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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32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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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깤ㅋㅋㅋ 

"선생님!!아빠가 엄마 쮸쮸 먹었어요!! 아기가 되고 싶나봐요!!" 라고 ㅋㅋㅋㅋㅋ 난 그 때 충격적이었어ㅠㅠㅠ 

그래서 아직도 기억하나봐.. 

 

 

+ 댓글수에 놀랐다ㅋㅋㅋㅋㅋ 왜이리 다들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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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는 내 동생이랑 뽀뽀하다가 혀 닿은 채로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느낌조아!! 젤리같아!!! 이랬다가 진자 혼난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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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ㅋㄱㅋㄱㅋㄱ악ㄷㅋㅋㅋㅋㅋ미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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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ㅋㅋㅋㅋㅋㅋ미치게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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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ㅋㅋㅋㅋㄱ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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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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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모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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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내 동생 아빠한테는 아니지만 우리집 강ㅇ아지 계란 두 개 있는 거 암 아니냐고 할미한테가서 말하면서 울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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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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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난 어릴때 아빠가 티비에서 무슨 막 과학자들 나오는거 보길래 같이 보는데 ㅇㄹㄱㅈ 얘기 나오길래 엄마한테 쪼르르 가서 귓속말로 ㅇㄹㄱㅈ이 뭐얌 •ㅁ• ? 이라거 물어봤는데 뭐어 ??? 하고 엄마가 놀라서 당황해서 아..아니 티비에서 말해서.. 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티비보더니 아빠 때림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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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뭔가 이런거보면 진짜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님은 약속을 하신걸까 ..? 이제 애 다 낳았으니깐 그만하자고 ...? 왜 나는 살면서 한번도 그런 낌새를 느낀적이 없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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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2222 우리엄마아빠는 내앞에서 손도안잡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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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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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수련회...성인이 되고 왜 캠프를 자주 갔는지 알게 되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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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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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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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6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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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7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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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동생 생길지도 모른단 말 ㅊ듣고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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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8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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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9999한번도본적없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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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1010나도..아니 우리집 넓지도 않은데..그게 아예 소리 없이 가능한 것인가..소리는 없다쳐도 낌새도 느낀적×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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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나는 아빠가 화장실에서 팬티나 양말 빠는줄 알았는데 그곳을 열심히....그랬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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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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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엄마가 말해준건데 오빠랑 목욕하는데 고추보고 왜 난 없냐고 엄청 울었다드라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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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남동생 귀가 엄청 귀여워서 입 안에 넣고 핥았는데 엄마가 보고 놀래서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무슨 생각을 하셨을지...ㅋㅋㅋㅋ나의 변태끼는 그때부터 있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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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난 10살 때 아무것도 몰랐는데 물 마시러 가다가 엄마랑 아빠랑 앉아서 하는 걸 본 거야..그리고 물 마시고 다시 봤는데 엄마 아빠 누워서 자는 척 하길래 그 사이 가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당황하셨을까ㅠㅠ그 와중에 자는 척 하시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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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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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ㅌ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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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ㅋㅋㅋㅋ나닠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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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난 어릴 때 오빠랑 집 가는 길에 말다툼한 적이 있는데 집가다가 고추가 길바닥에 떨어져있길래 화나서 오빠고추 오빠고추 하면서 오빠앞에서 밟았다...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미안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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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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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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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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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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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윳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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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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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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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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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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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앜ㅋㅋㄱㄱㄱㄲㄱㄱㄱㄱㄱㄱㄱ욱꼌ㅋㅋㅋㄱㅋㄱ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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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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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우리엄마아빠는 주말에 문을 다 닫고 주무셨는데
그래서 아침에 문잠겨져있으면 나랑 동생들이랑 문을 따겠다면서 별의별짓을 다했는데...
미안해여... 엄마... 아빠..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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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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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댓글들 하나같이 다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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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난 어릴때 이ㅁㅌ에서 아빠가 영수증에 안찍히게 해달라고 뭘 사길래 기를쓰고 뭔지 알아낼려했었는데.......... ㅎㅎㅎㅎㅎㅎ (음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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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아 여기 댓글들 다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추억 있으면 좋았을텐데 집이 너무 엄해서 어릴 때 부모님이랑 얘기를 잘 안해봤더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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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난 강제로 아빠꺼 공개 시켰는데ㅠㅠ 아침에 학교가는데 문열어 놓고 용돈 달라고 떼 썼는데 아빠가 목욕하고 나오다가 옆집 할머니가 지나가셔서 ... 할머니 놀래서 넘어지심..아빠 진짜로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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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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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와 다들 어릴때 기억이 많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거 1도 없고 올해 기억이 있다... 나익 지금 21살인데 저번에 내가 안고자는 인형 엄마한테 주러 안방갔는데 아빠가 엄마위에 올라타있는 걸 발견했지....★ 당황했지만 인형 필요없어? 하고 바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어릴때 이런거 겪지않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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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그러고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루프를 하고있다는 걸 알았음 나는 이때까지 부모님이 관계 안 하는 줄.... 콘돔도 본적 없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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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55
루프가 머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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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자궁내삽입장치! 피임도구얌 한번 삽입하면 5년정도 피임 유지 가능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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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68
헐...!신기하다 처음 들어봐!!!!!알려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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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방 뒤에 바로 산인데 밤에 누가 ㅆi바아아아알!!!! 하면서 계속 욕해서 무서워서 안방문 벌컥 열면서 엄마 산에서 누가 계속 욕해ㅠㅠ 그랬는데 아빠가 엄마 위에 올라타있었다.. 아빠 놀래서 바로 떨어져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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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아힄ㅋㅋㅋㅋ선생님반응알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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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나는 초등학교 성교육시간에 정자와난자가 만나서 아기가된다고배웠는데 그러면 어떻게만나냐고 엄청 큰소리로 물어봤었다.. 그때 보건쌤의 동공지진을 잊지못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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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난 진짜 엄마 아빠 낌새 한번도 못느꼈는데 진심으로 지금도 궁금하다 엄마 아빠는 안하는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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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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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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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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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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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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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난 아빠한테 자위가 뭐냐고 물어본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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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나도ㅋㅋㅋㅋㅋㅋ 와이책보고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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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심지어 아빠한테 아빠도 해봤냐고 물어봤ㅇ었닽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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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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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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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난 엄마아빠랑 같이 여행갔는데 자꾸 나 주무시는지 알고 하셔.. 잠귀 진짜 예민한데 깬척할수도 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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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나 엄마아빠방 문 잠겨있길래 그냥 통 하고 따서 들어갔는데 아빠가 막 허겁지겁 옷장으로 몸을 숨기시는거야...!! 그땐 암것도 몰랐지....아마 내가 내 동생의 탄생을 방해한게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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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나 초딩때 편의점 카운터에서 알바 언니랑 놀다가 콘돔 계산하는 아저씨한테 콘돔 뭐냐고 물어봄......언니가 당황하면서 부모님한테 물어보라 그랬어.....언니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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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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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팔무는건 막 당황하시진 않지않앗을까!!!!
우리엄마 팔이랑 어깨쪽에 살 많아서 내가 맨날 깨물고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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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나 진짜 어릴때 뭣모르고 침대 모서리에다 아래 비비면 기분이 좋길래 엄마랑 할머니 앞에서 계속 비비면서 이러면 기분 좋다고 이랬었는ㄴ데 진ㅋ자 죽거싶닼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두분다 그러지말라고 그러면서 당황했었ㄴ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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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세상에............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당당하게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수치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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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진짜 핵수치스러웤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하... 왜그랬니 나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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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헐난의자모서리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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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나 엄마아빠 진짜 관계 안하시고 그러신줄 알았는뎋.. 어느날 나보고 동생 생길수도 잇다곸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 아니.. 언제.. 그랬대? 이랫는데 엄마가 더 당황해서 그걸 꼭 알아야되겠어..? 이러심ㅋㅋㅌㅌㅋㅋㅋ큐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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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앜ㅋㅋㅋ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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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ㅋㅋㅋㅌㅋㅋㅋ어머니 반응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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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난 초6때 자다 물마시려고 깼는데 안방에서 엄마가 소리내서 헉...아빠가 엄마 괴롭히나싶어서 안방문 살포시 열었더니 그러고 계셔서 다시 살포시 닫고 내방으로 감.....아직까지 혼자만의 비밀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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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나 예전에 이불 말아서 옷 입은채로 아래부분을 왔다갔다 하면 기분 좋길래 계속하다가 땀 낫는데 오빠들이 오더니 엄마보고 엄마!!! ㅇㅇ이 아픈가봐 땀 흘려ㅋㅋㅋㅋㅋ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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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나는 고2 때 엄마랑 콘돔 얘기 하다가 늬 아빠는 아직도 안끼려고 해ㅇㅅㅇ 라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거 듣고 살짝 벙쪘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지금은 그러려니 해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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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우리엄마 생리시작하던날 갑자기 와... 나는 안하길래 임신한줄 알았다.. 이러는거 듣고 안하지는 않구나 생각했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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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 나 ㅅㅔㄱ수가 뭔지 안다?!! 이럼서 엄청 의기양양하게 말했는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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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우리집 분위기 어어엄청 개방적인데 나도 엄마아빠 그거 하는 낌새 느낀 적 한번도 없고... 콘돔도 집에서 못봐서 엄마아빤 섹스 안하냐고 콘돔 안써? 했더니 엄마가 너네아빠 정관수술 했ㅅ엉~ 하고 아빠 시무룩해하길래 괜히 미안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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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와 다들 근데 모르고 순수한 마음에 했구나..ㅎ 난 걍 알면서 함... 옆집 여자애랑 키쮸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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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나도 어릴때 부모님이랑 같이 잤는데 나 자는 줄 아시고 하셨는데ㅋㅋㅋㅋㅋ 잠귀 밝아서 중간에 깸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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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난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하는걸 봤는데 내딴엔 연기라고 엄마 나 아무것도 못봤어!! 아까 아빠랑 그거 아무것도 못봤어 진짜야! 이럼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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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엄마가 마트에서 콘돔사는데 이게모야??? 이러고 와 딸기그려져 있어서 나도먹을래~~ 이랬던 기억이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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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나는 초딩 때 학교 놀이터에 섹스라고 크게 낙서돼 있고 해서 엄마한테 엄마 섹스가 뭐야??라고 물은 기억이 ...엄마 엄청 당황해하셨는뎅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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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난 할머니한테 티비에서 콘돔 어쩌구저쩌구하길래 콘돔이머야??? 햇더니 남자가 쓰는거야~~ 일케말씀하심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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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나 초5 때 진짜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우리반 남자애 두 명이 사물함에다가 sex라고 적어놓은거 보고 내가 친구들한테 야 쟤네 영어도 모르나봐 sexy를 sex라고 써놨어~ 이러면서 비웃었음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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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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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진짜 마술동영상 같았던게 여자분에게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는 영상이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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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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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나는 ㅂㅈ라는 단어를 아예 몰랐을 때 보스를 지켜라라는 드라마 두글자로 줄여서 크게 말함 사람들 많은 곳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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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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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울엄빠 자주 하는거같던데 콘돔도 본적없움 근데 동생이 전혀 생기지는 않음 이게뭘까여 여러분 정말 궁금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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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영구피임 수술 같은걸 하셨을지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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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아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아빠가 딸 데리고 목욕탕 갔는데 딸이 아빠 ㄱㅓ기 보고 "아빠 이거 뭐야?" "이거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하니까 딸이 옆에 아저ㅆㅣ 그거 잡고 "이거 우리아빠꺼야 내놔" 이랬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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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우리 엄빠는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릴 거라 생각 했나 아님 다 자는 줄 알고 그런건지 하필 사촌언니 왔을 때 ㅠ 언니랑 오빠랑 나랑 다 안 잤던 거 같은데 다 쥐 죽은듯이 모른 척... 안 들리는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용해서 그런지 너무 소리 적나라하게 크게 들려서 당황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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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나는 엄마 누워있읗때 엄마얼굴에 앉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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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난 진짜 야동보기전까지 정자랑 난자랑 어떻게 만나는지 몰라서 손잡고자면 생긴다는 말 믿었음...... 손잡고 자면 둘이 팔타고 내려와서 손에서 만나가지고 걸어서 여자배로 들어가는줄 알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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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2222이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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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ㄹㅇ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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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나 한 6살때였나 엄빠랑 나랑 셋이 같은 침대에서 자는데 새벽에 막 침대가 막 흔들리는거야ㅋㅋㅋㅋ 실눈 뜨고 엄뻐 뭐하지 보고있는데 이 새벽에 레슬링을 하고 계신거임 그래서 아침에 엄빠 왜 어제 레슬링 했냐고 물어봤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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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울 언니 어릴때 워터파크가서 그 미끄럼틀 앞에 어떤 아저씨 쭈그리고있길래 달려가서 아빠!하고 엉덩이 때렸는데 아들 밀어주던 모르는 아저씨였음ㅋㅋㅋㅋㅋ그래서 당황타서 어버버거리고 도망갔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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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난이런거 본적한번도없어와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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