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내가 좀 우울증 증상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엄마한테 놀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꼭 가야겠냐고 하면서 나중에 약속 생기면 저녁 같이 먹기러 하고 챙겨주다가도 바로 짐 챙겨서 나가고 한 두번은 영봐 보고 재밌어서 같이 보고 싶어서 일 끝나면 같이 영화 보자고 아님 놀자고 하니까 싫다고 짐 있다고 또 똑같은 말로 가기 싫다고 그랬어 진짜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나랑은 놀면 돈 들고 히니까 놀기 싫은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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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내가 좀 우울증 증상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엄마한테 놀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꼭 가야겠냐고 하면서 나중에 약속 생기면 저녁 같이 먹기러 하고 챙겨주다가도 바로 짐 챙겨서 나가고 한 두번은 영봐 보고 재밌어서 같이 보고 싶어서 일 끝나면 같이 영화 보자고 아님 놀자고 하니까 싫다고 짐 있다고 또 똑같은 말로 가기 싫다고 그랬어 진짜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나랑은 놀면 돈 들고 히니까 놀기 싫은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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