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초등학생때부터 좀 그러다가 중학생때 자해하고 심해져서 정신병원 입원했다가 온지 한달정도 됐단말이야 근데 부모님이 모든걸 동생한테 맞추고 나는 뭐하고뭐해서 얻을수있었던걸 얘는 말한마디에 얻고 내가 저번달부터 먹고싶어했던 음식있었는데 오늘 엄마가 갑자기 먹으러 가자고해서 시험공부하다가 씻고 준비다했는데 동생이 가기싫다했다고 안간다그래서 속상해서 울었는데 엄마랑아빠가 동생만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받는데 너까지 스트레스주지말라고 윽박지르고 이러니까ㅎㅎ... 동생이 약자인거 맞고 배려해줘야될대상인건 아는데 사소한게 자꾸 쌓이다보니까 이게 진짜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마음은 서운하고 서럽고 난리다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엄마아빠가 동생 안아주고 쇼핑나가고 나빼고 여행가고 이러는거보니까 요즘은 다시 걔가 정신병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함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철업ㅎㅅ고 쪼잔한건가 어디말할곳도 없고해서 그냥 적어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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