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지나치다가 넷째 고모부 차 보고 아빠가 후딱 꺾어서 큰고모 일하시는 요양원 같은 곳 왔는데... 넷째 고모부가 나 보자마자 "쓰니 너는 이제 살 좀 빼야 쓰것다"... ㅋ...ㅋㅋ... 고모부 저 용돈 안 주실 거면... 그러지 마셔요...(울컥)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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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지나치다가 넷째 고모부 차 보고 아빠가 후딱 꺾어서 큰고모 일하시는 요양원 같은 곳 왔는데... 넷째 고모부가 나 보자마자 "쓰니 너는 이제 살 좀 빼야 쓰것다"... ㅋ...ㅋㅋ... 고모부 저 용돈 안 주실 거면... 그러지 마셔요...(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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