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큰집도 아닌데 그냥 집이 크다는 이유로 우리집에 모이는데 이러니까 연휴 내내 쉬지도 못함 사람들 오기전에 미리 대청소해야하고 명절엔 어른들 수발드느라 엄마랑 난 궁딩이 붙힐시간도없이 일하고 또 사람들 가고나서는 뒷정리하느라 쉬지도못하고 아 진짜 큰집 너무싫어ㅠㅠㅠㅜ큰집이면서 집안 행사 하나도 안챙겨서 우리집에서 다 챙기게 만들고 제사도 우리집에서 거의 다 지냄 진짜 짜증나 명절 제일 싫어ㅠㅜㅠㅜ 오늘도 다들 9시까지 와서 음식하는거 도와준댔으면서 아직도 안오고 난 9시에 사람들 온대서 7시부터 일어나서 씻고 집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했는데 아직도 안왔어^^ 항상 그랬듯이 점심밥 다 차려놓으면 오겠지 뭐 이젠 놀랍지도 않음...

인스티즈앱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