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금요일날 기말고사 끝났고 (고3 아님) 기말고사 끝났길래 펑펑 놀았지 늦잠자고, 피아노 연습 오랜만에 하고, 핸드폰 저장공간 때문에 정리도 싹 하고, 티비보고, 그러다가 졸아서 자고 이러면서 지금까지 보냈는데 엄마가 오늘 엄청 뭐라 그러는거야 나보고 한심하대 그래서 내가 나는 시험 전부터 연휴 시작하면 펑펑논다고 몇번이나 말해놨고 연휴동안 노는건 어차피 시험도 끝났는데 그건 나말고 다른애들도 다 당연하게 생각허고 있을거라고, 이제 시험 끝났는데 공부하는 애들이 누가 있냐고 그랬더니 니가 그래서 공부를 못한다 어쩌고 수동적으로 공부를 하면 안된다 어쩌구 이러는거야 평소에 공부 가지고 엄청 뭐라 그러는 스타일은 아닌데 오늘 유독 그런다? 연휴 앞두고 스트레스 받아서 괜히 자꾸만 뭐라 그러는거야? 아 진짜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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