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친할머니댁 도착해서 시내 쪽 분식집에서 어묵 하나 먹었는데 종이컵이 필요해서 하나 쓰려고 하는데 주인이 종이컵이 아까웠는지 짜증내면서 반말로 뭐할라고? 이러는 거야 ㅋㅋ 듣고 확 짜증나서 나도 그냥 대놓고 짜증나는 티 냈거든 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이 지역 특징이라고 이해하래 ㅋㅋㅋ 내가 예민한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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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친할머니댁 도착해서 시내 쪽 분식집에서 어묵 하나 먹었는데 종이컵이 필요해서 하나 쓰려고 하는데 주인이 종이컵이 아까웠는지 짜증내면서 반말로 뭐할라고? 이러는 거야 ㅋㅋ 듣고 확 짜증나서 나도 그냥 대놓고 짜증나는 티 냈거든 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이 지역 특징이라고 이해하래 ㅋㅋㅋ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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