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이사를 해야하는 시기야
그래서 엄마가 돈 아껴서 이사가려고 올해 3월부터 엄청 고민했는데 60평짜리 아파트가 전세 1억 4000?에 나온걸 보신거야
옛날아파트이긴한데 저런 아파트가 어딨어 그래서 그거 계약했는데
고모들이 엄마한테 전화와서 한 분은 엄마한테
얘~ 혼자 살건데 (아빠 주말부부 나 대학생 언니 서울에서 직장생활) 그렇게 대뜸 큰 평수를 구하면 청소며 뭐는 어떻게 하니~
그래도 좀 더 알아보지 그랬니~
이러시구 또 한 분은 엄마가
누님 이렇게 이렇게 되서 60평으로 이사가게 됐어요 다행이죠~ 이랬더니
어머 얘 100평 채우지 그랬니 잘났다 얘 이러셨다는거야ㅋㅋㅋㅋㅋ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집이 작은 집 살 때는 전화 한 통도 없고 아무말도 안하더니
60평으로 가니까 배가 아프신건지 아빠한테도 전화해서 뭐라고 했는지 아빠가 어제 밥먹는데
누나들이 좀 서운한게 있는 것 같아~ 이러시질않나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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