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애한테 자기 힘들었다는 얘기하고 그러는거... 아빠가 나 커오는데 꾸준히 말했었거든 술마시고 오면... 돈버는거 진짜 힘들다고 그러구... 근데 나도 알거든 나때문에 가족 때문에 돈버는거 그래서 되게 존재가 미안하고 왜 태어났나싶고 그랬는데 이게 학대라는거 처음 알았어 되게 원망스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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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애한테 자기 힘들었다는 얘기하고 그러는거... 아빠가 나 커오는데 꾸준히 말했었거든 술마시고 오면... 돈버는거 진짜 힘들다고 그러구... 근데 나도 알거든 나때문에 가족 때문에 돈버는거 그래서 되게 존재가 미안하고 왜 태어났나싶고 그랬는데 이게 학대라는거 처음 알았어 되게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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