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생각이 별로 없는 사람이 있잖아. 뭐라고 할까, 그냥 평소에 생활하면서 느끼는게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아 생각없이 행동하고 말하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영화 하나를 봐도, 어떤 기사를 봐도 사람이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떠올리는게 다 다르잖아.
어떤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깊고,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아 재밌네~ 별로네~ 하고 마는 사람이 있듯이.
깊고 많은 생각을 한다고 이상한거 아니고, 별 생각이 안드는것도 이상한게 아닌데 진짜 서로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받아들일 수는 없는걸까?
둘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이해를 잘 못할 수도 있겠지, 근데 이해를 못한다고 이상하게 보는게 진짜 너무 답답해
이런 사람들이 대게 말이 안통하더라. 대화하면 기분만 나빠지고. 서로 다른 생각차이를 받아들일 순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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