5
글쓴이에게
위가 원래 안좋은 편이긴한데 요새 스트레스 많이 받고 폭식하고 그래서 속이 좀 불편해서 죽 먹고 있어~ 쓰니도 조심해ㅠㅠㅠ 스트레스 진짜 만병의 근원... 나도 살 많이 쪄서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다ㅠㅠㅠ 몰아세우면 어느날 폭식하게 되는 것 같아ㅠㅠ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되도록 마음 편하게 다이어트하면 좋을 것 같아...! 일주일에 한번은 괜찮다고 어디서 그러더라구(속닥속닥) 나도 해리포터 책은 한번도 안봤어! 학생때 도서실에 있었는데 그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해리포터 완결나고 티비에서 쭉 해주는거 보고난후로 좋아하게 됐어! 일본 여행가면 유니버셜 꼭 가고싶다ㅠㅠㅠ 나도 멍청해지는 기분이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공감된다ㅠㅠㅠㅠ 쓰니는 어떤 책을 좋아해? 나는 추리소설 좋아해~ 많이 읽지는 않지만...ㅋㅋㅋㅠㅠㅠㅠ
8년 전
글쓴이
5에게
나도 아프고 그런 거 대부분 다 스트레스 때문이야... 스트레스는 진짜 받아서는 안 되는 만병의 근원인데 어쩔 수가 없기도 하고 사소한 일들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질 못하고 다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라 더 그런가봐 ㅠㅠㅠ 익인이도 얼른 괜찮아져야 할 텐데 우리 둘 다 얼른 으쌰으쌰하자 이제 곧 겨울인데 춥기까지 하면 더 그렇잖아 막 ㅠㅜㅠㅠ 맞아 다이어트는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면 안 되는데 살찐 내 모습 보면 자꾸 내 자신을 채찍질 하게 돼 그래서 계속 무한루트인 것 같아 일본 여행 가면 유니버셜은 꼭 가봐 진짜 ㅠㅠㅠㅠ 난 여름에 한 번 할로윈 시즌에 한 번 이렇게 갔는데 근데 있잖아 여름엔 절대 일본 가는 거 아니야 나 갔다가 거기서 녹아내릴뻔 했어 진짜 우리나라 더운 건 더운 것도 아니더라구 거긴 햇빛이 아플 정도로 따가워 진짜 후끈후끈하고... 다시는 여름에 안 갈 거야 나도 ㅠㅠㅠㅠ 나 책은 익인이처럼 추리소설 진짜 좋아해서 맨날 서점가면 추리소설 코너에 콕 박혀있고 그랬었거든 근데 요즘 마음이 지쳐서 그런가 자꾸 에세이만 찾게 돼 막 그런 책 있잖아 인스타 감성 낭낭한... 한 페이지에 글 별로 없는 그런 책들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질색해 되게 근데 뭐 책은 다 좋아해 막 공부쪽 이런 거 말고 심오한 거 말고! 익인이 노래 듣는 건? 노래 듣는 건 좋아해?
8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쓰니 말 되게 잘하는 것 같아! 나랑 말하는거 어때? 괜찮아? 내가 말을 잘 못해서ㅠㅠㅠ 나도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라 그런가봐ㅠㅠㅠ 근데 다이어트하면 스트레스는 안 받을 수 없는 것 같아 흡ㅠㅠㅠㅠㅠ 엄마가 일본에 계셨어서 일본 여름은 우리나라와 달리 기분나쁘게 덥다고 막 그러시던데 햇빛도 아플정도로 따갑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쓰니 요즘 마음이 많이 지쳤나보다ㅠㅠㅠ 에구구ㅠㅠㅠ 노래 듣는거 좋아하지!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돌 덕질하고 있어서 늘 듣고 있어ㅋㅋㅋㅋ 쓰니는?? 좋아해??
8년 전
글쓴이
6에게
아니야 나 지금 익인이가 나랑 대화해줘서 너무 신난 상태야 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지금 오랜만에 이렇게 대화해서 뭔가 나도 우다다다 막 뱉는 것 같아 완전 좋아!! 익인이 어머니께서 일본에 계셨었어? 맞아 기분 나쁘게 더워... 습한 건 아닌데 굉장히 뜨거워 공기가 달궈진 것 같은 기분이었어 ㅠㅠㅠㅠ 나 진짜 선크림을 있는대로 계속 발랐는데도 왕창 타서 올 정도로 햇빛도 장난 아니었고 우리나라에 비해 뭔가 그늘지는 곳도 별로 없고... 특히 유니버셜이 그래 ㅠㅠㅠ 땡볕에서 몇 시간 서있고 그러니까 더 괴롭더라 나도 아이도루 덕질해서 엄청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노래 제일 좋아해? 아이돌 좋아하니까 신나는 댄스곡 좋아하겠지????
8년 전
익인7
글쓴이에게
좋다니 다행이다!!ㅋㅋㅋㅋ 나도 오랜만에 대화하니까 좋은데 쓰니는 어떨까 걱정돼서 물어봤어~ 헉 일본여행 여름은 정말 피해야겠다...! 엇 쓰니도 아이도루 덕질해?? 누구 팬인지 물어봐도 되나? 아 언급 안되려나ㅠㅠ 음 신나는 노래도 좋지만 개인적인 취향은 잔잔하거나 슬픈노래 좋아해!! 쓰니는?
8년 전
글쓴이
7에게
나는 엄 장르별로 다 듣긴 하는데 누가 불렀는지 뭐 이런 거에 따라 제외하는 노래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 한창 듣는 거는 왜 편집샵 같은 곳 가면 나오는 하우스 장르! 통통 리듬감 있는 노래 좋아해 클럽 노래처럼 막 시끄러운 거 말고 비슷한 노래인데 좀 더 얌전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바쁘다 그래서... 맨날 유튜브만 보고 있어 나 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나도 그래! 나도 가수에따라 제외하게 되는 노래 많아~ 엇 왠지 그러지않을까 하는 촉이 좀 오긴했는데 역시...!ㅋㅋㅋㅋㅋㅋㅋ 본진 컴백하면 진짜 하루종일 덕질만 하게 되는 것 같아~ 떡밥 많아서 좋겠다ㅠㅠㅠ 지금은 뭐하고 있어?
8년 전
글쓴이
8에게
열심히 답하다가 손님 오셔서 잠시 내려놓는다는 걸 꺼버려서 싹 다 날아가버렸네 ㅠㅠㅠ 나 방탈출에서 일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중이야! 같이 일하는 직원 언니 아직 안 오셔서 배고픈데 밥 사러도 못 갔다 ㅠㅠㅠㅠ 이따 오시면 같이 시켜먹어야겠다 살빼야 해서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데 배가 고프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것 같아 약간 이성이 풀리는 기분... 익인이는 지금 뭐해???
8년 전
익인9
글쓴이에게
오오 방탈출에서 일하는구나...!! 오늘도 화이팅!!! 에궁ㅠㅠㅠ 언니 얼른 오셨으면 좋겠다ㅠㅠㅠ 점심 뭐 먹을거야? 맛난거 먹어! 오늘까진 먹고싶은거 먹고 낼부터 해ㅋㅋㅋㅋ 원래 다 그런거지ㅋㅋㅋㅋㅋ 세상에는 맛있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ㅠㅠ 고생하며 사는데 맛난거라도 걱정없이 맘껏 먹고싶은데 흑... 살 안쪘으면 좋겠다 정말ㅠㅠㅠㅠ 나는 지금 공포게임 플레이 영상 보고 있어~
8년 전
글쓴이
9에게
열두 시에 오신대! 아직 메뉴는 못 정해서 어제 운동한 거 다 말짱도로묵 되게 메로나 욤뇸하는 중이야... 다리 후들거리도록 해놓고 결국은 이 모양이라니 ㅠㅠㅠㅠ 다이어트 쉐이크까지 에코백에 야무지게 잘 챙겨와놓고 뭐 먹지 생각하고 있는 나 너무 밉다 ㅠㅠㅠㅠ 공포게임 플레이??? 나 유튜브에서 진짜 많이 봐 ㅋㅋㅋ 공포물도 좋아해서,,, 수탉님 보니? 체고된다... 꼭 봐봐 그외에 또 보는 건 없어?????
8년 전
익인10
글쓴이에게
오시면 바로 점심 같이 먹으면 되겠다! 나 지금 아이스크림 먹고싶은데 메로나 맛있겠다ㅠㅠㅠ 나가서 사먹고싶은데 너무 귀찮아... 운동 안하고 먹는것보단(나ㅋㅋㅋ) 나으니까~ 좋게 생각해ㅎㅎ 쉐이크는 저녁에 먹으면 되지~ 아앗 쓰니도 겜방 보는구나!! 수탉님은 안보고 난 주로 대도서관님 보는데 지금보는거 다 보면 봐야겠다!! 수탉님 추천 겜방 있어? 아웃라스트라던지...!
공포 제일 좋아하지만 다른 겜방도 재밌으면 봐! 대도님꺼는 거의 다 보는 것 같아ㅋㅋㅋㅋ
8년 전
글쓴이
10에게
근데 우리 매장 냉장고에 냉동실이 좀 약해서 메로나가 버터처럼 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봉지에서 쭉쭉 짜먹는 중이야 짜요짜요 같다.... 대도님 좋지 ㅠㅠㅠ 욕 안 쓰셔서 더 좋은 것 같아 수탉님도 딱 그렇고 목소리도 되게 좋아! 수탉님은 음 안녕이웃 한번 봐봐 공포게임은 아니고 되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옵치는 김재원님 보고! 익인이는 아이스크림 뭐 제일 좋아해? 나는 메로나 ㅎㅎㅎㅎ 답정너같다 나 쓰니도 나한테 겜방 좀 추천해줘 오늘 책 읽다가 때려치면 바로 보게!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11
글쓴이에게
엌ㅋㅋㅋㅋ짜요짜요ㅋㅋㅋㅋㅋㅋ 마자 욕 안 쓰시고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좋은 것 같아~ 엇 안녕이웃 어떤 게임인지 알아! 꼭 볼게~ 지금 페이퍼 플리즈라는 게임보고있어ㅋㅋㅋㅋㅋ 음 대도님꺼 다봤어? 다 안 봤으면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랑 프린세스메이커2(예전것도 재밌고 최근에 하신것도 재밌어!) 페이퍼 플리즈 안봤으면 이것도 추천해! 대도님 다 봤으면 음 두칠님 예전 공포겜방 재밌어! 너무 잘 놀라셔서ㅋㅋㅋㅋ 쓰니 메로나 좋아하는구나ㅋㅋㅋㅋㅋ 나는 제일 좋아하는건 없고 그때그때 다른데 주로 돼지바랑 녹차마루랑 브라보콘 구구콘 좋아해! 아 gs25에 새로나온 하이츄바 맛있는데 하이츄 좋아하면 추천해! 진짜 포도맛 하이츄 혹은 마이쮸 같은 맛이야ㅋㅋㅋㅋ
8년 전
글쓴이
11에게
으아아아 두칠님 나 두칠님 진짜 좋아해 몇 년전부터 봤어 ㅠㅠㅠㅠㅠㅠㅠ 요즘엔 옵치 많이 하시더라 두칠님 목소리 왕왕 귀여워 진짜 내 스타일이야 그래서 한때 진짜 아프리카도 두칠님 때문에 깔았었는데... 진짜 두칠님 방송은 공포물 때문이 아니고 두칠님 비명에 놀라는 그런 즐거움이 있지 대도님 거 추천해준 영상들 이따가 한번 다 봐볼게! 에일리언 그건 본 것 같다 뭔가 근데 다시 검색해볼게 쿄쿄 프린세스메이커는 제목부터 벌써 재밌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돼지바를 좋아한다니 익인이 배운 사람 아니야?? 나도 돼지바 좋아해 녹차도 좋아하고! 콘은 음 좀 잘 안 먹는 편인 것 같아 일단 매장 밑 편의점은 씨유인데 나중에 일하다가 답답해서 마실나가면 지에스 한번 찾아볼게 ㅋㅋㅋㅋ 요즘 제일 즐거운 건 야구르트 아주머니 찾아다니기! 홍대라서 아주머니 찾기가 아주아주 힘들어 맨날 끼리 사러 간다고 매장에서 나와서 삼십 분 넘게 안 들어가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츄 진짜 맛있겠다 나 마이쮸도 좋아하는데... (기대) 그럼 익인이는 오늘 하루 종일 여유를 만끽하는 건가??
8년 전
익인12
글쓴이에게
앗 쓰니 두칠님 좋아하는구나!! 나도 두칠님 아프리카때부터 봤어! 그때 재방틀어두시는거 맨날 보고 그랬는데ㅋㅋㅋㅋ 프린세스메이커2 게임자체도 재밌긴한데 대도님이 워낙 재밌게 플레이하셔서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보게되더라구ㅋㅋㅋㅋㅋㅋ 돼지바 콘 나왔던데 먹어봤어? 나는 아직 못 찾아서 못 먹어봤어ㅠㅠㅠ 아앗ㅋㅋㅋㅋㅋ 쓰니 즐겁게 사는구나ㅋㅋㅋㅋㅋ 귀여워ㅋㅋㅋㅋㅋㅋ 쓰니 야구르트 좋아해? 나는 앙팡이였나? 흰색에 사과맛 나는게? 앙팡이랑 요플레 좋아해! 하이츄바 천오백원인데 두께가 엄청나서 놀랄거야ㅋㅋㅋㅋㅋ 응 지금 알바 안하고 있고 요즘 몸이 안좋아서 일단 다음주까지는 뒹굴면서 지낼 생각이야~ 쓰니 일하느라 힘들겠다ㅠㅠㅠ(어깨주물주물
8년 전
글쓴이
12에게
두칠님 아이스버켓 챌린지 할 때 가면 벗겨지던 것도 아직 생생하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얼굴보나 싶었는데 ㅠㅠㅠ 헐 돼지바도 콘이 있었어? 나 못봤는데 그것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나 수박바 그 설레임 모양으로 나온 것까진 먹어봤는데 그건 으 수박바 진짜 좋아하는데 그건 좀 별로였어... 다음엔 죠스바 도전하려고 벼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야구르트는 많이 안 먹어! 요거트도 잘은 안 먹구 야구르트 아주머니는 늘 항상 끼리 사려고 찾아다니지 ㅋㅋㅋㅋ 나 욜로 인생이야.,.. 그래서 돈도 막 쓰나봐 진짜로 앙팡? 그거 나 먹어봤어 사과맛이면 내가 먹은 거 맞을 거야 뭔지 알아 그거 진짜 맛있잖아! 근데 나 요구르트 얼려먹는 거 좋아해 ㅋㅋㅋㅋ 다음 주부터는 왜? 다음 주부터는 다시 일하나? ㅠㅠㅠㅠㅠ 나도 한 달 쉬다보니까 더 쉬고 싶고 그랬는데 돈이 궁해서 다시 돌아왔지... 역시 자본주의 현실이야 이번 달은 휴무에 카페 투어나 다닐까 생각 중야! 살은 빠지긴커녕... 다시 찌게 생겼어 ㅠㅠㅠㅠㅠㅠ 혹시 영화 재밌게 본 거 있어???
8년 전
익인13
글쓴이에게
콘 최근에 나왔어!! 수박바 설레임 나도 먹어봤는데 공감된다ㅠㅠㅠㅠ 거꾸로 수박바 먹고싶은데 집주변에 없네ㅠㅠㅠ 먹어봤어? 아 나는 끼리가 앞에 단어 필터링 된건줄 알았는데 찍어먹는 막대과자였구나!! 찾아봤는데 맛있어보인다ㅠㅠㅠ 쓰니도 배웠다... 나도 요구르트 얼려먹는거 좋아해ㅋㅋㅋㅋ 나는 차가운거 좋아해서 많은걸 얼려서 슬러쉬처럼 먹는 것 같아ㅋㅋㅋㅋ 아니아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다음주부터는 공부도하고 이것저것 해야할거 하려고~ 담주까지는 진짜 드라마보고 영화보고 미뤄뒀던 만화보고 침대에서 살거야!!ㅠㅠㅠㅠ 일 안하면 몸 편하고 시간도 있고 좋은데 돈이 없는게 문제야 흑흑ㅠㅠㅠㅠ 카페투어 좋다! 욜로 인생이라니 굳인데?ㅋㅋㅋㅋㅋ 음 최근에 모멘텀이라고 액션스릴러 영화 재밌게 봤어! 리뷰에선 b급이라고 하는말도 있었는데 초반은 좀 ???싶었지만 주인공이 너무 좋았어ㅋㅋㅋㅋ
8년 전
글쓴이
13에게
거꾸로 수박바 완전 맛있어 나 그거 나왔을때 하루에 네 개씩 먹고 그랬다! 이렇게보면 아이스크림 많이 먹어도 탈 안 나는 내 위장이 너무너무 고마울 따름이야 정말로 뭐 배탈났어도 그냥 먹고 앓았을 나를 잘 알지만 이건 비밀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끼리가 필터링 된 줄 알았구나 그게 과자 이름이야! 그 막 리코타 치즈같은 치즈가 들어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 나 가끔 과자 찍어먹고 남으면 빵에도 발라먹고 그러거든 그럼 진짜 세상 행복해 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나도 별걸 다 얼리고 시원하게 먹고 그래 ㅋㅋㅋㅋ 그리고 특이한 취향이 있다면 탄산수는 그냥 마시지만 콜라나 사이다는 흔들어서 김 조금 빼고 마셔 ㅋㅋㅋㅋ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데 그냥 먹으면 목이 너무 아프니까 ㅠㅠㅠㅠㅠㅠ 나도 안 그래도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학교 다시 갈까 고민 중이어서 공부 다시 해야 해 ㅠㅠㅠ 예전에 가고 싶었던 과 못 간 게 너무 한이었거든 지금이라도 배워보고 싶고 맞아맞아 일 안 하면 몸은 편한데 쉴 돈이 없어서 문제지 놀지도 못하고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멘텀? 넥플릭스에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겠다 나 액션 스릴러 짱 좋아해 사실 로맨스나 다큐 종류 빼곤 다 좋아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 막 때리고 부수고 죽이고 하는 거 너무 좋아... 특히 SF 진짜 좋아해! 그래서 해리포터 좋아하고 그 다음으론 메이즈러너 좋아하고! 메이즈러너는 책으로 봐야 진국이야 ㅠㅠㅠㅠㅠㅠ 영화가 다 망쳐놨어
8년 전
익인14
글쓴이에게
아앜ㅋㅋㅋㅋㅋㅋ 튼튼하고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다! 나이들수록 아프지 않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쓰니 말만 들었는데도 뭔가 꿀맛인게 느껴진다...! 야구르트 아주머니 보면 꼭 먹어야겠어ㅠㅠㅠ 오 나도 콜라랑 사이다 탄산이 쎄게 느껴저서 김 빼고 마셨는데 요즘엔 탄산이 쎄게 안느껴져서 그냥 먹고있어!! 요즘 콜라 자주 마셔서 줄여야지 하면서도 집에 또 콜라 있어서 지금 너무 먹고싶어ㅠㅠㅠ 지금 빵도 있어서 먹고싶어가지곸ㅋㅋㅋㅋㅋ 일단 같이 먹을 커피 냉동실에 넣어놨다...ㅋㅋㅋㅋㅋ 내가 음료는 뜨거운걸 잘 못 먹어서ㅠㅠㅠ 대학교 아예 안간거야? 아님 휴학? 자퇴? 어디 학과 가고싶은데? 쓰니는 꿈이 뭐야? 학과 이야기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어ㅎㅎㅎ 모멘텀 주인공이 여자인데 멋있고 쎄고 이뻐ㅋㅋㅋㅋㅋ 뭐라고해야하지 세세한 부분들?이 나는 좋더라구~ 스포가 될까봐 구체적으로 설명은 못하겠지만! 나도 액션 스릴러 좋아해ㅋㅋㅋㅋ sf랑 공포도 좋아하고! 메이즈러너 책은 못 봤는데 다음에 봐야겠다...! 추천 고마워!!! 벌써 12시 넘었네...ㅇ0ㅇ 쓰니 밥 먹고 있어??
8년 전
글쓴이
14에게
이렇게 보면 튼튼해보이지만 의외로 이상한 곳에서 맥아리가 없는 저주받은 몸... 특히 더위도 추위도 중간없이 전부 다 남들보다 예민하게 잘 타는 체질이 제일 짜증나 ㅠㅠㅠㅠ 조금만 더워도 난 완전 덥고 조금만 추워도 달달 떨고... 그래서 감기도 진짜 잘 걸려 여름에도 감기 달고 살고 ㅠㅠㅠㅠㅠㅠ 조금만 아 추워 해도 그 다음날 바로 감기 예약이다 ㅠㅠㅠㅠ 나중에 먹어보고 꼭 얘기해줘! 근데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더라 그 치즈맛이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어 내 동생도 늦둥이라 아직 많이 어린데 내가 그거 사면 맨날 막대과자만 먹고 그랬어 ㅋㅋㅋㅋ 탄산 잘 마시는 사람들 너무 부러운 것 같아 나 근데 예전에는 탄산수 진짜 싫어했는데 요즘에 좋아하는 거 보면 확실히 사람 입맛도 변한다 싶어 ㅋㅋㅋㅋ 빵은 그냥 식빵? 나 식빵 우유에 적셔서 토스트 해먹는 거 진짜 좋아해 ㅠㅠㅠㅠ 계란물 입히고 막 촉촉하게 해서 커피는 슬러쉬가 짱인데 그냥 식히려고 넣어놓은 거야? ㅋㅋㅋㅋ 나도 뜨거운 거 진짜 못 먹어 그래서 뜨겁게 해서 만들고 다 얼음 퐁당퐁당해버려 ㅋㅋㅋㅋㅋㅋ 대학교는 갔었는데 그냥저냥... 안 가려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등 떠밀려서 가게 된 거라 과도 막 넣었고 성적 맞추는 바람에 최악이었어 한 학기 다니고 휴학했는데 그냥 복학 안 하고... 지금 아마 제적됐을 거야 호텔경영 다시는 안 가야지 나 사실 어릴 적부터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거든 엄마도 배우 생활 하셨었고 뭔가 유전인가봐 ㅋㅋㅋㅋ 외모 때문에 포기했었는데 이 길이 나한테 맞는 건지 계속 못하는 게 걸려가지고 이번에 나 능력될때 다시 도전해볼까 해 내년 수능을 일단 보긴 할 건데 붙을 거라고 응원해주라 익인아 ㅠㅠㅠㅠ 나 사실 우주대상향 대학들만 노리고 있거든 내 주제에 또 늦게 간답시고 가는 거라 좋은 데로 가고 싶어졌어... 부모님한테도 좋은 소식 안겨주고 싶고 모멘텀 내가 꼭 볼게! 오늘이 아니더라도 매장에서 시간은 많으니까 볼 수 있을 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나 데미안 읽다가 포기했어 열 장도 못 읽었다 요즘 왜 이렇게 책이 안 읽히는지 모르겠어 속상하다 예전엔 나름 글 잘 쓴단 칭찬도 받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쓰는 글 다 두서없고 정신 사납고 읽기 싫어지는 문체만 나와서 ㅠㅠㅠㅠㅠ 문체는 사람을 따라가서 내가 마음이 불안정한 탓도 있겠지만... 메이즈러너 시리즈로 쫙 있는데 꼭 읽어봐 세계관이 나름 넓어서 재밌어! ㅠㅠㅠㅠ 한때 진짜 빠졌던 작품이지 내가 그래서 영화보고 다른 사람들보다 유독 화가 났었던 거고 ㅠㅠㅠㅠ 아 맞다 밥 먹으려고 했는데 아깐 미친듯이 배가 고프더니 지금은 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배가 부르다 왜지 물도 그냥 평소 마시던 것처럼 마시고 있는데 입이 심심하긴 한데 배가 부른 느낌이 들어서 이왕 좀 참아보려고! 다이어트 결심했고 운동도 빡세게 했으니까 그 보람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손님 없어서 두 시? 부터는 쭉 시간 빌 것 같은데 좀 잘까 고민 중이야 쉬는동안 밤낮이 바뀌는 바람에 지금 너무너무 졸리거든 자면 오히려 뭐 안 먹게 돼서 더 좋기도 하고! 난 잠이 진짜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 이거 어떻게 고치려나... 저번에는 진짜 3일 내내 밥도 안 먹고 중간중간 깨면 물 마시고 화장실 가고 바로 다시 자고 그랬어 그렇게 3일동안 깨어있던 시간이 한 시간은 되려나... 대박이지 나
8년 전
익인15
글쓴이에게
에공ㅠㅠㅠㅠ 요즘 감기 걸리기 쉬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ㅠㅠㅠㅠ 진짜 예전엔 몰랐는데 좀 크니까 사람 입맛 변하는구나 싶더라ㅋㅋㅋㅋ 커피 슬러쉬 생각하고 넣어놨는데 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결국 식히기만 했어ㅋㅋ큐ㅠㅠㅠ 성적 맞춰서 간데다 잘 안 맞았나보다ㅠㅠㅠ 나 호텔쪽 생각했었었는데 호텔경영 어때? 어머니 배우셨구나...! 뭔가 신기하다~ 아무래도 배우는 보여지는 직업이니까 외모가 좋으면 더 가능성은 높을 수 있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포기하지마! 할 수 있는데까지 하다가 포기해도 늦지않으니까! 당연히 응원해주지! 시험 잘봐서 원하는 대학 찰싹하고 붙을거야!! 진심으로 내가 응원할께!!! 꼭 원하는 대학 붙어서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ㅠㅠㅠ 붙으면 꼭 알려줘야해? 쓰니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보는 날을 기대하고 있을께ㅎㅎ 꿈 포기하지않고 다시 도전하는거 너무 멋있다~ 마음이 심난하거나 힘들때는 글이 잘 안 읽히는 것 같아ㅠㅠ 글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나 뭐든...! 나도 어릴땐 글 잘 썼던 것 같은데 요즘 다시 글쓰려니까...(심각)ㅋㅋ큐ㅠㅠㅠ 너무 신경쓰지말고 지금은 조금 쉬었다가 쓰는게 좋을 것 같다~ 나도 잠 많은 편인데 쓰니 진짜 많구낰ㅋㅋㅋㅋ 3일이라닠ㅋㅋㅋㅋ 그래도 밥은 잘 챙겨먹어ㅠㅠㅠ 나는 위가 안 좋아서 밥 안 먹으면 위가 아파가지고ㅠㅠㅠ
내가 요새 스트레스 받은 부분중에 제일 큰 부분이 미래에 관해서인데 나는 꿈을 포기했거든! 포기가 잘 안 되는데 그 꿈을 이루기에 필요한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여서... 근데 포기하면 계속 생각나고 후회가 남을테니까 꿈을 이루기위해 했어야했던 건 최선을 다해 하고 포기하자고 생각하고 있어~ 아 이 부분에 대해 스트레스 받은건 아닌데 암튼 미래에 대해 생각이 많았는데 쓰니 말 들으니까 나도 뭔가 열심히 해야지!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받게된다ㅎㅎㅎ
8년 전
글쓴이
15에게
좀 푹 잘 수 있는 시간텀이었는데 꼭 이렇게 내가 잠깐 자려고 하면 사람들이 쏟아져서 오더라 ㅠㅠㅠㅠ 지금도 중간에 갑자기 예약 엄청 들어와서 덕분에 한 시간 얕게 잠들었다가 깨버렸어 너무 속상하다 단체도 오고 지금 으아아아 왜 다들 명절인데 집에서 쉬질 못하는 걸까 심지어 여기 초딩들끼리도 왔어 쟤네 우리 매장 와서 귀찮게 하는 걸로 유명하거든 대신 똑똑해서 폐는 안 끼치는 애들이지만 왔다가 가면 뭐가 꼭 하나씩 망가져있어서 ㅠㅠㅠㅠ 이번에도 좀 걱정이긴 걱정이다 한창 성장기 애들이라 힘 주체 못하는 건 이해하겠지만... 나 자다가 깨서 아직도 정신이 멍해 오늘도 사실 얼마 못 잤었거든 그 운동한다고 ㅋㅋㅋㅋㅋ 버스 문제 때문에 늦기도 했고... 원래 퇴근시간이 늦기도 하지만 아무튼 말이야 호텔경영 음 뭔가 나한텐 안 맞았어 내가 생각했던 그 막연한 이미지랑 달라서일까 흥미가 안 붙더라고 도저히 정을 붙이고 공부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돌아가고 싶지 않았지! 유독 동기들이 이상한 애들이기도 했고 근데 막 나쁘진 않아 좋은 학교 가면...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과제가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었던 것 같아! 그냥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정도? 게으름 엄청 피우는 내가 제때제때 다 끝냈으니 아마 다른 사람들은 조금 수월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 배우 맞아 예쁜 사람들이 엄청 많잖아 당장 스크린에 나오는 사람들만 해도 말이야 안 예쁜 사람을 못 본 것 같아 다들 매력있고 각자만의 이미지가 뚜렷하고 ㅠㅠㅠㅠ 사랑받으려면 어쩔 수 없는 조건이기도 하지... 난 아마 배우로 작품 찍어도 조촐한 단역만 하고 다닐지 몰라... 실은 자존감도 엄청 낮거든 ㅋㅋㅋㅋㅋ 그래도 응원해주니까 기분 좋다! 이왕 안 될 거라고 생각한 거 시도라도 해보고 후회할 생각이야! 익인이도 좋은 일 하고 싶은 일 잘 돼서 잘 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언제까지 연이 닿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붙으면 제일 먼저 알려주려고 올게 사실 안 붙어도 위로해달라고 슬그머니 올 거야 ㅋㅋㅋㅋ나 지금 쥬씨에서 블루베리랑 편의점 도시락 사왔어 만원은 스타벅스 카드에 넣어야지!!! 익인이는 무슨 꿈이었어? 그래도 포기는 안 했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가 그랬는데 모든 일은 어떻게든 하고자 하면 길이 나온댔어 비록 그게 좀 더딜지언정!
8년 전
익인16
글쓴이에게
아앗 난 쓰니가 푹 자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손님이 많았구나ㅠㅠㅠ 방탈출이면 추석연휴에 사람 없을 것 같은데 뭔가 의외네... 오늘 퇴근하고 집가면 푹자ㅠㅠㅠ 쓰니는 언제쉬어? 호텔경영하면 생각하는거 다들 비슷할 것 같은데 다르구나...! 근데 뭔가 학과들 다 생각했던거랑 좀 다른 것 같아ㅋㅋㅋㅋ 나는 대학 안 가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들어보면 그런 느낌이야ㅋㅋㅋㅋ 다들 연예인이다보니 진짜 이쁜 배우분들 많지만 뭐랄까 외모가 아니더라도 매력있고 자신의 특별한 부분을 장점으로 매력으로 소화해서 더 이쁘게 보이는 것 같아! 쓰니도 쓰니는 그렇게 생각해도 다른 보는 사람들은 좋게 볼 수도 있는걸?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벌써 단정지어서 생각하지말고 여러가지 다양한 배역들 맡는 즐거운 상상 해봐~ 나도 자존감이 되게 낮아서 쓰니 마음 백퍼까진 아니겠지만 이해가 가서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내가 말주변이 많이 부족해ㅠㅠㅠ 그래도 마음만은 정말 쓰니가 잘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내 꿈은 모델이었어! 잡지나 쇼에 서는 모델! 근데 키가 너무 작아...8ㅁ8 어릴때 아빠가 우유 안 먹으면 나중에 후회할거라고 했는데 그땐 몰랐어 진짜 후회할 날이 올줄은ㅋㅋㅋㅋㅋ 지금은 꿈이 아예 없는데 앞으로 뭘 해야할지 진짜 심난해ㅠㅠㅋㅋㅋㅋ 앗 쓰니 어머님 말씀 되게 좋다~ 늦은 점심 먹은거야? 편의점 도시락 자주 먹는건 아니지? 사실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나도 어쩌다보니 자주 먹었는데 몸 안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ㅠㅠㅠ 뭐 먹었어? cu꺼? 우리집에서 cu가 제일 가까워서 나도 cu꺼 많이 먹어ㅋㅋㅋㅋ 나는 지금 죽 먹었어! 김자반 뿌려서 먹었는데 넘 맛있어섴ㅋㅋㅋㅋㅋ 배는 부른데 더 먹고싶어가지고 고민중이야ㅋㅋ큐ㅠㅠㅠ 쓰니는 저녁 쉐이크 먹을 예정이야? 쓰니는 추석에 친적집에 가?
8년 전
글쓴이
16에게
내일이랑 내일모레는 사람 아예 없긴 한데 저것도 막상 당일되면 어디 안 간 사람들이 돌아다니다가 올 것 같아서 걱정이긴 걱정이야 ㅠㅠㅠ 오늘도 운동하고 자면 늦은 시간일 텐데 내일 아침에 출근해서 어떻게 하지 너무 걱정이야 ㅋㅋㅋㅋㅋㅋ 나 일단 이번 주는 주말에 쉰다! 휴무 자유롭게 쓸 수는 있는데 이미 점장님하고 다른 직원이 휴무를 먼저 쳐놨더라고... 선택권이 없었어 나는 ㅋㅋㅋㅋ 대학 모르겠어 나도 좋은 곳 갔으면 아직까지 다녔을까? 사실 잘 모르겠는걸 근데 나도 외모를 가지고 걱정하고 있지만 모델 언젠가는 기준이 바뀌지 않을까? 당장 내일 기준이 바뀔 수도 있어!!! 키 큰 사람만 모델하냐!!!!! 나중에 명품 구두 브랜드 런칭됐을 때 키가 큰 모델들 뽑기 부담스러워서 쓰니 납치해갔으면 좋겠다 ( ᐛ )و 우리 인생 화이팅이야 ㅋㅋㅋㅋㅋ 익인이 네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기분 되게 좋다 마치 나 아직 안 늦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행복해 나 성공하면 익인이한테 꼭 밥 살게 ㅋㅋㅋㅋ 주르륵님한텐 경고를 먹겠지만 그때는 하루 친목 용서해주실지도 몰라 먼 미래 일이니까 규칙이 바뀔지도 모르는 일이지! ㅋㅋㅋㅋㅋ 아무튼 말이야 꿈은 다시 찾아올 거야 나도 한때는 진짜 뭘 해야 하나 막막하고 되는 일도 아무것도 없었고 하루하루 우울했었거든 진짜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했었고 나한텐 기회라는 게 없을 줄 알았어 지금도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가 다 찾아다니는 거지 운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그런 말 있잖아 생각하는대로 살아야 한다고 아니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도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멋진 사람들이 되자 아 맞아 편의점 도시락 자주 먹는 건 아니야! 맛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그냥 왜 그런 날 있잖아 문득 이상하게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날 그래서 먹었는데 역시나 맛은 없었어 배는 불렀지만 ㅠㅠㅠㅠ 죽은 김자반 뿌리면 진짜 환상이지 나는 평소에도 닭죽 되게 좋아해 그냥 닭죽 자체를 엄청 좋아해서 시도때도 없이 찾아 ㅋㅋㅋㅋㅋㅋ 물론 집에서 자주 해주지는 않지만 먹을 땐 진짜 대따 큰 국그릇에 두 그릇 비울 때도 있어 밥 잘 먹는 편이 아닌데도 닭죽은 유독 잘 들어가더라구 ㅋㅋㅋㅋㅋ 쉐이크는 음 고민 중이야 편의점 도시락이 칼로리가 높아서 그냥 이대로 굶을까 하는 참! 아니면 스타벅스를 갈까 고민 중이야 식대가 만 원이나 남아서 행복행복 ヾ(*´∀`*)ノ 나는 그 한 달 쉰다고 했던 저번 달에 이미 본가에 다녀와서 명절엔 이동이 없어 친척들 왕래가 잦은 집안도 아니고 언제나 명절날은 우리 가족끼리만 보냈었거든 그마저도 나 수능 끝나곤 전부 일한다고 집에 없었지만 익인이는? 친척집으로 가??? 친척집 가서 용돈 받아오는 거 보면 살짝 부럽기도 하더라
8년 전
익인17
글쓴이에게
쓰니 운동을 저녁에 해? 운동 자기전에 하는건 안좋다고 하더라구... 잠이 잘 안 오거나 숙면 문제였던 것 같은데...(가물가물) 암튼 잠이 부족한데 운동하는건 오히려 안 좋다고 한 것도 봤어! 오늘은 피곤하니 푹 자고 내일 운동해~ 아앗 진짜 나 데려가줬으면 좋겠네ㅋㅋㅋㅋㅋㅋ흑흑 아 마저 뭔가 나 스스로가 맞는걸까? 불안하고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느껴질때 그런 말하면 기운이 나는데 쓰니한테 그런거라면 다행이야ㅎㅎㅎ 와아 잘 되면 맛난거 사죠!(찡긋) 지금 내가 딱 그 시기인 것 같아... 거기다 나이가 있으니까 더 조바심나고 초조해지는 것 같아ㅠㅠㅠ 쓰니 되게 말 잘하고 멋있게 말한다~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가? 쓰니 볼수록 멋있는 것 같아ㅋㅋㅋ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용기내고 노력하는 자에게 운이 올거야~ 아앗 이왕 먹은거 맛있었다면 좋았을텐데ㅠㅠㅠ 김자반 오늘 처음 뿌려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죽 또 해먹어야하나 고민하게 될 정도야ㅋㅋㅋㅋㅋ 쓰니 닭죽 좋아하는게 보여ㅋㅋㅋㅋㅋ 쓰니는 스벅 최애음료 뭐야? 나는 자꾸 먹던 것만 먹어서 이것저것 먹어보질 못 했는데 지금은 그린티 프라푸치노야! 음 친척들끼리 이래저래 복잡복잡해져서 어디 안가고 늘 가족끼리 보내는 편인데 올해는 삼촌이 며칠 있다가신대! 근데 몇번 뵌적도 없고 말 나눈 횟수도 적고 무뚝뚝하셔서 며칠이 좀 걱정이야8ㅁ8
8년 전
글쓴이
17에게
아 정말로? 나 근데 매장에서 마일리 사일러스 운동하면 되게 웃길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매장에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 퇴근하고 하다보니까 할 시간이 자기 전밖에 없더라... 어쩔 수 없지 근데 나 되게 잘 자 오히려 힘들어서 기절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뭔가 뿌듯한 마음이라 기분 좋게 잠들기도 하고! 나 지금 횡설수설 생각나는대로 말하고 있는데 칭찬 막 해주니까 나 무슨 자존감 요정이랑 대화하는 기분이라서 신기해 ㅋㅋㅋㅋ 어디가서 이런 말 듣는 것도 처음이고 아무튼 말이야 진짜야 내 말 믿어도 돼 사실 나 미래 점지 능력이 아주 조금 있어서 (아님) 쓰니 꼭 모델도 하고 다른 하고 싶은 일도 같이 하고 있었어 나이는 진짜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증명하자 같이! 세상은 무슨 미성년자들만 잠재적 영재들로 보던데 쒸익쒸익 아니라구 노련미도 얼매나 중요한 건데 그치? 살다보면 얻는 게 몇 개야!! 오늘 도시락 종류도 되게 적었는데 모르겠어 나 지금 너무 아쉬워서 아이스크림이 자꾸 어른어른거리고 스타벅스 가서 충전만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시원하게 음료수 하나도 들고 나올 것 같아서 걱정이야 ㅋㅋㅋㅋㅋ 아 들켰어? 나 닭죽 진짜 좋아하는 게 그렇게 티가 나나...? 세상에 좀 자제해야겠다 그러고보니 나 어디 가든 늘 좋고 싫음의 구별이 뚜렷하고 단호하단 소리 많이 들었던 것 같아 그게 내 장점이자 아주 큰 단점이라고 어른들이 늘 그러셨지... 나 스벅 최애음료는 지금은 얼그레이 티 라떼! 사실 스타벅스 진짜 좋아해 처음엔 별 모으는 재미로 자주 갔는데 메뉴를 먹다보니까 진짜 맛있더라고... 그린티 프라푸치노도 한때 진짜 왕창 먹던 메뉴지 혹시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 먹어봤어? 그거 진짜 먹으면 내 말 이해할 거야 정말 죠리퐁 맛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불편할 수도 있겠다... 나는 그러면 방에서 잘 안 나와 사람들이 나 되게 외향적인 줄 아는데 속으로 낯 가린 날이 참..... 어디 놀러 갈 계획은 없어? 지금 날도 딱 온도도 적당하니 예쁜 날인데 익인이도 카페 투어해봐! 물론 연휴라서 쉬는 곳이 많지만 찾아다닌답시고 처음 가는 길도 걸어보고 그냥 그렇게 돌아다니는 것 자체만으로도 좋은 날이 있으니까!
8년 전
익인18
글쓴이에게
앗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 퇴근하면 진짜 할 시간이 자기 전 밖에 없겠다ㅠㅠㅠㅠ 그래도 잘 잔다니 다행이야ㅋㅋㅋㅋ 자존감 요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 쓰니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의 점지 능력 믿어볼께(찡긋)!! 아 진짜 쓰니랑 말하면서 싫은거는 못 느꼈는데 좋은거는 표현하는 것부터가 달라서 좋아함이 확 느껴졌어ㅋㅋㅋㅋㅋㅋ 내가 좋고 싫음이 뚜렷하지 못해서 그런가 그런 사람들보면 부럽더라~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 먹어보진 못했는데 조리퐁 맛이라고 들었어ㅋㅋㅋㅋ 그래서 안 먹어야지 했는데(조리퐁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크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음료로는 좀 그런 것 같아서) 정말 그런 맛이야! 하면 뭔가 도전해보고 싶어졐ㅋㅋㅋㅋㅋㅋ 뿌링클 소스도 치즈요거트맛이라고 해서 도전했다가 정말 치즈요거트맛이여서 빵터졌었는데ㅋㅋㅋㅋㅋ 방에서 잘 안 나가면 삼촌이 불편하게 느끼실 것 같고... 나가면 나가는대로 내가 불편하다는걸 느낄 것 같고... 휴ㅠㅠㅠㅠ 내가 워낙 집순이라서 일단 나갈 계획은 없는데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좋을 때가 있지~ 내일은 미뤄뒀던 애니 볼까 생각중인데 쓰니 만화나 애니봐? 나 혹시 말이 없으면 잔다고 생각해줘~ 요즘 되게 일찍 자서 지금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잠들지도 몰라ㅋㅋㅋㅋ 문득 오늘 하루 쓰니와 즐겁게 대화하며 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ㅎㅎㅎ
8년 전
글쓴이
18에게
나도 뭔가 똑같은 일상에 알찬 대화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무지 좋다 오늘은 운동 으쌰으쌰 잘 끝내고 진짜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쉴 때는 진짜 일찍 잤는데 확실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컨디션에는 좋더라 ㅠㅠㅠ 익인이도 언제 잠들진 모르겠지만 푹 잠들었으면 좋겠어 단 꿈 꾸면서 말이야 (❁´▽`❁) 나 진짜 닭죽보다 좋아하는 거 얘기할땐 정신없을지도 몰라 진짜 좋아하는 거 나오면 주체를 못하는 성격이라서... 해리포터 얘기할때도 진짜 겨우 억눌러따 나 막 익인이한테 최애캐 누구냐고 물어보려고 했었어 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감정표현은 제때제때 잘 해야 하는 것 같아 속으로 참으면 결국 내 자신이 병나더라... 그래서 욜로 인생 사는김에 마음도 그렇게 먹었어
지금까지도 잘 지내왔지만 앞으로도 내 스스로를 희생하지 말고 다 표현하자고! 근데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는 진짜로 죠리퐁이 막 눈앞에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맛이야 나 한 입 먹고 흡??!?!?!?!?!? 했다 진짜루 근데 맛있으니까 한번쯤은? 먹어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익인이가 뿌링클 얘기하니까 뿌링클도 먹고 싶다 주말에 아직 약속은 없어서 내내 잠만 잘 것 같았는데 누굴 만나게 된다면 뿌링클을 먹으러
가자고 넌지시 얘기를 해봐야겠어 근데 나 닭발도 먹고 싶었는데 그날은 하루 종일 닭으로만 밥을 다 챙기게 생겼네... 그리고 걱정 마 익인아
그럼 우리 적당히 밖에 나가있다가 방에 들어갔다가 그렇게 하자 어때!╭(๑•̀ㅁ•́)و 애니 좋아해? 나 만화는 웹툰 이런 것만 좀 챙겨보고 잘 안 보는 편이야 뭔가 아직까지 나를 확 사로잡는 그런 게 없었다고 해야 하나 영화는 끈덕지게 잘 보는 편인데 애니는 괜히 다른 짓 하면서 보고 띄엄띄엄 보게 되더라고 물론 잘생긴 애들 많이 나오는 애니를 주위 사람들이 몇 번 추천해서 얼굴에 혹하는 바람에 볼까 했지만 내 의지박약으로 결국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 드라마도 잘 못 보는 편이야 안 본 지 진짜 오래됐어... 달의 연인도 저번 달에 처음으로 정주행 한 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재밌게 봤던 만화나 애니 있어? 요즘 안 그래도 볼 게 너무 없어서 매번 유튜브만 전전하고 있었거든
8년 전
익인19
글쓴이에게
내가 언제 잠들지 모르니까 미리 인사해둘께~ 쓰니도 피곤함이 다 사라질만큼 푹 자고 좋은 꿈 꿨으면 좋겠어!ㅎㅎ
나도 예전에는 좋아하는거 이야기할때는 주체를 못 했는데 내가 다른사람에게 내가 좋아하는걸 강요하게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그러지말아야지 하다보니까 점점 감정표현을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ㅠㅠㅠ 나도 감정표현은 제때제때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봐봐 역시 쓰니 멋있다니까ㅋㅋㅋㅋㅋ 쓰니 되게 많은 생각을 하며 사는 것 같아 이렇게 살자! 저렇게 살자!하고...! 쓰니 보면서 계속 본받게된다~
해리포터 딱히 최애는 없는데 스네이프 교수님이 되게 인상깊었어ㅠㅠㅠ 쓰니 최애캐는 누구야??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 다음에 도전해볼께ㅋㅋㅋ 마시면서 쓰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신기한 기분이야ㅎㅎ 쓰니 뿌링클 좋아해? 나는 가루 뿌려진 치킨은 내 취향이 아닌가봐ㅠㅠㅠㅠ 근데 굽네 딥치즈였나? 그건 맛있게 먹었어! 혹시 안 먹어봤다면 추천할께!!
달의 연인이라면 우리나라 보보경심? 아니면 일드?(사실 보보경심 려 밖에 안 떠올라서 찾아봤는데 일드도 있더라고..!) 응 난 만화랑 애니 좋아해~ 나 지금 본진 파기전에는 2D 팠었어! 농구만화 파다가 지금 본진에 입덕해서 난 역시 그 소속사에 뼈를 묻어야하나바...하고 계속 본진 덕질하고 있어ㅋㅋㅋㅋ 애니는 은혼이랑 강철의 연금술사랑 순정만화 노자키군(순정 한숟갈 들어간 개그물...?) 재밌게 봤어! 강철의 연금술사는 스토리자체가 되게 잘 짜여있고 은혼은 개그물(에 섹드립이 좀 심햌ㅋㅋㅋㅋㅋ)이라 재밌지만 애니 초반은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개그편부터 보는게 좋아~ 흠 아니면 쓰니에겐 하이큐 추천해주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밝고 고교 배구부 이야기야!
8년 전
글쓴이
19에게
익인아 진짜 너무너무 미안해 내가 말도 없이 너무 늦었지 ㅠㅠㅠㅠ 내가 보통은 컴퓨터 자리에 앉아있는데 점장님과 일하는 날엔 그 옆자리에 쩌리처럼 있어서 휴대폰으로 영화 보거나 사람 없으면 잠을 자거든 근데 어제 내가 잠을 설치고 출근하기도 했고 컨디션이 짱짱 나쁘기도 했고 사람도 진짜 안 와서 덕분에 하루 종일 매장에서 일은 안 하고 잠만 자는 바람에 답을 못 왔어 ㅠㅠㅠㅠ 기다렸다면 사과할게 짧게나마 안부를 남겼어야 했는데 그러기엔 익인이가 길게 남겨준 대화가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오늘 출근하고 오픈 마치자마자 이렇게 달려왔어! 나 미워하지 말아줘 ㅠㅠㅠㅠㅠ 스네이프 좋아하는구나!! 나는 시리우스 진짜 좋아해 ㅠㅠㅠㅠㅠ 맨날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서도 시리우스 지팡이 만지작거리다가 돌아오고 그랬었다 ㅠㅠㅠㅜㅠ 아 그리고 하이큐! 그거 잘생긴 애들 많이 나와서 한번 볼까 했는데 애니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지금까지 미루고 있던 작품 ㅠㅠㅠㅠ 나중에 꼭꼭 볼게 그리고 어제 나 익인이가 추천해준 대도님 페이퍼 플리즈 보면서 엄청 웃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랑 오늘 이어서 그거 보고 있어 페이퍼 플리즈 게임인데 천국이랑 지옥 보내는 버전도 있더라고! 그것도 되게 재밌게 봤어! ㅋㅋㅋㅋ 오늘은... 일단 나도 집에서 따신 집밥하고 갈비찜 먹고 싶은데 출근하는 바람에 이따 집 도착해서 자정에나 먹을 것 같고... ㅠㅠㅠㅠ 익인이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있어??? 나 이래놓고 아마 또 밤에 집 가서 전이랑 갈비찜이랑 와구와구 먹을지도 몰라 이러니까 살이 안 빠지지 。゚(゚´Д`゚)゚。 본진 보면서 매일 다이어트 다짐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진즉 운동 좀 하면서 유지할걸 ㅠㅠㅠㅠ 예전엔 내가 가벼운 줄 몰랐지 그래도 찌진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15키로 넘게 불어버리니까 자괴감 들고 내 스스로가 한심해 죽겠는 거 있지 ㅠㅠㅠ 익인이는 아직 자려나????
8년 전
익인20
글쓴이에게
앗 쓰니야 미안ㅠㅠㅠ 지금 봤어ㅠㅠㅠㅠ 사실 내가 어쩌다가 접속하거든ㅠㅠㅠ 기다리긴 했지만 바쁘구나 생각했어! 쓰니를 미워할리가 없잖아?>.< 쓰니야 우리 답 늦는거 너무 신경쓰지말자~ 내가 덕질로 알게된 사람이랑 톡으로 길게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음 시간이 지날수록 답이 늦어지게되고 그래서 매번 사과하게되고 또 길다보니까 답쓸때 나중에 제대로 써야지하고 미루게 되더라고...! 그러다보면 또 늦게되고! 뭔가 의무가 아닌데 의무처럼 느껴지게 된다고 해야하나? 좋아서 시작한건데8ㅁ8 계속 신경쓰게 되면 점점 지치기도하고 서로 좀 힘들어지는 것 같아~ 우리 쓰고싶을때 쓰는걸로 하자! 답 쓰고싶을때 쓰고 꼭 답이 아니어도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데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싶을때나 그냥 심심할때, 서로의 안부가 궁금할때, 처음 시작처럼 이야기하고싶을때 편하게 쓰는걸로 하자! 생각날때마다 와도 좋고 꼭 내가 쓴 댓에 답을 주지 않아도 난 좋아~
근데 앞에 쓴 것처럼 내가 가끔씩 접속해서 답이 좀 늦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 부분 이해해줘ㅠㅠㅠㅠ 핸드폰이 요즘 상태가 안 좋아서 언제 바꿀지 몰라 앱을 지워놨거든ㅠㅠㅠ 우리 미안해 하지말고 편하게 대화하자~
8년 전
익인21
글쓴이에게
오늘 컨디션은 좀 어때?? 어제 나빴던 만큼 오늘은 좋았으면 좋겠다! 나도 어제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아서 아침부터 폭식했는데 배가 너무 부르니까 더 안 좋은 것도 같고... 근데 쓰니 보니까 기분이 좀 나아졌어~ 쓰니 최애캐 시리우스구나! 앞으로 시리우스보면 쓰니 생각 날 것 같다ㅎㅎㅎ 페이퍼 플리즈 되게 재밌지? 너무 재밌게 봐서 언젠가 게임 사서 해보려구해ㅋㅋㅋㅋㅋㅋ 천국이랑 지옥보내는 버전 앞에 조금 보다 말았는데 오늘은 이걸 봐야겠다...!ㅋㅋㅋㅋㅋ 갈비찜 맛있겠다...!'q' 맛있게 먹었어? 나는 어제 부대찌개랑 전이랑 피자 먹었어ㅋㅋ큐ㅠㅠㅠㅠ 나도 다짐은 맨날 하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ㅠㅠㅠㅠ 원래 뚱뚱한데 최근에 더 쪄서...(오열) 이러면 안되는데ㅠㅠㅠㅠ 우리 같이 본진보며 힘내자ㅠㅠㅠㅠ 쓰니는 오늘 알바가? 나는 친구 뭐 만들어주기로 해서 그거 만들고 밀린 다이어리 쓰고 방청소할 예정이야! 하나라도 끝냈으면 좋겠는뎈ㅋㅋㅋㅋㅋ 드라마보며 스티커 자르다가 끝날지도 몰라ㅋㅋㅋㅋ^_ㅠ 쓰니 오늘 하루도 잘 보내~
8년 전
글쓴이
21에게
연락에 묶인다는 말 나도 공감하고 있어 안 그래도 그렇게 하자 얘기한다는 걸 어제 까먹어버렸네 ㅠㅠㅠㅠ 맞아 길게 얘기하다보면 그게 신남을 넘어서 언젠간 의무처럼 느껴지기도 하지 그렇게 안타까운 일은 또 없을 거야 ㅠㅠㅠㅠ 난 언제나 이곳에 있으니까 익인이 할말 있으면 언제든지 와! 나도 고민 들어주는 거 되게 좋아하니까 힘든 일이 있으면 대나무숲처럼 외치겠다 달려와도 좋아!!!! 우리의 대화는 언제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잠깐의 안식처같았으면 좋겠어 그렇다면 부담이 되는 일은 더더욱 삼가야겠지 그래도 말이야 가끔은 내가 주절주절 말 많이 해놨다고 귀찮게 생각하진 말아줘 인티에서 이렇게 대화한 거 솔직히 말하면 한두 번이 아니지만 금방 대화가 끊기곤 했거든 그래도 나 사실 그런 대화가 그리워서 상대의 안부가 없는 빈자리에 구구절절 대화를 또 남기곤 그랬어 ㅠㅠㅠㅠㅠ 반겨줬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아무튼 나도 대화할땐 진짜 많이 하는데 너처럼 자주 들어오는 건 아니고 그날의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또 달라지는 거라 랜덤일 거야 ㅋㅋㅋ
8년 전
글쓴이
21에게
배가 더부룩한 거 은근히 기분 나쁜데 얼른 소화됐음 좋겠다 ㅠㅠㅠㅠ 나도 늘 먹을 거 주체 못할땐 막 먹다가 나중에 배가 기분 나쁘게 불러서 먹은 걸 후회하곤 그래 ㅋㅋㅋㅋ 그래도 똑같은 실수 반복하는 건 어쩔 수가 없나봐 갈비찜은 어제 열두 시 좀 넘어서 먹었어 ㅠㅠㅠㅠ 죄책감 뿜뿜했다 진짜로 나 살은 도대체 언제 뺄까 심지어 어젠 운동도 안 하고 잤어 덕분에 다리 근육통은 좀 나아지긴 했는데... 오늘은 진짜로 실천 좀 해야겠는걸 게임 그거 나도 사서 하고 싶다 ㅠㅠㅠㅠㅠ 근데 나 현질은 잘 하면서 뭔가 게임을 사는? 그런 걸 좀 안 해 ㅋㅋㅋㅋㅋㅋㅋ 모순적이긴 한데 뭔가 다른 느낌...? 언젠가 해보겠다고 캡처해놓은 유료 게임만 몇 개인지 참 ㅋㅋㅋㅋ 헐 부대찌개라니 나 부대찌개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ㅠㅠ 특히 면 많이 넣고 스팸보다 소세지 많이 들어간 게 좋아 나 스팸을 안 좋아하거든 그 짠맛? 너무 짠 것 같아 내가 유일하게 안 좋아하는 햄이야... 그래도 스팸은 김밥에 들어가면 맛있어 햄 대신 스팸 넣고 싼 김밥 먹어봤어? 내가 좋아해서 본가 내려가면 엄마가 늘 해주시는 건데 그때는 또 스팸 먹어서 다들 웃기다고 그래 ㅋㅋㅋㅋㅋ 김밥은 꼭 스팸 넣어서 먹어 진짜 짱짱 맛있다! 오늘은 해리 포터 정주행을 할까 안 그래도 고민하고 있었어 좀... 신경 안 쓸 정신없는 무언가가 필요해 4년동안 짝사랑했고 아직도 앓고 있는 애가 새삼스럽게 생각났거든 그리고 나 매니저다! 짱이지 알바 아니라서 더 양아치처럼 구는 것도 있어 ㅋㅋㅋㅋ 나 자르면 누구 뽑아 어?!!??? (당당) 근데 익인이 다이어리도 써? 난 의지박약이라 꾸준하게 하는 것들을 못 해 ㅠㅠㅠ 그래서 쓰긴 쓰는데 그걸로 쓴다! 그 뭐시기 라인프렌즈에 파는 건데 4권으로 나눠져서 3달씩 쓸 수 있는 얇은 스케줄러 같은 건데 예쁘고 귀엽고 무엇보다 시작부터 부담이 없는 기분? 이라서 열심히 알차게 쓰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나중에 그것도 꼭 써봐! 스티커는 뭐? 다꾸 스티커 이런 건가? 인스 같은 거!
8년 전
익인22
글쓴이에게
쓰니 말이 내가 하고싶었던 이야기인데 나는 너무 개떡같이 써놨는데 쓰니는 되게 찰떡같이 말을 잘 한다ㅠㅠㅠㅠㅠ 연락에 묶인다는 말... 나는 왜 이런말이 생각이 안나는거지ㅠㅠㅠㅠ 쓰니 말하는거 조금만 팔아줘(?)ㅋㅋ큐ㅠㅠㅠ 서로 부담갖지말고 그냥 말하고싶을때마다 찾아와줘~ 에이 말 많이 써도 귀찮지않아! 난 좋아! 나 사실 쓰니 답이 없어서 우리 인연은 여기서 끝이지만 기억해뒀다가 내년 수능 응원하러 와야지 생각했었어~ 그러니까 글펑하면 안돼8ㅁ8
본진을 비롯한 연예인들 물론 보여지는 직업이긴 하지만 그렇게 바쁘면서도 다이어트랑 자기 관리를 비롯해서 다 열심히 해서 늘 본진보며 나도 열심히 해야지! 힘내야지!하고 생각하는데 늘 생각으로 끝내서... 나는 왜 이럴까 싶다ㅠㅠㅠ 어디서 봤는데 다이어트 해야지! 이렇게 해야지!하고 큰걸 결심하면 실패하기 쉽다고 작은것 사소한것부터 조금씩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쪼금이라도 하는게 나으니까...! 막 운동 이것저것 많이 할 생각하는것보다 엘레베이터 안타고 계단이용한다던지 설거지한다던지 혹은 야채만 먹어야지! 이것보다 밥 한숟가락 덜 먹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그래서 나도 그럴려고 생각중이야~ 엇 쓰니 현질은 잘하는구나ㅋㅋㅋㅋ 나는 게임을 잘 못해서 게임 잘 안하고 현질도 진짜 안 하는 편이야! 근데 그 게임은 잘 못하는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사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구~ 공포게임은 그냥 좋아해서 사고싶고!ㅋㅋㅋㅋㅋ 부대찌개에 라면 넣어서 먹었다!!ㅇvㅇ(자랑) 사실 살이나 칼로리 생각하면 자랑은 아니지만ㅋㅋㅋㅋ 아 맞아 싫어하는데 뭔가 이렇게 해먹으면 맛있는게 있지! 나도 콩나물이랑 콩으로 만든 모든걸 싫어하는데(맛있는 비빔밥에 들어간 콩나물은 조금 먹을 수 있고 콩 떼어낸 콩나물무침은 먹어ㅋㅋㅋ) 두부 싫어하지만 순두부찌개는 좋아해!ㅋㅋㅋㅋㅋ 나 햄대신 스팸넣는건 생각도 못 해봤어!!!ㅋㅋㅋㅋ 스팸말이나 네모난 스팸넣은 김밥 보면서 왜 그 생각 못했지?ㅋㅋㅋㅋㅋㅋㅋ 김밥이 손이 은근히 많이 가는 음식이잖아 그래서 학생때외에는 해먹은 적이 손꼽는데 다음에 한번 해먹어봐야겠어!! 쓰니가 맛있다고 하는건 진짜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ㅋㅋㅋㅋㅋ 쓰니 자취해?
쓰니도 짝사랑 오래했구나...8ㅁ8 나도 꽤 됐지만 짝사랑 오래했었어... 안 좋게 끝나서인지 이래저래 그 뒤로 좋아하는 사람이 안 생겼지만...ㅎㅎ 오늘 해리포터보거나 재밌는 게임방송 보면서 음 신경 쓰지않고 보냈으면 좋겠다~ 오옼ㅋㅋㅋㅋ쓰니 매니저구나!ㅋㅋㅋㅋㅋㅋ 당당한 모습 보기좋닼ㅋㅋㅋㅋㅋㅋㅋ 재작년? 그때부터인가... 그날의 내 기분과 든 생각을 적어놓고 싶어서 일기겸 쓰기 시작했어~ 사실은 내가 우울증이 좀 심하거든ㅠㅠ 어디다 하기 힘든 말들도 쓰고싶어서~ 나도 뭔가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자주 밀려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한 세달 밀린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추천해줘서 고마워!! 스티커는 본진 팬아트 스티커 말한거야! 귀엽고 가위질도 재밌고 다이어리에 쓰려고 많이 샀는데 요즘 가위질이 너무 귀찮아서 큰일이야ㅋㅋ큐ㅠㅠㅠㅠ
8년 전
글쓴이
22에게
에이 말을 잘한다니 ㅠㅠㅠㅠ 아니야 익인이도 조근조근 말 잘해주는 걸? 마치 상담사 선생님과 마음치유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분이야 ㅠㅠㅠㅠ 나 사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지금보다 더 우울하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익인이랑 대화한 기점부터는 컨디션이 안 좋아도, 기분이 아무리 나빠도 전보다 심각하진 않아 내가 하는 일들이 무료하고 따분한데 이제는 이런저런 얘기해줘야지 하고 달려오게 되고 내 지루한 일상일지라도 공유할 상대가 생기니까 루즈했던 나날들이 싹을 틔우는 기분! 그래서 익인이도 우울한 감정 나랑 대화하면서 조금이나마 날렸으면 좋겠다!!! 나도 한때 우울증이 있었고 진짜... 이건 비밀이지만 극단적인 생각해서 집에 있는 약이란 약은 죄다 삼킨 적도 있어 근데 그때도 지금도 같은 생각을 하는 건 누군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란 존재는 그로써도 의미를 갖게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익인이가 우울증이 심하다니까 나도 슬퍼지고 나라도 좋다면 버팀목이 되고 싶어 내가 늘 익인이 곁에 있을게ㅠㅠㅠㅠㅠ 나중에 일기로는 쓰고 싶지 않거나 털어놓고 싶은 일 있으면 꼭 나에게로 와 내가 쓰니의 느티나무가 되어줄게 ❣️그리고 글이 지워진다면... 그거 나 아니야 아무튼 나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지워지면 닭죽킬러를 찾아와라!!!!! 근데 진짜로 나 막 답 없었는데 내년 수능때 오려고 했다는 말 너무 감동이야 ㅠㅠㅠㅠ 아직 확실한 계획은 아니지만 말 자체로도 몽글몽글 나 오늘도 좀 피곤하긴 했는데 기분 짱짱 좋아졌어 진짜로! 그리고 다이어트... 맞아 사실 내가 예전보단 활동량이 적어서 찐 것도 이유 중 하나인 것 같기도 해 예전엔 진짜 발발 잘 돌아다녔는데 왜 지금은 나무늘보처럼 늘어지기만 하는 건지 모를 일이야 그래도 이런 게으른 삶 좋은 삶이다 (*⁰▿⁰*) ㅋㅋㅋㅋㅋㅋㅋ 본진 진짜... 나보다 더 가벼울 거야 남자가... 맨날 다른 것도 아니고 본진 발목 보고 현타와서 다이어트 해 낰ㅋㅋㅋㅋ 웃기지 다른 거 아니고 발목이라닠ㅋㅋㅋㅋ 아무튼 운동이나 산책이나 예전만큼의 체력이 아니야... 젊을 때가 좋았지... (아님) ㅋㅋㅋㅋ 나도 게임 진짜 못해서 현질해 ㅋㅋㅋㅋ 나 성격상 답답한 걸 되게 싫어해서 게임하다가 막히면 (현질) (현질) 이러고 있어 ㅋㅋㅋㅋㅋ 뭐 모으는 것도 좋아해서 쓸데없이 또 돈 바르고... 현실에서도 이것저것 사모으고 집에 예쁜 쓰레기 옴청 많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구경하러 와라!!! 대신 나 집 새로 장만해서 방을 내멋대로 꾸미는 그날이 온다면! ㅋㅋㅋㅋ 지금은 으으으 우리집 넘 싫어 ㅠㅠㅠㅠ 빌라라서 엘레베이터도 없다 근데 살은 왜 안 빠지지 아무튼 말이야 공포게임은 시중에 무료로 풀려있는 것들 몇 개 해보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겜못알이라서 매번 하다가 관두고 그래 나 ㅠㅠ 보는 걸로 만족하는 요즘이야... 나나나 피망 진짜진짜 싫어해 지나가다 마주친 비둘기가 뀨? 해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인데 피망만 씹으면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기분이야 피망은 분명히 전생에 나랑 완전 악연이었던 사람이 업보로 피망이나 파프리카로 환생한 게 분명해 그 특유의 향이 너무너무너무 싫어 정말로 싫어 진짜 싫어 ㅠㅠㅠㅠ 나 당근도 안 좋아해 콩도 진짜 싫어 콩밥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 나 식초도 싫어 다른 신맛은 좋아하는 식초도 그 특유의 향이 있어 그게 입에 들어가면 구역질 나와 ㅠㅠㅠㅠ 냄새만 맡아도 역해 그래서 나 식초가 들어간 모든 음식 그러니까 양념장도 기피해 진짜로 ㅠㅠㅠㅠㅠㅠ 게장은 진짜 좋아했는데 몇 년전에 게장 잘못 먹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난 뒤로 이상하게 맛도 없고 싫어하게 됐어... 반대로 닭발은 먹고 두드러기 났었는데 지금은 내 최애 음식이야 ㅋㅋㅋㅋ 두드러기도 안 나
8년 전
글쓴이
22에게
나 고추장찌개도 안 좋아해 맛없어 싫어 ㅠㅠㅠㅠ... 나 편식 엄청 하지 ㅋㅋㅋㅋ 카레도 싫어하는데 카레 진짜 맛있게 하는 식당 있거든 외국인이 하는데 유일하게 카레 먹는 곳이 거기야!! 나중에 알려줄게 거기도 가봐 그리고 김밥에 스팸도 꼭꼭 넣어먹어봐! 나 자취하는 건 아니고 조부모님댁에 지내는데 이것도 이거대로 스트레스야 나 할부지랑은 오손도손 잘 지내는데 할머니가 날 되게 싫어하셔서 괴롭히시는 게 많거든... 그걸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병원도 다니고 그랬어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짝사랑... 맞아 누굴 만나든 걔랑 비교하게 돼서 미안하기도 하고 늘 상대가 부족하다 여기니까 정도 금방 떨어지더라고... 나 진짜 못됐지 그래서 누굴 못 만나겠더라 ㅠㅠㅠㅠㅠ 언젠간 인연이 찾아오겠지?!! 익인이한테도 나한테도! 근데 본진 팬아트 ㅋㅋㅋㅋㅋㅋ 헤헤 나 예전에 그런 거 판매하고 그랬었지 그때 돈 많이 벌었는데... 디자인이나 뭐나 시간 뺏기는 게 장난 아니긴 했지 혼자서 하니까 포장이니 배송이니 하면 그냥 한 달은 통으로 사라지고 ㅠㅠㅠㅠ 그래서 예전엔 다른 판매자들끼리도 친하고 해서 받고 주고 만들고 하는 것도 많아가지고 엄청 많았었는데 지금은 버린 것도 많고 콘서트 돌아다니면서 팔고 그랬더니 남은 것도 없네 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ㅠㅠㅠㅠ 맞아 다이어리에 쓰는 게 짱이지 나도 몇 년에 쓰던 다이어리 보면 구본진 스티커 겁나 많앜ㅌㅌㅋㅋㅋ 참 옛날냄새 많이 나더라 추억회상하기 좋아 아 혹시 익인이 상냥한 저승사자를 길들이는 법 이라는 책 알아? 나도 처음엔 제목만 보고 안 읽으려고 했었는데 막상 읽으니까 진짜 재밌더라! 꼭 읽어봐 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잘 시간이 됐네ㅠㅠㅠㅠ 나 결국 할거 하나도 못 끝냈어ㅋㅋ큐ㅠㅠㅠㅠ 내가 쓰니 기분에 도움이 된다니 기뻐! 나도 극단적인 생각 많이해서 몇번이나 자살시도 했었거든 자해도 많이하고...한동안은 짧지만 상담받아서 그런 생각 안 하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최근에 다시 드는 것 같아^_ㅠ 사실 우울한 이야기지만 지금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안 들고 죽지 못해 살고있는 것 같아ㅠㅠㅠ 버팀목이 되어준다니 말만으로도 감동이다~ 고마워! 발목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이도루 발목 넘 가늘어... 나는 본진 전체적인 모습과 본진이 운동을 진짜 열심히해섴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렇게 말랐는데 다이어트 하는거보고 다이어트는 내가 해야하는데...하고 하게되더라구ㅋㅋㅋㅋ 최근에 본진 한명의 몸무게 듣고 한강에 뛰어들어야하나 했어^_^ㅋㅋㅋㅋㅋㅋ(오열) 진짜 젋을 때가 좋았지...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야...ㅎ 쓰니방에 뭔가 아기자기한 이쁜거 많을 것 같다! 나도 게임 너무 못해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있어ㅋㅋㅋㅋ 전에 공포게임 해봤다가 중간에 돌 던지는 법을 몰라서 때려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나도 피망이랑 당근 싫어해! 나도 엄청난 편식쟁이인걸? 그래서 엄마한테 맨날 몸에 좋은건 하나도 안 먹는다고 한소리 들어ㅋㅋ큐ㅠㅠㅠ 게장 맛있는데...! 두드러기 왜 났을까ㅠㅠㅠ 내가 다 아쉽다ㅠㅠㅠㅠ 쓰니 이렇게 말도 잘하고 맘도 이쁜데 왜...8ㅁ8(토닥토닥) 에이 못 되다니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것도 아닌데 뭐! 짝사랑 많이 좋아했나보다... 쓰니가 짝사랑하며 힘들었던 것보다 더 많이 쓰니를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 만날거야~ 쓰니 팬아터였어?? 아니면 사진으로 도안 만들어서 판매한건가? 쓰니 포토샵 되게 잘하나보다~ 진짜 구본진때 굿즈라던지 그런거보면 옛날 생각 많이 나고 그런 것 같아ㅋㅋㅋㅋㅋ 나도 저번에 구본진 굿즈 정리하면서 추억회상 했던 기억나네! 18년도에 영화도 개봉하는 것 같은데 그전에 읽어봐야겠다!! 추천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꼭 읽어볼께!! 난 너무 졸려서 이제 자야겠어! 쓰니도 좋은 꿈 꾸고 잘 자~
8년 전
글쓴이
23에게
나도 결국 해리포터고 뭐고 아무것도 안 보고 빈둥거리면서 유튜브 뒤적이다가 하루가 다 갔네 ㅠㅠㅠ 아까까진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나 했더니 막판에는 시간이 훅 갔다... 근데 기분은 되게 안 좋아 원래 열 시 퇴근인데 지금 열 시에 사람이 오는 바람에 열한 시 퇴근으로 미뤄졌어 나는 이렇게 예약도 안 하고 마지막 타임에 그것도 시간 안 지켜서 대뜸 오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 나는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점장님께서 시간 착각하고 받으시는 바람에 보내지도 못하고 게임 돌리고 있어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 힘들어서 집 가서 얼른 쉬려고 했는데 오늘은 집 가서 씻고 뭐하고 하면 새벽 2시 금방 되겠어 그래서 다이어트고 뭐고 지금 마음 안정이 필요해서 이따가 잠시 나가서 서브웨이 사들고 집에 들어갈 예정이야 내일 오전엔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조금 자고 싶어 ㅠㅠ 마지막에 와서 말도 제대로 안 듣고 하고 싶은대로 마이웨이 하는 사람들은 제발 집에만 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와중에 익인아 ㅠㅠㅠㅠ 나도 진짜 약 얘기만 했지 많이도 시도했어 이것저것 내 인생이 너무 한심하고 또 집안에서도 트러블이 많았고 자존감이 바닥치는 와중에 어디가서 칭찬도 못 듣고 욕만 먹고 다니니까 나는 왜 살아야 하지? 내가 기다리고 참아서 얻는 건 뭐지? 하면서 의문만 들고 하루하루가 숨막히게 힘들었어 죽지 못 해서 산다는 말 나도 공감해 한때는 나도 그랬었으니까 ㅠㅠㅠ... 진짜로 사람 목숨 질기다고 쉽게 죽지도 못하고 게다가 그 겁이 뭔지 죽으려고만 하면 알량하게도 날 괴롭혀서 늘 문턱에서 도망치고 도망치고 내 자신을 숨기면서 살았어 나도 근데 있잖아 생각해보니까 내가 지내온 모든 시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 그 순간마저도 아깝게 느껴지게 되는 시점이 있어 내가 그래도 아등바등 어떻게 이만큼이나 살아왔는데 빛도 못 보고 끝내기엔 내가 너무 아까운 거야 할줄 아는 게 없어도 누구보다 못나도 그래도 내가 참아온 시간이 억울해서 라는 생각으로 버티기 시작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어느순간 내가 하고 싶은 것도 눈에 들어오고 그게 설령 잘 되진 못하더라도 하고 후회하잔 생각으로 바뀌더라고! 물론 당시에 나도 너무 힘든 마음이 컸고 내 자신을 보듬기에도 벅찼지만 그래도... 뭔가 그런 게 있어! 늘 캄캄한 새벽에 허덕이던 자신이 낮에도 잘 지낼 수 있도록 익인이도 그렇게 마음을 가꾸고 봄을 맞이했으면 정말정말 좋겠다 진짜로
8년 전
글쓴이
23에게
익인이에게서 무언가 내 모습이 보이는 것도 같아서 더 안타까운 마음일뿐이야 ㅠㅠㅠㅠ 우리 잘 되자 보란듯이 성공하는 삶을 살자 그리고 정상에서 만나는 거야 어때! 그때 내가 익인이한테 닭죽도 해줄게 사주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100평이 넘을 내 미래의 집에서 내가 직접 해줄 거야 그러니까 초대 거절은 없어 거부도 안 돼 아무튼 와야 해 선택권 없어 알겠지??? ㅋㅋㅋㅋㅋ 맞아 내 본진에도 운동 넘 열심히 해서 금지까지 받은 애가 있지 ㅋㅋㅋ 발목은 진짜... 최애는 몸이 너무 예뻐서 나도 춤을 배워야 하나 생각도 들 정도야 폴댄스가 몸라인 잡는데 그렇게 좋다던데 내가 하면 아마 뼈 하나 부러질지도 몰라 난 최악의 통나무 몸을 가지고 있거든 기계처럼 춤 추라고 하면 내가 짱이야 진짜 뚝뚝 끊기게 웨이브 할 수 있어 ㅋㅋㅋ 삶이 우울할때 보기 딱 좋은 영상감으로... 이것도 핑계기는 하지만 나 진짜 오늘 야식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디톡스도 하고 좀 굶을까 해 ㅠㅠㅠ 계란이랑 과일만 먹어야지... 아마 지금까지 축척해온 살이 있어서 크게 탈은 없을 거야 내 몸이 그걸 확신하고 있어 나는 유혹에만 안 넘어가면 진짜 잘 뺄 수 있을 것 같은데 세상엔 너무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가리는 것도 생각보다 많지만 ㅋㅋㅋㅋ 편식은... 괜찮아 다른 건강한 음식들을 많이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아 이건 거의 욕 먹다가 칭찬 들으면 괜찮을 거란 병 주고 약 주고의 형식인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피망이랑 당근은 진짜 없어져야 해 후 너무 무서운 음식이야 나한테는 ㅋㅋㅋ 내 방에 이상한 거랑 신기한 거랑 아무튼 뭐가 많아! 근데 되게 더 ㅋㅋㅋㅋ 러 ㅋㅋㅋㅋ 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내 방 빼고 모든 곳을 정리하는 사람이야... 친구집도 정리해주고 매장도 맨날 시도때도 없이 뒤집어서 처음부터 정리하고 그러는데 내 방은 건들기가 싫어져서 맨날 쌓고 쌓고 쌓아 이러다 기네스북에도 나갈 판이야 언젠가 날 잡고 정리해야 하긴 하는데 그런 마음이 사실 잘 안 들긴 하지! 짝사랑은 음... 사실 걔가 말을 진짜 잘했어 나보다 한 살 어렸는데 내가 지금까지 만나온 모든 사람들을 통틀어서 걔만큼 철이 들었거나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없었어 앞으로도 걔 말고는 없을 것 같고... 이상형이 이미 걔로 굳어진 인생이야 진짜 아직도 새벽마다 울다 잠들고 그래 ㅋㅋㅋㅋ 이제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한다 걔가 이렇게 지낼 바엔 서로 불편하니 안 보는 게 낫다고 군대 들어가면서 휴대폰 번호도 바꾸고 아무튼 뭐 sns 이런 거 안 하는 애라 카톡 아니면 연락 할 것도 없었는데 번호가 사라져버리니 난 이제 걔를 만날 길이 없어 인연이라면 언젠가 만나겠지 하고 떠났는데 너무너무 밉더라 며칠을 앓아누워서 아무것도 하질 못했어 내 세계가 통채로 사라지는 기분? 마음은 허한데 숨은 쉬기 힘들더라 이게 최근에 가장 힘들었던 일이야 사실 말은 아무렇지 않다고 하는데 굉장히 힘드네 ㅠㅠㅠ.... 다시 보고 싶다 걔랑 연애하고 싶다!!! 보고 싶다!!! 걔랑 진짜 한번만이라도 다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글쓴이
23에게
나 팬아터는 아니었고 그냥 포토샵으로 이래이래 저래저래 만드는 사람이었어! 미술쪽에 감각이 없는 사람이라 멤버 한 명에 세네 시간씩 걸리면서 도안 만들고 그랬었어 ㅠㅠㅠㅠ 그래서 업체측에서 이거 바꿔달라 저거 바꿔달라 이거 안 된다 이러면서 빠꾸 시키면 그것만큼 화나는 게 없었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거든 그렇게 수정하다가 날려서 처음부터 한 것도 많았고... 그래서 마켓 한 번 거하게 열었다가 그뒤로 바로 접었지 내가 바로 박수 칠 때 떠나는 좋은 사람이었따!!!!!!! 포토샵 잘하는 건 아니고 기본적인 툴로 꾀를 좀 쓰긴 했어 ㅋㅋㅋㅋ 지금 포토샵으로 뭐 해보라고 하면 나 못해 ㅋㅋㅋㅋㅋ 나중에 익인이랑 카페에서 옛날 덕질 얘기도 하고 살던 얘기도 하고 그래보고 싶다 ㅋㅋㅋㅋ 우리 진짜 하루 종일 떠들어도 시간 부족할지 몰라 그치? 맞아 책 꼭 읽어보고!!! 나한테 어땠는지 말해줘! 나도 익인이한테 추천해주니까 기분 되게 좋다 덕분에 이번 주말에 서점 가서 책 끈덕지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ㅋㅋㅋㅋ 보고 다른 재밌는 게 생긴다면 그것도 말해줄게 익인아 잘 자고 단 꿈 꿔!!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됐음 좋겠다 나도 그랬으면 좋겠고! 날이 맑을 것 같은 예감인데 시원시원 바람도 좀 불어줬으면 완벽하겠다 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24
글쓴이에게
쓰니야 좋은 아침이야! 오늘의 컨디션은 어때?
에궁ㅠㅠㅠㅠ 어제 그런일이 있었구나ㅠㅠㅠㅠ 기분은 좀 괜찮아졌어? 내 최애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안좋은일이 아니니까 그걸 안 남겨두고 얼른 잊을 수 있는 연습을 하라고 말했었는데 쓰니가 맛있는 서브웨이 먹고 다 풀었으면 좋겠다!ㅎㅎ 서브웨이 뭐 먹었어? 내가 사는 지역에는 서브웨이가 없어서 나 한번도 못 먹어봤어ㅠㅠㅠ흑흑ㅠㅠㅠㅠ 쓰니의 말에 나도 어느정도 공감해 처음엔 집안에 일이 좀 많아서 스트레스 받으며 우울증이 생겼던 것 같은데 점점 스스로가 한심하고 내 인생은 왜 이러나 싶고 집안일은 여전하고 자존감은 바닥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벌써 10년이야8ㅁ8...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 순간이 아깝게 느껴진 순간은 단 한번도 없었지만(그저 슬프게 느껴지긴해) 지내온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순간은 있었어 10년인데 아깝게 느끼는 순간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ㅋㅋㅋ 그래서 어차피 못 죽는거 그냥 이겨내서 열심히 살까 생각했었지만 금세 또 제자리가 됐지 매번 매순간 매해 힘내야겠다 생각하고 나에게도 좋은날이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안오니까 점점 나에겐 오지않겠구나 싶더라구~ 물론 또 내가 노력하면 올 수도 있겠지만 노력해서 얻고싶지는 않다고해야하나... 나는 쓰니와 다르게 내가 참아온 시간을 생각하면 아 이 시간동안 계속 그랬는데 앞으로 그렇지않을거란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게돼 그도그럴게 계속 그랬으니까. 나아진건 없지만 그래도 내 나름대로 노력하며 아둥바둥 버텼는데 난 쓰니처럼 아깝단 생각은 들지않아 그저 그런 내가 안타깝고 슬픈 것 같아ㅠㅠㅠ 빛을 보기위해 노력해야지!보단 노력할거 생각하면 싫고 지친다고 느껴져서 더 사라지고 싶고... 독설을 듣고 내가 저런 소리 안 듣게 빼야지!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고 상처받아 더 자존감이 떨어지고 폭식을 해서 푼다던지 하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성격의 차이라던지 사바사인 것 같아~ 그래도 날 생각해준 쓰니의 말 고마워! 으으 너무 우울한 이야기만 적어놨다... 내 우울함을 많이 내비친 것 같아ㅠㅠ 나는 역시 병원을 가거나 상담을 통해 이겨나가야 할 것 같아! 나도 쓰니처럼 몇번 실패하니까 겁이 생겨서 죽지도 못하니까(그러지못해서 자해로 괴로움을 푸니까 그게 또 문제야ㅠㅠ)+본진 생각에 그래도 살 수 밖에 없지 하고 견디고 있어~ 나에게도 쓰니에게도 따뜻하고 화사하고 눈부신 봄이 왔으면 좋겠다!! 쓰니에겐 또 오는거지!ㅎ_ㅎb
8년 전
익인25
글쓴이에게
쓰니야 좋은 아침이야! 오늘의 컨디션은 어때?
에궁ㅠㅠㅠㅠ 어제 그런일이 있었구나ㅠㅠㅠㅠ 기분은 좀 괜찮아졌어? 내 최애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안좋은일이 아니니까 그걸 안 남겨두고 얼른 잊을 수 있는 연습을 하라고 말했었는데 쓰니가 맛있는 서브웨이 먹고 다 풀었으면 좋겠다!ㅎㅎ 서브웨이 뭐 먹었어? 내가 사는 지역에는 서브웨이가 없어서 나 한번도 못 먹어봤어ㅠㅠㅠ흑흑ㅠㅠㅠㅠ 쓰니의 말에 나도 어느정도 공감해 처음엔 집안에 일이 좀 많아서 스트레스 받으며 우울증이 생겼던 것 같은데 점점 스스로가 한심하고 내 인생은 왜 이러나 싶고 집안일은 여전하고 자존감은 바닥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벌써 10년이야8ㅁ8...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 순간이 아깝게 느껴진 순간은 단 한번도 없었지만(그저 슬프게 느껴지긴해) 지내온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순간은 있었어 10년인데 아깝게 느끼는 순간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ㅋㅋㅋ 그래서 어차피 못 죽는거 그냥 이겨내서 열심히 살까 생각했었지만 금세 또 제자리가 됐지 매번 매순간 매해 힘내야겠다 생각하고 나에게도 좋은날이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안오니까 점점 나에겐 오지않겠구나 싶더라구~ 물론 또 내가 노력하면 올 수도 있겠지만 노력해서 얻고싶지는 않다고해야하나... 나는 쓰니와 다르게 내가 참아온 시간을 생각하면 아 이 시간동안 계속 그랬는데 앞으로 그렇지않을거란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게돼 그도그럴게 계속 그랬으니까. 나아진건 없지만 그래도 내 나름대로 노력하며 아둥바둥 버텼는데 난 쓰니처럼 아깝단 생각은 들지않아 그저 그런 내가 안타깝고 슬픈 것 같아ㅠㅠㅠ 빛을 보기위해 노력해야지!보단 노력할거 생각하면 싫고 지친다고 느껴져서 더 사라지고 싶고... 독설을 듣고 내가 저런 소리 안 듣게 빼야지!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고 상처받아 더 자존감이 떨어지고 폭식을 해서 푼다던지 하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성격의 차이라던지 사바사인 것 같아~ 그래도 날 생각해준 쓰니의 말 고마워! 으으 너무 우울한 이야기만 적어놨다... 내 우울함을 많이 내비친 것 같아ㅠㅠ 나는 역시 병원을 가거나 상담을 통해 이겨나가야 할 것 같아! 나도 쓰니처럼 몇번 실패하니까 겁이 생겨서 죽지도 못하니까(그러지못해서 자해로 괴로움을 푸니까 그게 또 문제야ㅠㅠ)+본진 생각에 그래도 살 수 밖에 없지 하고 견디고 있어~ 나에게도 쓰니에게도 따뜻하고 화사하고 눈부신 봄이 왔으면 좋겠다!! 쓰니에겐 또 오는거지!ㅎ_ㅎb
8년 전
익인26
25에게
나도 쓰니를 보면서 나랑 좀 닮았단 생각이 들었는데 쓰니는 이겨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정말! 쓰니 닭죽 좋아만 하는게 아니라 만들줄도 알아? 쓰니 다재다능하다!ㅋㅋㅋㅋ 난 요리는...(외면) 100평이 넘는 집이라닠ㅋㅋㅋㅋㅋㅋ 꼭 초대해줘!! 배우돼서 돈 많이 많이 벌어서 100평에 수영장이 있는 집을 사는거구나!! 좋다~ 우리 정말 힘들었던만큼 돈 많이많이 벌고! 성공하자! 행복하자! 나 쓰니 최애 누군지 알 것 같아ㅋㅋㅋㅋ 백퍼 맞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나도 엄청난 몸치얔ㅋㅋ큐ㅠㅠㅠㅠ 굶는건 안좋은데ㅠㅠㅠ 계란이랑 과일만 먹는건 나는 금방 실패한 경험이 이어서... 내가 의지가 약해서일수도 있지만ㅋㅋㅋㅋ 아니면 밥 조금씩만 먹는건 어때? 나는 낼 술 많이 마실거라서 오늘부터 다시 죽먹으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가 쓰고도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ㅋㅋㅋㅋㅋㅋㅋ 위가 좀 많이 걱정되긴하지만 요즘 슬퍼서 술은 먹어야해...ㅋㅋㅋㅋㅋㅋㅋ 하루정돈 괜찮겠지...(???) 내가 만약 취중댓글 쓰면 모른척해줘...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던듯이 지울거야ㅋㅋㅋㅋㅋ 내방도 엄청 더러워ㅋㅋㅋㅋㅋㅋ 쓰니는 다른곳은 정리하지 나는...ㅎㅎ휴ㅠㅠㅠ 더러운 그 상태가 진짜 내방아니야? 내방인데? 물건들 다 내가 필요한곳에 있는 내방인데...?ㅋㅋㅋㅋㅋ 아앗... 나라도 너무 슬플 것 같아ㅠㅠㅠ 만나지도 연락도 할 수가 없는데 짝사랑쪽이 먼저 그렇게 말한거라니ㅠㅠㅠㅠ 쓰니 내가 안아줄게ㅠㅠㅠㅠ 이리와ㅠㅠㅠㅠ 잊는게 편하지만 잊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지 특히 쓰니같은 경우엔 이미 이상형으로 굳어졌으니까... 생각하지않으려고 해도 생각나게되고ㅠㅠㅠ 진짜 이런건 스스로나 주변에서 해결방법이 없는 것 같아 해결방법이라곤 시간과 운명처럼 다른사람을 만나는것뿐인데ㅠㅠㅠㅠ 시간도 사람마다 다 그 기간이 다르니까... 나는 쓰니가 0.1g이라도 매일 조금씩 덜 힘들어지길 바래ㅠㅠㅠㅠㅠ 나는 짝사랑이 나에게 심한말을 해서 상처받은 케이스야~ 내가 전학을 가서 많이 보고싶었는데... 많이 힘들고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진짜 어쩔수가 없어서 그냥 이 괴로움 어쩔 수 없잖아 하고 놔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새 무뎌져있더라구! 그렇게 잊혀져갔어~ 쓰니는 좋은 사람만나서 안 힘들어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짝사랑의 좋은점을 다 가진 이상형인 사람을 만나 그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 되는 그런...? 쓰니랑 언젠가 같이 데이트하고 맛난거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 진짜 좋을 것 같다~ 지금 당장은 힘들 것 같고 진짜 꼭! 읽어보고 말해줄께~ 약속해!! 쓰니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 여기는 맑은편이긴 하지만 그렇게 막 맑지는 않은데 쓰니가 사는곳은 날이 맑고 시원한 바람 불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8년 전
글쓴이
26에게
모두가 그렇듯 힘들때는 아무튼... 견디기 힘든 것 같아 ㅠㅠㅠ 마치 추워지면 두꺼운 옷으로 나를 꽁꽁 감싸는 것처럼 내 자신을 숨긴다고 해야 하나 자꾸 그러게 되지 사실 나도 온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겨내려고 노력 중이야! 나에겐 익인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자격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어서 이제 다 괜찮아질 거라는 진부한 얘기는 안 할게 하지만 괜찮아졌으면 좋겠어 나도 집안에 일이 많아서 하루빨리 독립하고 싶어 십 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생했을 텐데 네 마음이 어서 낫기를 바랄게 앞으로 남은 날이 정말정말 많으니까 내 수능 합격 소식도 듣고 나 작품 찍으면 구경오고 그래!! 알겠지?? 내가 잘생긴 배우들도 인성 좋은 애들로 잘 찾아서 소개도 시켜줄게!! 혹시 모른다??? 걔네가 익인이한테 매달릴 수도 있어!!! ㅋㅋㅋㅋㅋ 정말로 우리 모두가 어서 빨리 바라던 이상을 마주하는 날이 왔으면 해 그래야 자유롭게 숨쉬면서 살 수 있을 것만 같아 익인아 언제든 숨이 막힐 정도로 힘들면 여기 와서 모두 토해내 속에 담고 앓으면 병만 나더라 모두모두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여기를 우리의 네버랜드라고 생각하자!! 그나저나 나 어제 서브웨이가 연휴라고 일찍 닫는 바람에 결국 야식으로는 못 먹었어 그래서 그냥 과자랑 우유 좀 먹다가 잤다 ㅠㅠㅠㅠ 근데 지역에 서브웨이가 없다니 그건 너무 슬픈 소식인데 언제 생기려나 모르겠네 ㅠㅠㅠㅠㅠㅠ 나중에 나 보러 놀러 오면 내가 진짜 왕창왕창 사줄게 서브웨이 진짜 맛있어 샌드위치계의 혁명이야 ㅠㅠㅠ 특히 쿠키도 진짜로 맛있지 나 가끔은 쿠키만 사러도 서브웨이 갈때 있거든! 이러고 보니까 나 진짜 돼지꿀꿀이 같네... 맞아 나 군것질도 되게 좋아해 ㅋㅋㅋㅋㅋ 사탕도 진짜 좋아해 특히 자두 사탕 진짜 좋아해서 한때는 입에 내내 물고 있고 한 봉지 앉은 자리에서 다 까먹고 그랬었어 지금은 그렇게까진 안 하지만 ㅋㅋㅋㅋ 단 걸 먹으면 확실히 삶의 질이 올라가긴 하지 기분이 내내 좋아지니까 진짜진짜 단맛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어 ㅠㅠㅠ 난 특히 남들이 머리 아프다고 할 정도로 단 것들도 되게 잘 먹는 편이라서 더 그런가봐 ㅋㅋㅋㅋㅋ 아 근데 닭죽 사실... 만들어본 적은 없어 ㅋㅋㅋㅋ 그래서 꼭 연습 미리미리 많이 해둘게! 우리 닭고기도 진짜진짜 많이 넣자 어때? 닭고기 많이 넣는 거 취향이야??? 근데 진짜 감동했어 나... 돈 많이 벌어서 넓은 집 가겠다는 의미로만 말했던 건데 익인이가 배우돼서 그런다고 해주니까 나 진짜 너무 행복해 눈물날뻔 했어.... ㅠㅠㅠㅠㅠㅠ 내 미래를 같이 알록달록 그려줘서 고마워 네가 화가였다면 이 세상에서 색감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었을 거야! 우리 정말 그러자 힘들었던만큼 꼭 인생에 대해 보상받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근데 최애는... 두구두구둥 나 뭔가 익인이가 백퍼 틀릴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성으로 남겨볼래???? 나 익인이가 누구 생각하는지 알 것 같아!!!! 나 그리고 결국 오늘 치토스 치킨 먹는닼ㅋㅋㅋㅋ 나는 정말이지 치킨이랑 전생에 무슨... 뭐 있었나봐 ㅋㅋㅋㅋ 지금까지 내 뱃속에 들어간 닭만 몇 마리일까... 그래도 행복한 걸 어쩌겠어 그치
8년 전
글쓴이
26에게
술은 왜?? 친구들 만나나보네! 부럽다 나도 그런 모임 좋아해 근데 술은 안 좋아해서 사실 가면 안주 내가 다 먹엌ㅋㅋㅋㅋ 애들이 그래서 맨날 뭐라고 한다 애들 짠 하면 먹을 거 내가 다 흡입해서 없다곸ㅋㅋㅋㅋ 그래서 별명도 그거였는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 나네 왜 걔 있잖아 텔레토비에 나오는 쿠키 흡입하는 그 청소기 ㅋㅋㅋㅋ 요즘 몸도 안 좋아해서 술 조금만 마셔도 훅 가고 원래 몸에서도 잘 안 받아서 한동안 안 먹은 것 같아... 한 반 년은 된 것 같은데 ㅋㅋㅋㅋ 마셔도 소맥 조금? 익인이가 취중댓글 달면 되게 웃기겠다 나 그거 캡처할 거야 지워도 소용없어 내가 다 보관할 거야 여기다가 올려버릴 거야 ㅋㅋㅋ 아 짝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한 게 4년 중에 3년이야 ㅋㅋㅋㅋㅋ 3년동안... 연락이 잘 안 되는 그 와중에도 이제 더이상 날 안 좋아하는 걸 알게 됐을 때도 아예 연락 안 하고 지낸 2년동안도 꾸준히 나는 걔 생각만 하고 있더라 한심하기 짝이 없지 그래서 더 괴로운가봐 더 웃긴 건 걔도 날 좋아했었는데 자세히 말하긴 곤란하지만 사정상 우리가 잘 되진 못했어 걔가 자기도 날 좋아한다고 말했고, 동시에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그날 새벽에 얼마나 울었는지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야 ㅋㅋㅋㅋ 가족들이 들을까봐 소리도 못내고 베개에 얼굴을 박고 엄청 울었거든... 소리를 안 냈는데도 다음날 목이 쉴 정도로 울었어... ㅋㅋㅋㅋ 나는 짝사랑이 나한테 심한 말을 한 건 아니었는데 나에게 해줬던 당시의 행복하고 설레던 말들이 이젠 나한테 심한 말들이 된 케이스라고 해야하나 싶다 왜 그런 말을 했었는지 차라리 날 좋아하지라도 말지 그런 말이라도 하지 말지 그냥 다 밀어내지 이런 생각들? 썸타다가 한순간에 무너진 세상이니까...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결국 이렇게 됐으니까 ㅋㅋㅋㅋㅋ 언젠간 돌아오겠지 했는데... 그냥 뭐라고 할까 그때 좋아한다고 했었던 것도 거짓말 아닐까 하고 내 스스로를 속이고 위안하는데도 그게 잘 안 돼 ㅋㅋㅋㅋ 진심이었던 걸 아니까 그래서 지금 더 힘든 거고 누굴 만날 수록 걔에 대한 생각이 더 수면 위로 올라오니까 누굴 만나는 게 무서워 지금은 ㅋㅋㅋㅋㅋ 아예 막... 생각 안 하고 싶은데 그럴 수밖에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자주 쓰고 다니는 말들 중 일부는 걔의 말투기도 해 참 웃기지 지금 성격도 걔를 많이 닮았고 나 예전에는 이런 사람 아니었거든 ㅋㅋㅋ 아주 어릴 적부터 친했던 친구들은 내가 왜 바뀌었는지는 정확하게 몰라도 어느순간부터 성격 많이 달라졌다고 다들 그럴 정도야 아무튼! 언젠간 잊혀질 거라고 믿어! 그랬으면 정말 좋겠다 ㅋㅋㅋㅋㅋ 아이도루를 많이 좋아하면 더 그렇게 되려나 싶네!!!!!! 덕질이 짱이야!!!!! 최고야!!!!!! ㅠㅠㅠㅠㅠㅠ 우리 나중에 최고의 디저트집 가서 단 거 먹이고 노곤노곤 많은 대화 나누자 내가 사진도 많이 찍어줄게 인생사진 담당이야 내가~~~ 익인이도 좋은 하루 보내!!! 나도 좋은 하루 보낼 수 있게 마음 비워보려 노력할게!!! 여기 음 출근할땐 많이 추웠는데 매장에 창문이 없어서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막 맑지는 않은데 바람은 좀 불었던 것 같아! 즐거운 하루 보내 ♡
8년 전
익인27
글쓴이에게
우울증이라던지 그런건 딱 완치되거나 바로 괜찮다거나 그러지 않지 계속 스스로 노력하고 괜찮아지려고 하고 그래야하는 것 같아 그래서 많이 이겨낸 쓰니가 다행이고 잘 됐다싶고 그래! 많이 힘들었지 고생 많았어(꼬옥) 쓰니가 어떤말 하고싶은지 알겠어~ 내가 괜찮아졌으면 하는 쓰니의 마음 고맙고 나에게도 이런 사람이 있지 하고 힘들때마다 떠올릴게!ㅎㅎㅎ 쓰니도 힘들면 언제든지 와서 다 토해내! 여기가 우리의 네버랜드라니 좋다~!! 촬영장에 불러줄꺼야? 오오 소개시켜준다니...! 내 본진 영화 드라마 많이 찍는데 나 진짜 기대한다?ㅋㅋㅋㅋㅋ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겠어!ㅋㅋㅋㅋㅋ 아니 여기는 서브웨이가 왜 없지? 있으면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내가 돈만 있었으면 가게 차리고 싶어 진짜ㅋㅋㅋㅋㅋ 맞아 쿠키 진짜 맛있다는데 흑흑... 나도 군것질 좋아하고 사탕 진짜 좋아해!!ㅇ0ㅇ 쓰니 하이파이브하자! 나랑 잘 맞는데?ㅋㅋㅋㅋ 나 사탕 진짜 좋아해서 사탕 왕창 사다 먹었는데 단거는 많이 먹고 운동은 너무 안 해 건강 안 좋아진 것 같아서 최근엔 아예 안 사먹고 있어ㅠㅠㅠ 있으면 계속 먹고싶어가지구ㅠㅠㅠㅠ 그래도 못 참고 가끔 하나씩 사먹고 있어ㅋㅋㅋㅋ 쓰니 단거 되게 잘 먹는구나! 나는 그정도는 아니야ㅋㅋㅋㅋㅋ 나 닭죽 먹어본게 한번? 많아야 두번? 사실 닭죽이 내 취향은 아니어서 딱히 취향은 없는데... 고기니까 많은게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니까! ㅋㅋㅋㅋㅋㅋ 나 고기 엄청 좋아하거든ㅋㅋㅋㅋㅋ 돈 많이버는거 이왕이면 꿈 이뤄서 많이 버는게 가장 좋으니까~ 앗 화가... 쓰니 말 진짜 되게 잘 하는 것 같아 표현이 남달라! 나같으면 그냥 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정도일텐데 오늘도 쓰니의 말에 감탄하며 역시 사람은 책을 읽어야한다고 다짐합니다...8ㅁ8 난 쓰니 최애 ㅈㅁ이라고 생각했는데 쓰니가 누구 생각하는지 알 것 같다고 백퍼 틀릴 것 같다고 하니까 보이는 것과 다른? 뭐라해야하지 보통 보고 아 이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과 다른 멤버 좋아하는 것 같아가지고 흡... 틀릴 것 같네ㅠㅠㅠㅠㅠ 과연...(두근두근) 치토스 치킨 먹고 후기 써줘!!! 나 친구가 치토스 치킨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친구랑 치토스 먹을까 고민중이거든! 사실 난 가루뿌린 치킨이 별로 취향은 아니어서 지코바먹을지 치토스 먹을지 친구보고 정하라고 했지만 맛 궁금하다~ 먹고 행복하면 되지 뭐ㅎㅎㅎ 맛있게 먹어!!!!
8년 전
익인28
27에게
술? 요즘 친구도 나도 힘들어서 술 많이 마시기로 했거든ㅋㅋㅋㅋ 요즘 위가 좀 안 좋은 것 같아서 마시고 죽지 않게 몇끼만 죽 먹어서 속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볼려구!ㅋㅋㅋㅋㅋ 사실 몇끼 죽 먹는다고 속이 그렇게 좋아질 것 같기도 않고 술 안 마시는게 오히려 좋을텐데 꼭 마시겠다고 배뚫린데 연고 바르는 느낌이라서 스스로 어이없어섴ㅋㅋㅋㅋㅋ 근데 친구 요며칠 술 마셔서 속에서 술 냄새 나는 것 같다고 하고 나도 속이 이래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마시긴 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어! 다른지역에 살거든! 나도 술을 좋아하기보단 그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 친구랑 대화하며 먹는 분위기? 나도 안주없으면 술 못 마셔ㅋㅋㅋㅋㅋ 안주 너무 맛있지않아?ㅋㅋㅋㅋㅋ 한동안 술을 안 마셔서 조금만 마셔도 취할 것 같아ㅠㅠ 캡쳐라니.... 핸드폰 끄고 마시겠슴니다... 쓰니 이야기 들으니까 자세히 아는건 아니지만 되게 안타깝다...ㅠㅠㅠㅠ 쓰니가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위로해주고싶고 조금이나마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싶은데 내가 짝사랑했을때의 감정은 이미 기억도 안 나고 그 이후로 연예인 말고는 누군가를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다ㅠㅠㅠ 사람마다 잊는 기간이 다르지만 언젠가는 잊혀질거야 잊혀지지 않더라도 힘들어지지 않을거야 쓰니가 밝게 아무렇지 않게 말해도 속은 안 그럴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ㅠㅠㅠㅠ 쓰니 인생사진 담당이야?ㅋㅋㅋㅋㅋ 그래 나중에 꼭 찍어줘! 나는 아침부터 라면 먹었어ㅋㅋㅋㅋ 후.... 돼지야...ㅠㅠㅠㅠㅠ 나는 오늘 죽 끓이고 방청소하다가 영화 보고 잘 것 같아~ 쓰니 일 힘내고 오늘은 스트레스 받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따뜻하게 입고 나갔어? 치킨 맛있게 먹어~
8년 전
글쓴이
28에게
응응 나도 힘들면 꼭 찾아올게! 항상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라 익인이가 좋아!!! 요즘 특히나 짝사랑 생각 많이 나서 와서 혼자 또 주절주절 말 엄청 할지도 몰라 ㅋㅋㅋ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곳이니까 나도 고민이나 걱정 모두모두 익인이에게 조언도 좀 들어보고 그러면서 털어내볼게! 오 본진이 드라마랑 영화 많이 찍어?? 그럼 잘하면 익인이 최애랑 잘 될 수도 있겠네!!!!!! 이건 굉장히 가능성 있는 망상이니까 기대해도 좋아 ㅋㅋㅋㅋ 나도 본진이랑 만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서브웨이 곧 생길 거야... 서브웨이는... 진짜 너무 맛있어 ㅠㅠㅠ 전국구 각 지역에 생겨도 모자른게 서브웨이인걸 저번에 대구? 대전? 거기에도 처음으로 생겼는데 줄 엄청 서서 먹고 그러더라 ㅋㅋㅋㅋ 지점 많이 늘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 뭐 그건 사업하는 사람만 알겠지! 군것질 좋아해??? 오오오 우리 진짜 잘 통하는 것 같아 내가 디저트 맛집도 빠삭하게 알아두고 미래에서 기다려야겠는걸! 아니면 나 카페 차리는 것도 꿈인데 아예 거기로 올래?!?!!? 내가 맛있는 커피 만들어줄게 나 진짜진짜 잘 만든다구! (뿌듯) ㅋㅋㅋㅋㅋㅋ 맞아 나도 건강을 위해 요즘은 좀 자제하는 중이야... 예전같았으면 봉지채로 여러가지 사다가 먹었겠지만 근데 오늘은 익인이한테 이렇게 말해놓고 먹고 싶어져서 사탕 한 봉지 사들고 와따... 그거 있잖아 봉투 버려서 이름이 갑자기 기억 안 나는데 세 가지맛 캔디 들어있는 거!! 커피랑 바나나랑 버터맛!!! 닭죽 취향 아니야??? 그럼 참치죽은 어때!!! 나 참치도 진짜 좋아해 회를 진짜 좋아해 산낙지도 엄청엄청 좋아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본가 내려가면 늘 산낙지 먹으러 바닷가 가고 그래 나 ㅋㅋㅋ 아니야아니야 나 말 잘하는 거 진짜 아닌걸 뭔가 익인이가 뮤즈가 되어준다고 해야 하나 익인이를 보면 따뜻한 말들이 보글보글 올라와 (❁´▽`❁) 헐 미안해 내가 실언을 했어 난 익인이가 ㅈㄱ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 딱 맞췄찌...! 혹시 돗자리 깔아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틀려버리다니........ ㅋㅋㅋㅋㅋ 그렇게 최애 티가 많이 나나???? ㅠㅠㅠㅠㅠㅠㅠ 치토스 치킨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 멕시카나 쉬나봐... 전화를 안 받아서 결국 맘스터치로 갈아타버렸어 햄버거는 별로 안 땡겨서 김떡만이랑 치즈스틱 같은 사이드 메뉴들만 왕창 시켰어 ㅋㅋㅋ 배가 터질 것 같아 좀 이따 손님들 나가시면 부른 배 기분 좋게 낮잠 좀 잘까 생각 중이야! 낮잠은 늘 언제나 너무 행복해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치토스 안 먹어봤지만 지코바가 더 내 취향이다!!! 치밥하기 딱이거든!!! 만약에 익인이가 먼저 먹게 되면 나한테 말해줘!!!! 그나저나 익인이 말 읽으면서 대답하다가보니까 자꾸 나도 쓰니라고 하게 돼 ㅋㅋㅋㅋ 중간에 쓰니라고 부른 오타가 있거든... 모르는 척... 쉿쉿
8년 전
익인29
글쓴이에게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라니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엄청난 인맥이 생겼는데?ㅋㅋㅋㅋㅋㅋ 최애가 둘인데 어떻게 해야하지...(김칫국) 근데 나 최애랑 이어지는 생각은 거의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부터 해볼께(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본진에도 드라마 찍은 멤버 있지않아? 영화제에서 축하무대하러 올수도있고...! 연예계에 진출하면 어떻게든 만날 기회가 생기는 것 같아! 쓰니도 꼭 본진 만났으면 좋겠다ㅎㅎㅎ 앗 쓰니 커피 잘 만들어? 꼭 갈게!!!! 쓰니 이것저것 잘하는데 되게 많구나~ 나는 언젠가 제과제빵 배워서 베이킹 해보고 싶어! 배우게 되면 나도 쓰니에게 맛있는거 만들어줄게ㅋㅋㅋㅋㅋ 스카치?였나? 나 문득 신호등 알아? 신호등 사탕 먹고싶어졌어ㅋㅋㅋㅋㅋ 요즘도 파나? 옛날에 되게 좋아했는데ㅋㅋㅋㅋㅋㅋ 닭죽 취향은 아니지만 쓰니가 너무나 맛있다고 말하니까 뭔가 먹고 싶어졌어~ 근데 꼭 죽이어야하는거야?ㅋㅋㅋㅋㅋ 왜 선택지가 죽밖에 없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회 진짜 좋아해!! 산낙지 좋아하는게 느껴졐ㅋㅋㅋㅋㅋㅋ 쓰니 이런 점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앗 나 맞췄어?!! 예에!!!! 사실 내가 쓰니 본진에대해 잘 몰라서 티가 나는건지 잘 모르겠어ㅋㅋ큐ㅠㅠㅠ 내 본진 춤 잘 추는 멤버(메인댄서)가 몸매가 이쁘고 좋거든! 그래서 나한테 뭔가 춤=몸매 좀 이런 느낌인데 쓰니가 춤 이야기도 해서 춤 관련 멤버구나...! 생각이 들었어! 정확히 이름 아는 멤버중에 한명이 작년인가 시상식때 솔로무대를 했던 것 같은 기억이 떠올라서ㅋㅋㅋㅋㅋㅋ(코난빙의한척) 희희 뿌듯하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맘스터치 맛있는데...! 쓰니 맘스터치에서 햄버거 뭐 좋아해? 나는 싸이버거 좋아하는데 딥치즈 맛이 너무 궁금해서 나 저번에 두개 먹고 배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평소에 하나도 배부른데 그날은 진짜 너무 욕심부렸어... 거기에 감튀도 먹었엌ㅋㅋㅋㅋㅋㅋ 엇 쓰니라고 불렀어??? 나 말 안했으면 전혀 몰랐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30
글쓴이에게
나랑 친구(친한 친구 한명 더 있는데 그 친구는 인턴때문에 여름에 외국갔어!)도 일하고 바빠서 일년에 두번? 많아야 세번?정도 봐~ 내가 이사와서 친한 친구들은 다 다른지역에 있어ㅠㅠㅠ 위로가 된다니 다행이야ㅠㅠㅠㅠ 포인트 그래픜ㅋㅋㅋㅋㅋㅋ 내일은 괜찮아지는 날이었으면 좋겠다~ 감기 걸렸어? 에궁ㅠㅠㅠㅠ 약은 먹었어?? 나 너구리 먹었어~ 집에 너구리밖에 없더라구ㅋㅋㅋㅋㅋ 다음에 한번 먹어볼께!! 나 막 추천해주는거 좋아해!!! 오늘 본진 나오는 영화 티비에서 해준다고 해서 그거 보려구!ㅋㅋㅋㅋㅋ 아이고 다들 집에서 쉬면 좋을텐데ㅠㅠㅠ 쓰니 오버워치 하는구나~ 나는 게임 잘 못해서 어려울 것 같아서 안 해봤는데 배틀그라운드는 한번 해보고 싶단 생각들어! 나 방금 엄마랑 좀 싸워서 아이스크림 먹으며 풀고 있어ㅋㅋㅋㅋㅋ 쓰니가 익인이는 참 스트레스를 다 먹는걸로 푸는구나 하고 생각할 것 같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이쪄...큽.... 전화 끊고나니 그렇게 화내지 않아도 됐을텐데 싶고 좀 죄송한 마음도 드는데 나 진짜 속상해ㅠㅠㅠㅠ 자세히는 말하기 그런데
약속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신 것 같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시니까 속상하다... 저번에 싸운것도 아직 뚱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걸까ㅠㅠㅠ 어제 엄청 중요한건 아니지만 아끼던거 버리신 것도 속상하고ㅠㅠㅠㅠ 아침에만해도 살까말까 고민했던 스티커들이 있어서 막 고민하고 그랬는데 음 갑자기 돈 쓰고싶은 기분이야ㅋㅋㅋㅋㅋ 갖고싶었던거 지르고! 최애 달력도 입금하고 오겠어!!!
8년 전
글쓴이
30에게
나 또 늦었지 사실은 익인이 말 듣고 나도 그날 저녁에 친구를 만났는데 치킨 먹으러 가다보니 뭔가 이상하게도 오랜만에 소맥이 먹고 싶어서 한잔 두잔 하다가 집 와서 휴무라고 또 신나가지고 쉬기 시작했는데 그대로 뻗은 건지 뭔지 거짓말 아니고 눈 뜨니까 오늘이었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간 새벽에 잠들어서 오늘... 덕분에 토요일 구경도 못 하고 보내버렸어 ㅠㅠㅠㅠㅠ 맞아 연예계 인맥은 연예인 친구 한 명만 만들어도 확 트인다던데 난 내가 연예인이 될 거니까!!!! (망상) 최애가 둘이면... (*⁰▿⁰*) 익인이 앞으로 잘때마다 고민 좀 해봐야 하겠는걸!!!! 훌륭한 선택이 되길 바란다!!!!! 나도 맨날 멤버들이 전부 나에게 고백한다면... 하면서 일어나지도 않을 일 쓸데없이 고민하고 상상햌ㅋㅋㅋㅋ 이건 모든 덕후들이 그럴걸? 나만 그러는 거 아닐 거야 아무튼 아니야 앗 제과제빵이라니 나 그것도 배워보고 싶긴 했었어 한창 배우고 싶을때 고 삼이기도 했어서 외국에 있는 요리로 유명한 대학교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입시요강이나 이런 거 말이지 ㅋㅋㅋㅋ 아는 분 갔다가 오셨는데 요즘은 거기에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별로란 얘기 듣고 고민하다가 접긴 했지만 뭐 어차피 집안 사정도 갈만한 그런 곳은 아니었어 ㅋㅋㅋㅋㅋ 나중에 돈 벌어서 그 지역으로 여행이나 가려고!!!! 그러면 나 나중에 카페 차렸을 때 빵은 익인이한테 납품 받으면 되겠다 눈도 즐거운 예쁜 디저트들로 부탁할게 우리 카페 홍보를 위해 미래에 익인이 남자친구일 익인이의 최애도 부르도 내 최애도 부르자 (*゚▽゚*) 아악 행복한 상상이야 신호등 사탕 맛있지 ㅠㅠㅠㅠㅠ 나 그거 커서도 많이 먹고 다녔었어! 나는 그거 되게 좋아했는데 포도맛 나고 포도처럼 무슨 알들 박혀있는 젤리? 되게 작아서 맨날 봉지채로 입안에 털어넣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 옛날 불량식품 얘기하니까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그거 백원이면 다 샀는데 ㅠㅠㅠㅠㅠ 테이프 모양처럼 된 불량식품도 있었고 물론 맛은 없었지만... 닭강정맛 나는데 백원짜리인 불량식품도 있었고 ㅠㅠㅠㅠ 그런 먹을 것들 사면서 올챙이탄도 사고 그랬는데!!!! 혹시 그 기계는 기억나???? 문방구 앞에 있었는데 백원 넣고 기계 간질간질하면 티켓 같은 거 나와서 그 티켓에 뭐라고 적혀있냐에 따라 문방구에서 뭐 받고 그랬었는데!!!!! 나 그거 꼼수 알아서 백원 넣고 남들보다 배로 티켓 뽑아내서 상품 엄청 타가고 그래땈ㅋㅋㅋㅋㅋ 아저씨 죄송합니다... 그러넼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왜 죽밖에 없지 안 돼 내가 닭죽 좋아하니까 일단 우리의 첫 끼는 닭죽이어야 해! 농담이고 익인이는 음식 중에 뭐를 제일 좋아해? 나는 음...... 생각해보면 다른 게 나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닭죽인 것 같아 ㅋㅋㅋㅋㅋ 내 소원은 일주일동안 닭죽만 왕창 먹기 ㅠㅠㅠㅠㅠㅠ 최대가 아직까진 3일이야... 늘 그것보다 많이 하진 않았으니까 가족들이... 엄마는 내가 닭죽 좋아하는 거 알아서 늘 본가에 닭죽 얼려뒀는데 요즘에 언제 와서 먹냐고 카톡하시면 그것보다 마음 아픈 일도 없어 ㅠㅠㅠ 나도 엄마아빠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 얼려놓은 닭죽이 아련아련...
8년 전
글쓴이
30에게
회 좋아해?????? 그럼 우리 디저트 맛집보단 초밥집이나 횟집 가야겠는데!!!! 우리 동네에 진짜진짜 맛있는 초밥집 있는데 소개시켜주고 싶다 ㅠㅠㅠㅠ 초밥이 생각날때마다 가는 곳이야 ㅠㅠㅠ 나도 회 진짜 좋아하는데 익인이는 무슨 회 제일 좋아해??? 난 연어를 사랑해 이건 좋아하는 게 아니고 사랑이야 나는 확신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운동 얘기도 하고 그래서 익인이가 ㅈㄱ 얘기할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 ㅎㅏ 나의 섣부른 판단이야 그래도 내 최애 맞춰주니까 뭔가 덕심이 뿌듯하구망!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 중에 최고야 진짜 ㅠㅠㅠ 차라리 내 최애가 독신주의자였음 좋겠다 으유ㅠㅠㅠㅠㅠ 과한 욕심인걸 알면서도... 맘스터치 좋지 나는 화이트갈리버거 제일 좋아해 왜냐면 나는 갈릭마요네즈 소스를 진짜 좋아하거든 피자 시킬때 그거 안 주면 피자가 암만 맛있어도 거기서 다신 안 시켜 ㅋㅋㅋㅋㅋㅋㅋㅋ 딥치즈 후기들 보면 치즈가 그렇게 많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아서 지금까지 안 먹어봤거든 그냥 치즈버거랑 비슷할 것 같길래 근데 익인이가 두 개나 먹었다니까 엄청 맛있나보닼ㅋㅋㅋㅋㅋ 나도 다음에 먹어봐야겠어!!! 맞아 사실 그 우울한 감정 때문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술을 마시게 된 것도 있긴 하지만 친구가 자기도 생각치도 못하게 닿은 인연이 있었다면서 나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데 글쎄... 못 만날 걸 알아서 이렇게 더 앓는 나를 내가 잘 아니까 ㅋㅋㅋㅋ 그래도 익인이한테도 친구한테도 사방팔방 털어놓으니까 오늘의 기분은 매우 최강최고야!!!! 우주 좋아!!!! 안 먹고 잠만 잤더니 운동 안 했어도 살 빠져서 너무 행복해!!!!! 익인이는 나에게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이야 ╰(*´︶`*)╯♡ 근데 너구리... 우리집엔 수많은 라면들이 있어도 왜 너구리만 늘 없는걸까 범인은 누군거야... 아무래도 조만간 신나게 너구리 한 마리 몰러 가야겠어 감기는 늘 달고 살기도 하고 이상하게 약이 잘 안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그냥 냅두는 편이야 오늘 일어나서 좀 괜찮네 싶었다가 방문 열고 거실 찬바람 좀 들이켰다고 재채기를 이십 분을 했엌ㅋㅋㅋㅋㅋ 본진 나오는 영화??? 무슨 영화지??? 재밌어??? 나도 볼래 추천해줘!!!! 나는 배틀그라운드 해봤는데 몇 판을 해도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남들이 너무 잘하기도 해서 재미없더라 ㅠㅠㅠ 무엇보다 맵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서 문제야 진짜로 ㅠㅠㅠㅠ 약간 서든어택 생존모드? 그런 느낌이야 나는 한 곳에서 만나서 가차없이 싸우는 팀전이 좋아 그래서 오버워치를 좋아해!!! 죽이는 게 목적이 아니고 다른 목표가 있으니까 내가 밀릴 일이 없지!!! 괜찮아 나도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먹을 걸로 풀고 그러는걸 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지려고 하는 거니까 그 누구도 우리에게 뭐라 할 수 없어 그치? ㅋㅋㅋㅋ 가끔은 나도 먹방 비제이처럼 엄청 많이 먹어보고 싶은데 입이 짧아가지고 ㅠㅠㅠㅠ 그저 부러울 따름... 햄버거 두 개 먹는 익인이도 부러워... 나도 엄마랑 그렇게 싸운 적 엄청 많아 나중에 생각해보면 다 괜한 것들인데 그 당시만큼은 그것보다 서운하고 화나는 일이 없지 ㅋㅋㅋㅋ 너무 죄송하긴 한데 또 웃기게 먼저 죄송하단 말이 안 나와 난 진짜 못된 딸이야 ㅠㅠㅠㅠ 내 동생이 나처럼 크면 진짜 혼꾸녕을 내주고 말거야 흥 그나저나 달력도 샀어? 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엔 포토북이고 팬북이고 엄청 샀는데 지금은 다 처분하고 팬북은 누가 훔쳐가서 ㅠㅠ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아쉬워... 나도 슬리데린 여권케이스 질렀어! 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에서 슬리데린이 짱이야 말포이는 싫지만!!!!! 요즘엔 마스킹테이프에 꽂혀서 눈독 들이는 중인데 그럼 또 마구잡이로 모으게 될까봐 자제하는 중이야 ㅋㅋㅋㅋ 오늘 날씨 되게 좋다! 이사하고 나서 내 방에 커튼을 아직 안 달았는데 창문 옆이 바로 침대라 햇빛 쏟아지는 거 맞고 누워있으니까 완전 행복해... 뭔가 나중에 떠올렸을 때 향이 날 것 같은 기억이 될 거야 익인이는 오늘 뭐해?
8년 전
글쓴이
28에게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 좋지 ㅠㅠㅠㅠ 나도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들 있는데 예전에는 자주보다가 지금은 서로의 일에 치여서 바쁘다보니까 못 만나고 얼굴도 못 보고 그런다 ㅠㅠㅠㅠ 아쉬워 정말로 안 본 지도 꽤 됐는데 또 언제 보려나 예정도 모르겠네... 그래도 술 너무 많이 마시진 말고 딱 적당히 기분 좋게 취할 정도로만 마시는 거 알지??? 휴대폰을 끈다니!!! 무슨 소리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마셔야지!!! 얼마나 취하려고 폰까지 끈다는 거얔ㅋㅋㅋㅋㅋ 그치 뭐... 원래 일방통행이 제일 서러운 법이야 차라리 사귀다가 엄청 싸우고 안 좋게 헤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만 해도 진절머리나서 절로 생각 안 날 거 아니야 ㅠㅠㅠㅠ 그래도 괜찮아 이렇게 털어놓고 날 위로해주려는 익인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위로 충분히 돼 ㅋㅋㅋㅋㅋ 너무 걱정하지 마 늘 한번씩 이러다가 괜찮아지곤 그래 뭔가 들쭉날쭉한 기분이 마치 내 인스티즈 포인트 그래프 같은 느낌.... 그래그래 사진 진짜 많이 찍어줄게!!1 그러니까 풍경 예쁜 여행지나 전시회 같은 거 생기면 익인이도 꼭 찾아와!!!! 오늘 음 그냥 후드티 입었는데 생각보다 시원시원하네!!! 막 춥지는 않아 ㅋㅋㅋㅋㅋ 어차피 감기도 이미 걸려있어서... 코쓱...... 라면 무슨 라면 먹었어???? 그거 엄청 맛있어 그 뭐지 컵누들처럼 생겼는데 쌀국수 있는데 그거 진짜진짜 맛있어 ㅠㅠㅠ 한번 먹어봐!! 이러니까 나 무슨 먹을 거 추천해주는 봇 같다 헤헤... 영화는 무슨 영화 보려나 그리고 이거 적으면서 내 잘 시간이 사라져버렸어... 사람들 다 집에 가서 쉬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왜 자꾸 오는 걸까............. 그냥 오버워치나 하려고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양아치 같지 맞아 나 양아치야 쒸익쒸익
8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ㅇ0ㅇ!!! 키알해놔서 알람 쪽 넘 많아서 이제야 봤어ㅠㅠㅠㅠ 혹시나 하고 확인 안 해봤으면 클났뻔했다ㅠㅠㅠㅠ 쓰니 오늘 컨디션은 어때?? 나는 약먹었더니 속이 좀 괜찮아졌어~ 음 낼모레쯤이면 다 나을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주말에 친구 놀러와서 만났어! 초밥먹고(우리동네에 엄청 맛있는 초밥집있어!! 쓰니네 동네에도 있다니... 설마...?(아님) 나중에 소개시켜줘!!!) 타코야끼 먹고~막국수 먹고~ 막창먹고~ 술마시고~ 담날에는 떡볶이 먹고~ 진짜 하루종일 먹고 자기만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치킨 먹고싶다...흑흑 지코바랑 치토스대신 막창먹었거든! 나는 교촌 먹고싶어8ㅁ8... 반반.... 쓰니는 어떤 치킨 제일 좋아해?? 나는 굽네랑 교촌!! 좋아해!! 쓰니는 BBQ려나ㅋㅋㅋㅋㅋ 오오 요리로 유명한 대학교 찾아보기도 했구나! 나도 그쪽 잠깐이지만 생각해본적 있었는데 유학갈 만한 형편도 아니고 이래저래...ㅎㅎ 그냥 취미로 배울려고! 나 막 만들어서 다른사람 주고 그러는거 좋아하거든~ 여행이라니 좋다좋다!! 갔다와서 어땠는지 나한테 말해줘~ 좋으면 추천해줘~!~! 포도처럼 알이 박혀있는 젤리...? 그게 뭐지...? 코로로랑 그 우리나라꺼 포도모양 젤리밖에 생각이 안난다ㅠㅠㅠㅠ 불량식품 이야기하니까 진짜 그립다 나는 그 작은 막대사탕 5개 들어있는거 좋아했는데ㅋㅋㅋ 그거랑 주황색 뜯어먹는거? 이름은 모르겠어ㅠㅠㅠ 어떤 기계 말하는지 알 것 같아!! 엌ㅋㅋㅋㅋㅋ꼼숰ㅋㅋㅋㅋㅋㅋ대단한걸?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원래 다니는길 말고 뒷편으로 가면 집을 한참 돌아가긴 하지만 불량식품이나 분식집들이 많아서 가끔 그 길로 갔거든! 거기서 컵에 담아주던 라볶이 생각난다ㅠㅠㅠ 맛있었는데ㅠㅠㅠ 슈퍼에서는 막 백원짜리 아이스크림도 팔고 그랬는데 그립네~ 난 컵볶이, 닭꼬치랑 치즈스틱 그런거 되게 많이 사먹었었어ㅋㅋㅋㅋㅋ 쓰니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닭죽 진짜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구나ㅋㅋㅋㅋ 그래! 닭죽은 필수로 먹자! 나는 고기 제일 좋아해!!! 돼지 소고기 오리 다 좋아해!
양념 안 된 고기 구워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 진~짜 끝없이 계속 먹을 수 있어!!ㅋㅋㅋㅋㅋ 진짜야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고기먹을땐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야 뱃속에 우주가 있는 느낌.... 에공ㅠㅠㅠㅠㅠ 이번 추석때 본가에 못 갔어?ㅠㅠㅠㅠㅠ 나도 연어랑 광어 제일 좋아해!! 진짜 넘 맛있지않아?ㅠㅠㅠㅠ 아 이야기하니까 어제 먹은 초밥 또 먹고싶어진다ㅋㅋ큐ㅠㅠㅠㅠㅠ 나도 늘 최애가 혼자 살았으면 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옹졸해ㅋ(당당)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어...(눈치) 쓰니 rps파? 팬북 이야기하는거 보면 거부감은 없는 것 같아서 말하는건데 최애들이 내 최애컾이라 최애들끼리 행쇼하길 바라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나도 갈릭소스 짱 좋아해!! 피자 먹을때 그거 꼭 있어야해ㅋㅋㅋㅋㅋ 어디꺼 제일 좋아해? 나는 도미노꺼 제일 좋아해!! 미스터는 처음엔 그랬지만 먹을수록 도미노와는 묘하게 맛있게 느껴지긴 했지만 도미노꺼는 모든 피자를 소화하는 느낌? 역시 도미노가 최고 맛있어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34
글쓴이에게
아냐아냐 딥치즈 두개 먹은건 아니고 내가 새로운 메뉴에 도전을 잘 못 하는 성격이야 자꾸 익숙한 먹던 메뉴 먹으려고 하는것도 있고 싸이버거가 넘 먹고싶은데 딥치즈 맛이 너무 궁금해서... 둘 다 포기를 못해가지곸ㅋㅋㅋㅋㅋ 싸이버거랑 딥치즈 이렇게 두개 시켜서 먹은거야~ 햄버거 2개 먹는건 처음인가 두번째인가?(두번째라면 버거 두개 다 포기못해서 그랬을거야...ㅎ 내가 좀 결정고자야...) 그런데 진짜 다먹고 배터지고 숨쉬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ㅋㅋ큐ㅠㅠㅠㅠ 먹은 내 후기는 음 역시 나한테는 싸이버거가 짱이야ㅋㅋㅋㅋㅋㅋ 맛있었는데 싸이버거를 이기지는 못하는 맛? 치즈는 주문할때 치즈소스 많이 뿌려달라고하면 많이 뿌려주시더라구! 하... 지금 죽이 좀 질려가지고 음식 이야기할때마다 다 먹고싶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마자마자 먹방비제이분들 보면 나도 막 이것저것 시켜서 다 먹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ㅋㅋㅋㅋㅋ 나도 입이 짧았는데 그렇게 먹어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그때 한참 식탐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서 나 막 그렇게 꾸역꾸역 먹다보니까 어느새 위가 늘었더라궄ㅋㅋㅋㅋㅋㅋ 흡... 다이어트할때 진짜 너무 힘들어졌어... 쓰니도 조심해...8ㅁ8 생각지도 못한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 근데 그렇게 믿게되면 너무 희망고문인 것 같아ㅠㅠㅠㅠ 쓰니가 행복하다니 나도 좋다~ 쓰니 너구리 좋아해? 쓰니가 좋아하는 라면은 어떤거야? 나는 봉지는 신라면이야! 비빔라면은 불닭! 근데 신라면 옛날이랑 맛이 달라져서 다른 라면으로 갈아타고싶은데 막 더 좋은 라면도 없고 익숙한 라면이라서 그냥 계속 신라면 먹고 있어ㅋㅋㅋㅋㅋ 너구리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더라~ 본진 나오는 영화 난 재밌었는데... 어...영화제목 말하면 내 본진을 알게 될 것 같아서...(눈치) 쓰니한테 못 말할건 없는데 쓰니본진이랑 내 본진 팬덤끼리 사이가 안 좋아서 쓰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말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ㅠㅠㅠ <여기서 눈치챌 확률이 높지만...!^_ㅠ 쓰니는 달력 안 샀어? 나도 전본진 그니까 2D빼고 아이돌 전본진때는 진짜 팬북 책꽂이 꽉차게 사고 공굿뿐만 아니라 별거별거 다 사고 그랬는데 지금은 필요한 것만 사고있어~ 달력이랑 다이어리는 매년 필요하고 그래서 어차피 사야하니까 이왕이면...하고 최애들꺼 사고있어ㅎㅎㅎ 그리고 난 텅장이 되었다..... 오오오 슬리데린 여권케이스! 이쁘겠다!!! 맞아 뭔가 슬리데린 기숙사 순혈들 기숙사라는게 멋있고 분위기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좋아ㅋㅋㅋㅋㅋㅋ 잘 설명을 못하겠다ㅠㅠㅠ 나도 다이어리 쓸때 마테 쓰고싶어서 요즘 사고싶은데 뭐살지 고민중이야ㅋㅋㅋㅋㅋ 앗 쓰니도 기억의 향기? 그런거 생각했구나! 나도 주말에 친구랑 집에오는길에 하늘을 봤는데 어릴때 여름 저녁때 밖에서 놀았던 때랑 비슷한 느낌, 하늘이여서 그때가 기억나면서 그때의 냄새가 나는 느낌이 들었어 되게 그립더라구ㅋㅋㅋㅋㅋ 나는 어제 넘 피곤해서 하루종일 잤는데 오늘은 밀린 다이어리 마저 쓸 예정이야! 쓰니는 오늘도 알바가지? 감기는 좀 괜찮아졌어? 약이 잘 안 든다니 큰일이네ㅠㅠㅠ 감기 거의 나아가고 오늘 컨디션도 너무 좋고! 좋은 하루 됐으면 좋겠다~
8년 전
글쓴이
34에게
나는 워낙에 체력이 약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끙끙 앓으면서 출근했어... 키워드 알림 해놨어? 나는 그거 해놓으면 내가 안 원하는 글들도 많이 울려서 해제해버렸어 ㅋㅋㅋㅋ 초밥 먹었어????? 친구 만나서 오랜만에 엄청 포식했네 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먹고 싶다 진짜 요즘엔 낮에 누굴 만난 기억이 없는 것 같아 한 달 쉴때는 전부 부모님이랑 외출한 거 뿐이고 이번 달 휴무에는 진짜 집에서 죽은듯이 잠만 자고 있어서 거진 산 송장같지... 나는 오늘 치토스를 먹으려고 벼르는 중이야 긴 연휴가 끝났으니 치킨집도 이제 문 열겠지? 안 열면 진짜 너무한 거다 안 그래도 옆 동네에 하나 있던데 물론 일하는 곳에서 시켜먹어서 그렇지만 말이야 ㅋㅋㅋㅋ 치킨 먹고 여유 있으면 나뚜루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을까 해 근데 배달 안 된다고 하면 안 먹을 것 같아 매장에서 나뚜루가 좀 멀리 떨어져있거든 너무 멀어 힘들어.... 나도 교촌 먹고 싶다 허니레드 반반... 근데 좋아하는 치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앀ㅋㅋㅋ 그건 아니야 암만 그래도 맛있는 치킨이 젤 좋아 가끔 뭐 준다고 할때만 bbq에서 시켜먹지 그외엔 뭐 잘 안 먹는 것 같아 나는 네네치킨 스노윙 치즈 진짜 좋아해 내 치킨 중에 최애야! 뿌링클도 그 요거트 같은 소스? 찍어먹는 거 좋아해서 좋아해 헐 나도 베이킹 좋아해 그래서 요즘 좀 고민 중이야 오븐을 하나 살까말까 그거 사면 휴무날에 아무것도 안 하진 않을 텐데 나 학생때도 쿠키 구워다가 애들이고 선생님이고 다 나눠주고 그랬었어 그때는 아파트 살때였는데 집마다 오븐이 다 기본으로 딸린 구조였거든 그리고 여행은... 12월에도 도쿄로 가니까 그건 곧 말해줄 수 있겠다 그치!! 내가 사진도 많이많이 보여줄게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당일날에 사람에 깔리러 디즈니랜드도 간다구!!!! 포도 젤리 생각 안 나나뷰다ㅠㅠㅠㅠ 그거 있잖아 엄청엄청 작아가지고...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나중에 사진으로 보여줄게 아마 익인이의 학창시절도 함께 했던 아이일 거야!!! 나는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근처엔 진짜 문방구밖에 없었고 좀 멀리 걸어서 다른 초등학교 쪽으로 가면 그런 불량식품도 팔고 그러던 골목길이 있었어 그나저나 컵볶이 ㅠㅠㅠㅠ 오백원이던 시절이 있는데 요즘은 다 거의 천원부터 시작하는 것 같더라 맘이 아파.... 물가가 금방금방 올라 생각해보면 말이야... 예전엔 아이스크림도 하나에 250원이었던 것 같은데 그치 백 원짜리 아이스크림 뭔지 알아 ㅠㅠㅠㅠ 과일 모양 그거 아니야??? 그거나 아니면 그 엄청 길다란 원형 모양 아이스크림!!! 그거 묶음으로 집에 있는 애들이 그렇게나 부러웠었는데 ㅋㅋㅋㅋㅋ 지금도 종종 옛날에 남의 집 냉동실 부러워하던 추억으로 집에다가 사두고 그런다 나 ㅋㅋㅋㅋㅋ 헐 익인이도 양념 안 된 거 더 좋아해??? 나도 그래!!! 갈비찜이나 양념갈비 이런 건 진짜 많이 안 먹고 반찬 수준? 으로만 먹어 다른 양념없이 구워먹는 고기는 나도 와구와구 엄청 먹는닼ㅋㅋㅋㅋㅋ 근데 입이 짧아서 나는 본전 찾으려면 오래오래 앉아있어야 해 뷔페에서도 남들 떠들때 나는 조금씩 계속 가져다가 먹어 ㅋㅋㅋㅋㅋ 최애가 언제나 솔로이기 바라는 건 늘 똑같지... 여느 덕후나 다... ㅋㅋㅋㅋㅋ 나 근데 뭔가 예전처럼 커플링을 막 파지는 않아 이게 다 글잡 빙의글 여파인 것 같아 처음엔 포인트 벌려고 싫어도 빙의글 쓰고 그랬는데 이젠 애들끼리 엮으면 뭔가 어색해... 죄짓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 보진 않는다 나 예전에는 진짜 공금 팬픽 찾아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ㅠㅠㅠㅠ 아빠한테 야한 거 들켜가지고 옴청 혼나기도 했었어... 나의 흑역사들이지... ㅋㅋㅋㅋㅋㅋ 갈릭소스 진짜 맛있지 않아??? 그건 진짜 대박이야... 특히 피자 끄트머리 빵하고 먹을때가 제일 짱이야 ㅠㅠㅠㅠㅠ 나 피자 먹을때 끝 남기는 애들을 이해할 수 없어 ㅋ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다 주워먹어... 헤헤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미노가 제일 맛있어? 나 사실 피자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ㅋㅋㅋㅋㅋ
8년 전
글쓴이
34에게
보통은 애들이 먹자는 거 따라가는 편이야! 치킨만 내가 먹고 싶은 거 좀 의견제시하고 어?? 막 고집 부리고!!!! (먼산) 아아 딥치즈 두 개가 아니고 싸이버거랑 같이 먹었던 거구나 ㅋㅋㅋㅋ 그래도 햄버거 두 개라니 진짜 부럽다 난 늘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난 맛있는 건 나중에 뒀다가 먹는 편인데 내가 감자튀김을 진짜진짜 좋아해서 햄버거 먹고 감자튀김을 먹는 편이거든 근데 감자튀김 늘 다 못 먹어서 ㅠㅠㅠ 맨날 두고두고... 차게 식어서 굳을때까지 조금씩 주워먹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진짜 결정장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친구들한테 다 떠넘겨 그래도 못 고를땐 다 고르곸ㅋㅋㅋ 욕심쟁이지 아주 그냥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오늘은 이거 내일은 저거 지금은 이거 이런 식으로 잘 고를 수 있는 판단력이 있었음 좋겠다 우리 엄마가 나 이런 거 알아서 맨날 놀리시거든 생일날에도 사고 싶은 거 골라~~ 해놓고 못 고르고 동공지진 파티 난 나 구경하면서 배잡고 웃고 계시고 그랰ㅋㅋㅋ 사이 엄청 좋지 아 치즈 많이 뿌려달라고 하면 그렇게도 해줘??? 그건 몰랐다 나중에 딥치즈 먹게 되면 꼭 참고해서 시킬게!!!! 난 치즈가 정말 좋아!!! 특히 나초 치즈 진짜 좋아햌ㅋㅋㅋㅋ 짭짤해서 그런가봐 역시 살찌는 건 다 맛있어!!!!!! 다이어트는 ㅠㅠㅠㅠ 나도 진짜 잘 유지하고 지냈었는데 어느순간 활동량도 더 적어지고 먹는 건 더 늘어나고 하다보니까 지금 감당이 안 돼 ㅠㅠㅠ 어제도 울면서 먹을 거 참다가 결국 다 먹어버린 거 있지 그래서 오늘 치킨 먹기로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약속했었는데 오늘까지만 먹자고 합리화하고!!!! 내일부터는 진짜 다시 시작할거야 ㅠㅠㅠㅠ 나 라면은 막 그렇게 자주 먹는 건 아니라서 으음 잘 모르겠다 굳이 좋아하는 라면은 없는 것 같아 있으면 그냥저냥 맛 신경 안 쓰고 끓여서 ㅋㅋㅋㅋㅋ 대신 컵라면은 그거 젤 좋아해 쌀국수!!! 봉지라면 꼭 하나만 뽑자면 나도 너구리인 것 같아!!! 면발이 오동통 앗 이건 타사 제품인가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영화 추천해줘 나 팬덤 그렇게 신경 안 써 약간 덕질 깊게깊게 안 해 ㅠㅠㅠ 예전보다는... 남 신경 안 쓰면서 살아 ㅋㅋㅋㅋㅋ 누가 내 본진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입힌 사례가 있고 이런 것만 아니면 잘 알지도 못햌ㅋㅋㅋㅋㅋ 사이 안 좋다고 해도... 아마 나 들어도 모를 확률이 오조오억 아님 내가 그냥 눈치가 없는 걸까!!!?!?!?!? (충격) 나도 엄청 사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그런 물건들? 같은 거엔 흥미가 떨어졌다고 해야 하나 뭔가 안 모으게 되더라고 ㅋㅋㅋ 응원봉도 옛날 처음에 나온 거 하나빼곤 없어 ㅠㅠㅠㅠ 근데 문제는 늘 이렇게 흥미가 없다가 어느순간 십만원 어치 한번에 사서 모아두고 그래 ㅋㅋㅋㅋㅋ 나 꼭 사는 건 앨범 종류? 아님 디브디 이런 거나!!! 근데 전부 사진 않고 내가 여유가 있을때! 딱 사야지! 마음 먹었을때만 사는 것 같아 ㅋㅋㅋ 난 달력이나 다이어리 사도 잘 못 꺼내놓는 유리멘탈이라서... 다 소장만 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잘 안 사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어차피 쓰지도 않고 모셔둘걸 내가 제일 잘 알아서.... 슬리데린 ㅠㅠㅠ 맞아 특유의 분위기가 있지 기숙사마다 그런 분위기가 있어 그래서 사람들이 누구는 어디 누구는 어디 이런 식으로 쉽게 나눌 수 있는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나도 어디가서 슬리데린 가겠다고 그런 소리 듣거든 물론 성격이 곱지 않ㅇㅏ... ㅅ,, ㅓ,, 롬곡... 헐 알아 그거????? 내 주위 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고 여름 냄새 겨울 냄새 이런 거 ㅠㅠㅠㅠ 이른 아침 공기 냄새 이런 게 다 있는데 ㅠㅠㅠㅠㅠ 그리운 느낌이지... 다시 느껴보려고 해도 의도할땐 잘 안 나다가 문득 떠오를때? 강하게 나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 뭐든 의도하면 잘 안 되는 법인 것 같아 마음 놓으면 더 잘 되고 밀린 다이어리는 지금쯤 다 썼으려나? 나 매장 출근해서 손님 너무 없어서 열심히 게임 돌리다가 왔어 ㅋㅋㅋ 눈이 아플 정도야 좀 쉬었다가 치킨 시켜놓고 곧 손님 오시니까 받고 게임은 저녁때 해야지!!!!!!!!
8년 전
글쓴이
34에게
감기는 음... 아침에 재채기 좀 심한 거 빼고... 평상시에 콧물 좀 질질 나는 거 빼고... 목 간질간질... 빼면 괜찮은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그것보단 만성 편두통이라서 ㅠㅠㅠ 편두통이 제일 문제야 툭하면 도져가지고 머리가 진짜 쪼개지는 기분인걸
8년 전
익인35
글쓴이에게
쓰니 좋은 아침이야!! 오늘 컨디션은 어때? 맞아ㅋㅋㅋㅋㅋㅋ 키알 내가 안 원하는 글들도 많이 울리지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가입하고 싶다고했는데 내가 포인트도 레벨도 부족해서 가입창 열리는거 알려고 해뒀는데 앱을 지워가지고 지금 키알해둔 의미가 좀 없어서 잠깐 해제할까 고민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치토스치킨 먹었어?? 쓰니는 가루 뿌려진 치킨 좋아하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루뿌려진거 내취향이 아닌데 굽네 딥치즈는 맛있게 먹었어! 혹시 안 먹었다면 추천해!! 앗 쓰니네 동네는 허니레드 반반 돼?? 나도 허니레드 반반 먹고싶은데 허니는 반반 안해줘가지고 못 먹어ㅠㅠㅠㅠ 그래서 늘 레드소스 시켜서 찍어먹는다ㅠㅠㅠㅠ 쓰니가 만든 쿠키 맛있을 것 같다! 실친이였으면 좋았을 것 같아~ 오 그 대학교가 도쿄에 있는거였어? 크리스마스쯤에 가는구나ㅋㅋㅋㅋ 디즈니랜드 부럽다ㅠㅠㅠㅠ 맞아 진짜 옛날 가격 생각하면 지금 넘 비싸... 난 아직도 과자나 아이스크림 500원 같은데ㅠㅠㅠㅠ 아 내가 말한 아이스크림 그건 아냐! 뭐 말하는지 알 것 같아ㅋㅋㅋㅋ 근데 내가 말한건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막대아이스크림인데 일반 슈퍼에는 없는 아이스크림이였어!ㅋㅋㅋㅋㅋ 사과맛이랑 소다맛 즐겨 먹었던 것 같아~ 쓰니도 양념 안 된 거 더 좋아하는구나!! 나는 진짜 넘사로 양념 안 된 거 좋아해ㅋㅋㅋㅋㅋ 맞아 양념된건 뭔가 반찬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 쓰니 뷔페 좋아해? 나는 이것저것 먹는거 너무 좋아해가지고 뷔페 짱 좋아해! 근데 많이 못 먹어서 맨날 본전을 못 찾아...ㅋㅋㅋㅋㅋㅋㅋ 안간지 한 일년은 된 것 같은데 흠 지금가면 본전 찾을 수도 있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기 글잡이랑 빙의글은 한번도 안 봤어! 주로 다른곳에서 보는데 빙의글이나 이성은 절대 못 봐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안 들킬려고 진짜 머리 썼던거 생각난다ㅋㅋㅋㅋㅋ 피자 끄트머리빵이랑 갈릭소스 조합은 최고야ㅠㅠㅠㅠㅠ 갈릭소스는 개인적으로 나는 도미노가 제일 맛있어!! 피자에땅 갈릭소스도 도미노랑 비슷해서 맛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엇 나도 싫어하는 음식아니면 친구들이 먹자는거 먹는 편이야~ 나는 뭘 먹어도 괜찮기도하고 친구중 한명이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가 있거든ㅋㅋㅋㅋㅋㅋ 쓰니처럼 좋고싫고가 확실하고 나처럼 가끔 결정고자이긴 있긴한데 먹고싶은게 확실해!ㅋㅋㅋㅋㅋ 가끔 못 골라서 이거 먹을까?하면 오늘은 그게 땡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래서 그냥 그 아이가 고르는거 먹어ㅋㅋㅋㅋ
8년 전
익인36
35에게
나도 보통은 버거세트+윙 먹거나(윙...포기못해...) 버거세트만 먹어도 배부른데 맘스터치는 하나도 진짜 배부르잖아! 근데 그날 욕심히 너무 과했어ㅋㅋㅋㅋㅋㅋ 오 쓰니도 좋아하고 맛있는건 나중에 먹는편이야? 나도 그래!! 우리 잘 통하는데?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맛있는거 남아있는데 배부를때는 진짜 막 꾸역꾸역 먹거나 도저히 안되겠을땐 먹고있는거 내려놓고 맛있는거 먹곤해ㅋㅋㅋㅋㅋ 맞아 진짜 잘 고르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밥 먹을때도 뭐 먹을지 못 골라서 한시간 넘게 걸려 진짜ㅠㅠㅠㅠㅠ 어머니랑 사이 되게 좋다 쓰니~ 너무 부럽다8ㅁ8
쓰니가 좋고 싫고가 확실하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보다! 그래서 급 서로 어색어색할까봐 그것도 좀 걱정했고ㅎㅎㅎ 암튼 내가 본 본진영화 봉이김선달이랑 형이야! 내가 더쿠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나는 재밌게 봤어~ 쓰니 만약 보게되면 휴지 준비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봉이김선달은 요새 영화채널에서 많이 해주는 것 같아!
나도 예전 구오빠 팔때는 아까워서 쓰지도 않고 보관해두고 안쓰는것도 막 일단 사고 그랬는데 탈덕 후 굿즈정리할때도 그렇고 좀 나이가 드니까 아깝게 느껴지더라구! 그리고 결국 아껴봤자 나중엔 버리게 되니까 이왕이면 쓰자고 생각해서 지금 본진은 열심히 쓰고있어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진짜 앨범이랑 디브디말고 이걸 왜 샀나 싶은것까지 샀는데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거 살돈으로 앨범하나를 더 살걸 그랬어ㅋㅋㅋㅋㅋ 쓰니 기숙사 간다면 슬리데린이야? 성격은 이렇게 볼때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 분위기나 얼굴상이 슬리데린인거 아니야...? 냉미녀상이라던지... 맞아 계절 냄새, 공기 냄새, 날씨 냄새 이런거ㅠㅠㅠㅠㅠㅠ 다 다른데ㅠㅠㅠㅠㅠ 그래서 막 겨울 특유의 냄새 조금씩나면 아 이제 겨울이 오는구나 싶고ㅠㅠㅠㅠㅠ 어제 다이어리는 안 쓰고 밀린 원피스 다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린 다이어리 뭔가 쓰기가 싫다...흑 에고ㅠㅠㅠㅠ 쓰니 아프지마ㅠㅠㅠㅠㅠ 건강이 진짜 최고야ㅠㅠㅠㅠㅠ 아직 이르지만 쓰니 점심 맛있게 먹고(점심때보다 일찍 보면 어쩌지...(◐ㅁ◐)(◑ㅁ◑)) 오늘 하루도 잘 보내!!!!?
8년 전
글쓴이
36에게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은 날이야! ㅋㅋㅋ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있어서 그것도 너무너무 신나거든!!!! 나 예전에 심심해서 슬라임 만들고 그랬었는데 어떻게 연이 잘 닿아서 인스타에서 슬라임 판매 계정으로 유명한 곳에서 지금 같이 일해볼 생각 없냐고 연락 오셔서 투잡을 뛰게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 친구가 가입하고 싶다고 했구나 ㅠㅠㅠ 내 포인트라도 어떻게 떼주고 싶다 나 글잡 쓰고 그랬어서 포인트 꽤 많은 편이거든 내 레벨에 만족하고 있기도 해서 등업에 딱히 미련도 없고... 치토스치킨 먹었어!!! 막 치토스맛은 아니야 매운 뿌링클 치킨하고 굉장히 비슷해 근데 그 엔젤코코 소스? 같이 온 소스는 저주받았어... 그거는... 사람이 먹는 게 아니야 진짜로 굽네 딥치즈 헐 나 근데 굽네 잘 시켜먹었었거든 양이 너무 적어섴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한 마리 다 먹지도 못하는데 왜 보이는 게 있잖아 외관적으로 한번 즐기고 먹는 거니까 대부분은... 우리 동네??? 모르겠어 나 한 마리씩 총 두 마리 시켜서 반반 먹은 거라 ㅋㅋㅋ 양이 반반이지 사실 반반도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레드는 생각보다 많이 안 먹어 늘 허니 물릴까봐 먹는 정도???? 그리고 나 허니콤보 식혀서 먹는 거 좋아해서 ㅋㅋㅋㅋ 나 예전에 쿠키 굽다가 반죽이 잘못된 건지 뭔지 마들렌이 돼서 마들렌이라 뻥치고 나눠준 적도 있어 ㅋㅋㅋㅋ 실력은 역시... 많이 부족한 것 같아 ㅠㅠㅠㅠ 만약 우리가 정말 아는 사이였다면 나한테 뭐 많이 얻어먹었을 거야!!!! 대학교가 도쿄에 있는 건 아니고 12월에 여행을 도쿄 가는 거!!! 대학교는 호주? 쪽에도 있었고 내가 가려던 곳은 본교? 프랑스였던 것 같기도 하고... 그것도 또 몇 년전이라 가물가물하다 기억력이 벌써부터 안 좋아지는 게 확 실감이 나 ㅠㅠㅠㅠ 이렇게 또 곧 한 살을 먹겠구나.... 그치 옛날 생각하면 요즘 사먹을 것도 없어 ㅠㅠㅠ 그래도 부족하게 버는 건 아니라 옛날처럼 못 사먹고 짠내나게 다니진 않고 이것저것 다 해보고 다 먹어보려고 하는 요즘이야!!!! 나는 예전에 못 가졌던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커서도 욕심이 많거든 ㅠㅠㅠㅠ 그래서 더 돈에 연연하게 되는 것 같아... 좋아하는 일은 박봉이다보니까 할 엄두도 못 내고 맨날 이런 서비스직만 하고 이따... 롬곡.... 아 막대 아이스크림????? 그럼 나 뭔지 모르겠어 ㅠㅠㅠ 소다맛!!! 나 소다 진짜 좋아해 한때 뽕따 엄청 먹었었지 ㅠㅠㅠㅠㅠ 고기는 언제나 양념이 안 되어야 해 ㅠㅠㅠ 소금구이가 짱이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양념 반찬이라고 생각한 건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우리 진짜 잘 통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 뭔가 밥이랑 좀 먹다 마는 그런 정도? 그게 끝이거든 ㅋㅋㅋㅋ 뷔페 어디를 제일 좋아해?? 나는 애슐리 좋아하는데 애슐리 퀸즈라고 제일 비싼 곳 한번 가니까 애슐리 다른 지점은 퀄이 너무 떨어져서 못 가겠더라 ㅠㅠㅠㅠ 그래서 퀸즈만 가는데 돈이 너무 깨지는 게 문제라면 문제야.... 우리 나중에 뷔페를 터는 날을 기약하도록 하자 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잡 하나도 안 봤어??? 나도 진짜 옛날엔 빙의글이나 이성 절대 못 보고 막 두드러기 날 것 같다고 친구들한테 맨날 그랬었는데 ㅋㅋㅋ 한번 익숙해지니까... 근데 내가 원래 남 글을 잘 안 봐 내가 쓰면 썼지 ㅋㅋㅋㅋㅋㅋ 빙의글은 늘 뭐랄까 내가 자기 전에 멤버들이 나한테 다 고백하면 어쩌지? 이런 식으로 망상하고 잠드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8년 전
글쓴이
36에게
아 익인이랑 얘기하니까 나 피자랑 갈릭소스 먹고 싶어졌어 ㅠㅠㅠ 일하는 곳에 친구 잠깐 놀러 왔는데 물어봐서 나 같이 밥으로 피자 먹어야겠다 ㅠㅠㅠㅠㅠㅠ 도미노 한번 시키도록 해볼게!!! 먹고 나도 후기 남길 거야!!!!!! 싫어하는 음식은 뭐뭐 있어? 저번에 우리 음식 재료들로만 대화하다가 ㅋㅋㅋㅋㅋㅋ 자기 주장 강한 친구 있다니까 갑자기 나도 우울해졌어 나 요즘 그런 사람 한 명하고 문제가 좀 많았거든 내가 늘 우리가 안 맞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도 해봤고 참기도 해봤는데 너무 전형적인 내로남불 스타일이라 내가 참다참다 지금 다 터진? 그런 상태라서 얼마전에 엄청 싸우고 지금 연락 안 하는 중이야 쌩깐 건 아닌데 뭐랄까 나는 지금 이 상태가 너무 좋아서 연락 더 안 하고 싶어 ㅠㅠㅠㅠ 그쪽에서 먼저 또 하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것 같아 이래서 인간관계는 늘 피곤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항상 나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와도 같은 그런 거지 ㅠㅠㅠ.... 아무튼 말이야 버거세트... 잠깐만 나 버거도 먹고 싶어졌어 진짜 오늘부턴 아무것도 안 먹어야 하는데 벌써 피자 생각하고 있는 날 봐봐 ㅠㅠㅠ 의지박약이 확실해 이렇게 끈기가 없어서야 어떡하면 좋으려나 몰라 ㅠㅠㅠㅠㅠ 봉이김선달하고 형....? 두 개가 접점이 있었나...? 익인이 본진은 혹시 초능력을 쓰는 그런...? ㅋㅋㅋㅋㅋㅋ 이거봐 알려줘도 몰라 ㅋㅋㅋㅋㅋ 둘 다 안 봤는데 봉이김선달은 유승호님 때문에 보려고 했었따! 근데 맨날 미루고 있어 ㅋㅋㅋㅋ 해리포터도 지금 며칠째 밀리는 중이지 ㅠㅠㅠㅠㅠ 앨범 나 ㅋㅋㅋ 근데 구 본진 구구 본진 다 있어서 참 다양한 가수의 앨범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싸인앨범도 몇 개 있어!! 다 직접 받은 건 아니고 부탁 받은 거지만 ㅋㅋㅋㅋ 나 얼굴이 좀 날카롭게 생겨서 (인상이 날카로운 거지 얼굴은 똥똥함) ㅋㅋㅋㅋㅋ 슬리데린이란 소리도 많이 듣고 한 성깔 해서 그런 얘기를 듣기도 해 친구들한텐 진짜 무뚝뚝하거든... 오히려 일하면서 손님들한테나 암튼 뭐 쓸데없는 데에서 쾌활해 나는 ㅋㅋㅋㅋㅋㅋ 냉미녀는 아니고 그냥 각진 얼음 정도는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냄새는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여름에 생각하는 겨울 냄새야 뭔가 겨울에 직접 맡는 거랑 한창 더울 때 에어컨 쐬다가 생각나는 겨울 냄새랑 차원이 다른 것 같아 마치 추억을 회상할때도 어디서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처럼 말이야!!!! 원피스 재밌어?? 애니는 확실히 나에게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ㅠㅠㅠ 특히 원피스 같은 경우는 주위에 본 사람들도 많은데 난 왜 자꾸 안 봐지나 몰라... 시대에 뒤처지는 기분이야 ㅋㅋㅋㅋ 유행 타는 걸 다 못해보고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뭔가 이래저래 좀 바쁜 날이네!!!! 할일이 좀 많아서!!!! 익인이도 하루 힘내서 잘 보냈음 좋겠다 ㅠㅠㅠㅠ 내일 서울 날씨는 엄청엄청 추운데 우리 둘 다 감기도 조심하자 여긴 내일 최고 온도가 15도고 최저가 7도야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게 실감이 나!!!! ㅋㅋㅋㅋㅋ 익인이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고 있어!!!!!!!
8년 전
글쓴이
36에게
근데 나 오늘 기분이 넘 좋다 왜지!!!!!!!!!!!!!!!!!!!!!!!!!!!!!!!!!!!!!!!!!!!!!!
8년 전
글쓴이
35에게
좋은 점심이야 익인아........ 나는 오늘도 폭식을 하고 말았어 내일부터는 진짜! 정말로! 하루에 한 끼만 먹고! 그것도 점점 줄일 거야 과일이나 칼로리 낮은 걸로!!! 오늘 맥딜리버리 시켰는데 와플 프라이 막 2개 중에 하나 안 오고 그래서 다시 전화하고 받고... 그랬는데 죄송하다고 하나 더 보내주시고 그래서 지금 와플 프라이만 내 앞에 세 개가 있어 오늘 하루 종일 이것만 먹어도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기분은 음 밍숭맹숭 날이 추워서 전체적으로 내가 하이텐션이긴 한데 오묘하게 안 좋아 뭐랄까 화가 나는 것도 우울한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잊은 느낌? 중요한 걸 잊은 느낌인데 내가 할일이나 물건 중에 잃어버린 것 같지는 않고 누군가 그리운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 하나... 잘 모르겠어 이상해 기분이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매장 예약 하나도 없고 이러다가 한 명도 안 오고 퇴근 할 것 같아 그럼 꿀이긴 한데 이러다가 정말 망할까봐 걱정된다니까 난 여기서 오래오래 일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오늘 시간 되게 느리게 흐르는 것 같은데 마치 일상생활에서 천천히 흐르는 우리 주위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스무스하게...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지 느낌은 아닌 것 같아 그냥 음 아직 한 시,, 이 정도? ㅋㅋㅋㅋㅋ 오늘 다 평화로워 여유로워 사람이 없고 안 바빠서 그런가봐 마치 눈도 올 것 같은 그런 날이야 익인이는 밥 잘 챙겨먹고 있어? 로그인 풀었다더니 정말 그런가보다 ㅋㅋㅋ 나도 인티 하루 정돈 안 들어와야 하는데 맨날 들어와서 여기저기 쿡쿡 다 들쑤시고 다니고 그러다가 맨날 늦게 자고 그러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유튜브도 많이 보고 요즘 레진에서 보는 웹툰이 있는데 설레버리기... 어제도 그거본다고 잠 늦게 잔 거 있지 ㅋㅋㅋㅋㅋㅋ 계속 한 편만 더... 한 편만 하다가 결국 30편인갘ㅋㅋㅋㅋㅋㅋㅋ 다 보고 잤닼ㅋㅋㅋㅋㅋㅋ 역시 야한 게 최고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목요일에는 프듀때부터 응원하던 애들 데뷔한대서 쇼케도 보고 왔고 음음... 그리고 주말에는 별거 없었어! 하지만 요 며칠 오버워치 엄청엄청 많이 한 것 같아 근데 내 실력은 왜 바닥일까? 나 이렇게 많이 하는데 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사실 하고 있는 중이야 그나저나 익인이는 뭐하려나 다이어리는 잘 쓰고 있어?!?!!?!?!??? 나는 일기 때려쳤어!!!!!!!
8년 전
익인37
글쓴이에게
쓰니야!!!!!!!!! 그동안 잘 지냈어??ㅠㅠㅠㅠ 내가 답이 너무 늦었지?ㅠㅠㅠㅠ 많이 기다렸어?ㅠㅠㅠㅠㅠ 쓰니한테 넘 미안해서 어뜩하지ㅠㅠㅠㅠ 나 그동안 아프기도하고 데이터가 하나도 없는데 집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못 왔어ㅠㅠㅠㅠㅠ 병원 갔다와서 약 먹으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아ㅠㅠㅠㅠ 쓰니는 그동안 아픈곳 없이 잘 지냈어? 감기는 좀 나아졌고?? 기분은 어때? 요즘 뭔가 표현하기 힘든 그런 기분이구나...! 나는 요새 기분자체는 괜찮았는데 은근히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거 같아~ 피곤하기도하고ㅠㅠㅠㅠ 막 이틀 밤새고 세시간 자고 그랬더니 너무 피곤해ㅠㅠㅠㅠ 아픈데 피곤까지하니까 그냥 자기만 하고싶다ㅠㅠㅠㅠ 요즘 내 건강은 뭐라고해야할까 이러다가 조만간 죽을 것 같은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이 너무 안 좋아서 큰일이다ㅠㅠㅠㅠ 위도 얼른 나아야할텐데 악화되가지구ㅠㅠㅠㅠ 쓰니는 늘 건강해야해!!! 건강이 최고야!!! 나는 그동안 먹고 잔 한것 밖에 기억이 안나네... 쓰니는 알바하고 쇼케도 보고 그렇게 지냈구나! 잘 지냈던거면 좋겠다ㅎㅎ 다이어리 때려쳤어!!!!ㅋㅋㅋㅋㅋㅋㅋ 아마 12월말이나 내년 1월에 다 몰아쓰지않을까 싶어ㅋㅋㅋㅋㅋㅋ 성격상 하던거니까 12월 31일까지 다쓰고 보관상자에 넣어놓겠지만 그때쯤이 되야 쓰지 않을까 싶엌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은 더 늦기전에 쓰니에게 짧게라도 말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해서 온거라 답댓은 다음에 쓸께!!!! 쓰니한테 넘 미안하다 진짜ㅠㅠㅠㅠ 쓰니 생각 계속 했어!! 쓰니는 잘 지낼까하고~ 쓰니 오늘 푹 자고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됐으면 좋겠어~♥
8년 전
글쓴이
37에게
많이 아픈 것 같아서 걱정이 마구마구 된다 ㅠㅠㅠㅠㅠ 나도 지금 감기 하나로 3주 넘게 골골거리다가 저번 주? 부터 좀 심해져서 앓고 있거든 와중에 귀찮다고 약도 안 먹고 병원도 안 갔더니 가면 갈수록 죽을맛이네... 아플때 확실히 옆에서 누가 안 챙겨주면 몸이 점점 더 나빠지는 것 같아 ㅋㅋㅋㅋ 내 성격상 자의로 나아야지! 하고 빨빨 돌아다니는 사람이 아닌지라 ㅠㅠㅠ 아프면 잠이라도 푹 자야 하는데 왜 밤을 샌 거야 익인이 ㅠㅜㅠㅜㅠ 나는 휴무때 자도 너무 자서 자다가 숨 넘어가는 게 아닐까 생각도 했었어 ㅋㅋㅋ 밥도 안 먹고 내리 잠만 잤지 그래도 엊그제는 게임한다고 밤샜는데 뭔가 회의감 들면서도 그나마 자는 것보단 의미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웃기지만 뿌듯하기도 하고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익인이도 건강 잘 챙겨야 해 요즘 날씨도 갑자기 확 추워져서 더 고생할지도 몰라... ㅠㅠㅠ 병원도 꼬박꼬박 다니고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말이야!!!! 다이어리는 때려쳤어? 나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받겠다고 지금 음료수 엄청엄청 열심히 먹으면서 다니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직 세 잔 모았다는 점... 보관상자가 따로 있어? 신기하다 나는 어렸을때 그러니까 음 완전 애기때 쓰던 물건들은 따로 보관중인데 초등학교때 물건 몇 개랑... 그 이후부턴 별거 없는 것 같아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사나 짐정리나 아무튼 생각날때 슥 꺼내서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진짜 재밌고 웃겨 ㅋㅋㅋㅋ 어렸을때의 나는 이랬구나 싶으면서 그리고 나도 요즘 현생에 치여서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어어 맞아 사실 좀 많이 잔 탓도 있지만 아마 나도 아파서 더 그랬을 거야 인티 자체를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 ㅋㅋㅋㅋㅋㅋ 인티가 문제가 아니지 폰을 정말로 안 봤으니까 이렇게 10월도 또 금방 지나가네 올해도 순식간에 지나가고 있어...
8년 전
익인38
글쓴이에게
ㅇ0ㅇ!!! 오랜만에 들어와서 받은쪽지창 보니까 쓰니 댓글알림은 없어서 혹시나 하고 글 있는 곳으로 왔는데 쓰니 왔다갔었네...! 왜 쪽지창에 없었던거지?ㅠㅠㅠㅠ 헉 쓰니 감기 3주째 안 낫고 있는거야?ㅠㅠㅠㅠㅠ 감기 오래가면 안 좋은데 어뜨케...ㅠㅠㅠㅠㅠㅠ 쓰니 귀찮아도 약 잘 먹고 병원 꼭 가!! 내 친구도 지금 감기 안 나아서 걱정인데8ㅁ8 병원 다녀와도 안 낫는다고 해서 더 문제긴하지만...ㅋ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병원은 이왕이면 가는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위 병원 갔다 왔더니 다 나았어!!! 아 맞다 이말부터 했어야 했는데 나 위 다 나은 것 같아!!! 진작 병원갈걸 그랬어... 나도 쓰니처럼 나아야지!하고 병원가고 약국가고 막 내몸 스스로 챙기는 타입은 아니여서 안 갔거든ㅠㅠㅠㅠ 쓰니 내가 옆은 아니지만 모니터너머로(?) 챙겨줄테니까 약 잘 먹고 병원 꼭 가보고 얼른 나아!! 내가 확인할거야?ㅋㅋㅋㅋㅋ 다음 댓글쓸땐 병원 다녀왔는지, 약은 꼬박꼬박 먹었는지 꼭 적어야해? 안그럼 나 엄청 걱정할거야ㅠㅠㅠㅠ 어릴때부터 감기 오래가면 안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지금도 넘 걱정된다ㅠㅠㅠㅠ 몸 아픈거 오래가면 괴로운데 지금 얼마나 괴롭겠어ㅠㅠㅠㅠ 다음 댓글쓸때까지 꼭 나아서 나한테 좋은 소식 들려줘!! 나 그때 할일이 너무 많아서 밤새버렸어 흑흑... 난 아침에 엄청 못 일어나는 타입이라서 해야할게 있거나 못 한게 있으면 일찍 일어나서해야지!보다는 늦게자거나 밤새는 타입이야~ 쓰니는 게임하느라 밤샜어?ㅋㅋㅋㅋㅋ 오버워치한거야? 난 게임 잘 안 하는 편이긴 하지만 뭔가 열심히 하면? 자기가 여기까지 해야지하는 곳까지 다 하게되면?(퀘스트라던지) 성취감도 느끼고 뿌듯해지는 것 같아ㅋㅋㅋㅋ 모든 다 그렇지만ㅋㅋㅋㅋㅋㅋ 쓰니가 좋았다면 그걸로 좋은거지!ㅎㅎ 다이어리는 아예 때려친건 아니고! 12월까지는 때려칠거야ㅋㅋㅋㅋㅋ 그래도 나중에 다 쓰려면 그날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야하니까 메모장에 대충 써두는데 요즘엔 그것도 안 써서 큰일이야 정말... 나중에 어떻게 채워야할지...8ㅁ8 쓰니는 스벅 다이어리 받으려구 하는구나! 난 저번에도 말했지만 최애 다이어리 이미 샀잖아~ 근데 전부터 쓰고싶었던 육공 다이어리가 지금 유행이라서 너무 슬퍼ㅋㅋㅋ큐ㅠㅠㅠㅠ 전부터 너무 쓰고싶었는데 그때 쓰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지 않아서 어떻게 꾸며야할지 잘 몰랐고 커버나 속지도 무난해서 다음에 써야지 하고 미뤘는데 지금이 그때라니... 하필 이미 다이어리를 산 지금이라니...(왈칵) 지금 너무 슬퍼서 육공 다이어리 또 사고싶은데 두개나 안 밀리고 쓸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무엇보다 덕질 다이어리와 일상 다이어리 나누면 편하고 더 길게 쓸 수 있겠지만 내가 중심을 못 잡고 일상다이어리에도 덕질이야기 조금 쓰고 덕질다이어리에도 일상이야기 조금 쓰고 혼란파티가 될 것 같아서 고민중이야ㅠㅠㅠㅠ 보관박스라고 해서 뭔가 거창해보이는데ㅋㅋㅋㅋ 아무도 안 보긴하지만 꽂아두기 뭐해서 그냥 한 박스에 다이어리만 넣어놓은거야~ 쓰니는 애기때 물건 보관중이구나! 나는 어릴때 물건 다 버려서 하나도 없어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진도 없어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여러가지 일 있어서... 근데 있었어도 난 어릴때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 그립다고 느끼지 못 했을거야~ 그래도 있었으면 이런때가 있었구나 하고 재밌었긴 했겠다ㅋㅋㅋㅋ 쓰면서 얼핏 기억나는게 초등학생때 애기때 사진보고 애기인 나 자신은 신기하면서도 같이 찍은 친척들이나 사진찍은 집안 보고 저긴 어디고 저사람들은 누굴까 하고 타인 사진보듯했던거 기억나는 것 같아ㅋㅋㅋㅋ 나도 정리하면서 가끔 다이어리 다시보면 재밌더라ㅋㅋㅋㅋㅋ 옛날 추억이 담긴건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벌써 11월이라니 이제 담달 지나면 내년이다... 믿기지 않아 정말... 시간 정말 빨리간다ㅠㅠㅠㅠ 흑 내 나이...8ㅁ8 쓰니도 날씨 많이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 잘 챙겨!! 감기 꼭 낫고ㅠㅠㅠ 익인이가 많이 걱정하니까 얼른 나아야해?ㅋㅋㅋㅋㅋ 다음에 왔을때는 쓰니가 다 나아서 건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
8년 전
익인39
글쓴이에게
헉 나 너무 길어졌다ㅋㅋㅋㅋ 쓰니 감기 얼른 낫고 11월도 건강히 잘 보내길 바랄께! 쓰니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한 11월이 되었으면... 아!!!! 맞아!! 나 저번에도 이 말한다는걸 깜박했는데 오늘도 깜박할 뻔 했네 그때 급히 쓰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못 쓰고 나중에서야 아 그 말을 안 썼다고 하고 후회했어ㅠㅠㅠ 쓰니 슬라임 판매 계정에서 일할 것 같다고 좋은 소식 말해줬잖아~ 그거보고 육성으로 축하한다고 말했었는데ㅋㅋㅋㅋ 쓰니 일하는거 확정된거야? 축하해!!!! 쓰니 진짜 다재다능하구나 다시한번 느꼈어!! 11월에도 좋은일들 많았으면 좋겠다ㅎㅎㅎ 내가 그전에 쓸지 몰라 미리 말하는건데 나는 11월에 당일치기 여행갈 것 같아~ 친구들하고 가는건 아니구! 가고싶어 가는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바람쐴겸 갔다오려구! 그리고 핸드폰 약정 다되고 번호에 문제가 좀 있어서 폰 바꿀 예정이야! 문제이야기는 다음에 쓸께!! 아 쓰니는 폰 뭐 쓰고있어? 암튼 쓰니 이번주도 잘 보내!! 약 잘 챙겨먹고 병원 꼭 다녀오기야?
8년 전
글쓴이
39에게
나도 바빠서 짧게 하나 남겼더니 알람이 묻혔나봐 ㅠㅠㅠㅠ 괜찮아 지금 감기도 굉장히 많이 나아졌고 또 요즘은 체력도 많이 많이 회복돼서 요즘 밤샘 오버워치를 며칠내리 하는 중이야 ㅋㅋㅋㅋ 그만큼 점수도 많이 올렸다! 나도 드디어 승급이 코앞이야 너무 기분 좋은 거 있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서 좋은 나날들이야 그래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나야말로 늦게 와서 미안해 ㅠㅠㅠㅠ 좋은 건 원래 나누라고 했는데 말이야 그래도 익인이 병원 갔다가 와서 나아졌더니 정말 다행이야!! 이제 맛있는 거 왕창 욤뇸해도 되겠다!!! 원래 사람은 귀찮음만 이기면 뭐든 할 수 있는 존재인데 게으름은 정말 병일지도 몰라 굉장히 파급력이 큰 병... 살상 기능만 있었어도 최고의 병이지 않았을까 생각 중이야 ㅋㅋㅋㅋㅋ 요즘 그래도 코찔찔이에서 벗어나고 기침도 많이 줄어들어서 삶의 질이 급상승했어 역시 내 몸은 스스로 이겨내는 법을 알아서... 하긴 몸주인이 이렇게 게을러서 혹사시키는데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지 않는 것도 웃길 거야 ㅋㅋㅋㅋㅋㅋ 나 요즘 큰일났어 아까 말한대로 옵치에 지금 엄청 오기가 생겨서... 원래 이렇게까지 열심히는 안 하는데 요 며칠동안 하루에 8-10시간씩 돌리느라 바쁘고 정신없고 잠도 못 자고 출근해서 매장에서 쪽잠자고 그랬어 ㅋㅋㅋㅋㅋ 근데도 줄일 생각은 안 하고 하루 종일 언제 또 하지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 그래서 지식의 폭을 다시 넓히기 위해 매장으로 책도 몇 권 시켰어 제발 내가 다른 거 안 하고 읽기를 바라는 중이야 ㅠㅠㅠㅠ 집에도 안 읽은 책 좀 있는데 매장에 가져오질 않아서 다이어리! 나 지금 스벅 하루에 두 잔씩 마시거나 그러면서 열심히 프리퀀시 모으는 중이야 다이어리까지 17잔 마셔야 하는데 지금 일주일동안 열심히 마셔서 벌써 3잔밖에 안 남았어! 그리고 지금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잠깐 간식 사러 나가면서 음료수 사준대서 그거까지 적립하면 하나 남을 것 같아 너무 행복해 내일 정도면 바꿀 수 있을 것 같거든 아는 사람이 그림 그려서 받은 스티커도 거기에 붙이면서 열심히 쓸 예정이야 나도 이제 내년부턴 계획 세우고 그러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서 ㅠㅠㅠㅠ 요즘 자괴감이 엄청 들거든 욜로 인생 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무언가 불안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내가 좀 한심하기도 하고 그랬거든 지금은 또 괜찮아졌는데 한번 바닥으로 가라앉으면 통 올라오기가 힘들어... 아 육공 다이어리 ㅠ큐ㅠㅠㅠㅠ 나도 쓰고 싶어서 타오바오에 잔뜩 부자재 같은 거 담아놨는데 어떻게 직구하는지 몰라서 조용히 있는 중이야...... 어릴때 물건 나는 방치했고 ㅋㅋㅋㅋ 우리 엄마께서 조금씩 모아두셨더라고 ㅋㅋㅋㅋ 우리 엄마 내가 쓴 편지도 다 모으시는 분이라서... 귀여워귀여워 나도 다이어리 찾아보면 집에는 있을 건데 다 어디에 숨었는지 모르겠다 ㅠㅠㅠ 며칠 전에 하나 찾아서 읽었는데 그땐 진짜 꿈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지.... (먼산) 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11월이야 익인아 올해도 이렇게 끝나가 이렇게 겨울이 지나면 꽃들이 만개하는 봄이 곧 오겠지? 학생때는 하루하루 시간 가는게 더디기만 했는데 요즘은 잡을 수만 있다면 붙잡고 싶을 정도로 시간이 너무 잘 가는 것 같아 눈 감았다가 뜨면 벌써 일주일 지나있고 그러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 익인이도 알차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길 바라 좋은 추억 기억 많이많이 마음에 담으면서 지내야지!
8년 전
글쓴이
39에게
그리고 슬라임 그거는... 직원으로 일할 생각 없냐고 스카웃 제의가 오긴 했지만 지금 일하는 곳보다 급여가 적을 것 같기도 하고 여기도 그렇기는 하지만 무언가 일시적인 일자리가 될 것 같아서... 게다가 너무 내 생각은 안 해주고 관두고 와요~ 이러길래 여행도 그렇고 내년부터 들 적금도 그렇고 다음에 일할 곳도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일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알바로라도 도와준다고 말은 해놨는데 예전엔 직원으론 필요없을 것 같고 이렇게 잠깐씩만 도와달라더니 알바는 또 별로라네... 그래서 좀 속상하기도 했다 8ㅅ8 여기서 일단 다닐 수 있는만큼 다니고 다음엔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다시 해볼까 고민 중이야! 이미 편함에 익숙해진 내가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해볼 수 있는만큼은 열심히 살아야지 몇 년전의 나처럼! 연기도 다시 잡아볼까 고민 중이고 11월에 어디로 가는 거야? 나도 도쿄 여행이 코앞이라 심장이 벌렁벌렁 숨도 못 쉴 것 같이 설레서 너무 행복해 ㅋㅋㅋㅋㅋ 나는 아이폰se 쓰는 중이야! 원래는 6s 썼는데 se 디자인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디자인이라 약정도 안 끝났는데 바로 사버렸다... 그리고 6s 는 안 팔고 공기계로 쓰는 중인데 지금 고장나기도 했고 곧 약정이 끝나기도 해서 아이폰8 눈독 들이는 중이야... X 랑 고민 중이기는 하지만 역시 디자인만 보면 8 이 너무 예뻐서 ㅠㅠㅠㅠㅠㅠㅠ 익인이도 좋은 하루 보내!!!! 추워도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잘 다니고!!!!
8년 전
글쓴이
39에게
익인이 잘 지내니!!!!!!!!!!!!!!!!!!!!!!!!
8년 전
익인40
글쓴이에게
쓰니야 오랜만이야!!ㅠㅠㅠㅠㅠ 내가 자주 오지못해서 너무 미안해ㅠㅠㅠㅠㅠ 쓰니는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정신없이 지냈어ㅠㅠㅠ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독감 조심, 감기 조심해~ 2018년은 작년보다 좋은일들이 더 더 가득가득하고 모든일이 원하는대로 다 잘 풀리길 바랄게!! 쓰니야 새해 복 많이받아~!
8년 전
글쓴이
40에게
익인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나는 올해... 변화를 도모하는 중이야 ㅋㅋㅋ 좋은 소식 있으면 그 누구보다 더 먼저 와서 알려줄게!!!!!! 어디 아프지는 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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