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4만원에 그냥 바텐더같이 하는데 특별한 기술 필요없이 얼음잔에 원하는 술 따라서 주면 된대서 갔는데 막상 가니까 왠 원피스랑 구두 신으라하고
손님오니까 바텐더 자리말고 룸같은데에 같이 들어가서 나까지 술주길래 걍 한잔 때렸는데 손님이 갑자기 다리 만지길래 기겁하고 걍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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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4만원에 그냥 바텐더같이 하는데 특별한 기술 필요없이 얼음잔에 원하는 술 따라서 주면 된대서 갔는데 막상 가니까 왠 원피스랑 구두 신으라하고 손님오니까 바텐더 자리말고 룸같은데에 같이 들어가서 나까지 술주길래 걍 한잔 때렸는데 손님이 갑자기 다리 만지길래 기겁하고 걍 나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