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좀 껄렁?해 손님있는데 전화통화 크게하구 가끔 껌도 쫙쫙씹고 어느날은 친구도 있는데 둘이 막 시끄럽게 떠들고 물건고르면서 뭔가 위축됨ㅎㅎㅜㅜㅜㅜ 비닐봉투에 담는것도 팍팍담고 줄때도 한손으로 쑥 내가 인사하면서 나가도 대꾸도 안하더라고 내 최애 편의점인데 그알바생있을땐 가기싫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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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좀 껄렁?해 손님있는데 전화통화 크게하구 가끔 껌도 쫙쫙씹고 어느날은 친구도 있는데 둘이 막 시끄럽게 떠들고 물건고르면서 뭔가 위축됨ㅎㅎㅜㅜㅜㅜ 비닐봉투에 담는것도 팍팍담고 줄때도 한손으로 쑥 내가 인사하면서 나가도 대꾸도 안하더라고 내 최애 편의점인데 그알바생있을땐 가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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