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반찬투정 한 번도 안 하다가 시골 내려오니까 엄마가 밥차릴 때마다 투덜대심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시골오기 전에 아빠한테 시골가서 먹고싶은거 미리 말하라니까 아무말 안 하더니 계속 투덜투덜 지금 시골 내려온지 3일째인데 엄마보다 내가 더 화나서 차끌고 엄마랑 집에가고싶을 정도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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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반찬투정 한 번도 안 하다가 시골 내려오니까 엄마가 밥차릴 때마다 투덜대심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시골오기 전에 아빠한테 시골가서 먹고싶은거 미리 말하라니까 아무말 안 하더니 계속 투덜투덜 지금 시골 내려온지 3일째인데 엄마보다 내가 더 화나서 차끌고 엄마랑 집에가고싶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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