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주변에 데뷔한 친구들만 이제 손가락으로 세기힘들정도로 많아졌다 같이 꿈을 향해 열심히달렸는데 결과가 다르니 되게 내 스스로가 비참하기도 하지만 나한테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거겠지 나한테도 언젠간 좋은 기회가 오겠지? 늦는다고 조급해 할 필요도없으며 더 좋은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리며 느긋이 연습만 하면될텐데 뭐가그리 불안하고 뭐 그리 답답한지 나도 내 자신을 이해하지못하겠다 스무살이니, 이때까지 포기않고 잘 해왔으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1년만 더 죽을듯이 해보자. 미친듯이 해보고도 안되면 나중에 미련이아닌 좋은추억으로 남지않을까 :-) 하지만 안된다는 생각은 절대하지않을거야 난 될 사람이거든 그치 ? 난 나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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