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같이 있다가 혼자 있으니까 무서워 ㅠ21살이나 먹었는데.. 하도 흉흉한 일이 벌어지니까 밤에 무서워 죽겠음.. 엄마가 사람 있는 척하라고 빨래도 널고 가시고 삐그덕거리는 현관 잠금걸이? 그것도 아빠가 기름칠해서 원상복구해서 잠궈놨고 ㅠㅠ 그래도 무서워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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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같이 있다가 혼자 있으니까 무서워 ㅠ21살이나 먹었는데.. 하도 흉흉한 일이 벌어지니까 밤에 무서워 죽겠음.. 엄마가 사람 있는 척하라고 빨래도 널고 가시고 삐그덕거리는 현관 잠금걸이? 그것도 아빠가 기름칠해서 원상복구해서 잠궈놨고 ㅠㅠ 그래도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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