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2637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4일 전 N승무원 2일 전 N연운 4일 전 N자전거 3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친환경🌳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76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혼전임신이고 결혼얘기도 뭣도 오간적없이 그냥 덜컥 생긴애긴데 

언니가 애 가진지 7개월되서 말했어 애가졌다고 낙태할수있는기간?이 지나서 낙태도안되가지고 

엄마아빠가 애 그냥 엄마아빠 막내 밑으로 올릴테니까 넌 결혼도 하지말고 니 애라고 생각도말래 

 

저 말이 절대 될수도 없을뿐더러 된다해도 나중에 애기가 크면...? 

그리고 언니가 그 애기를 자기애기로 대해야할지 동생으로 대해야할지 

나중에 결혼할 남자는 무슨죄며 그남자한테는 뭐라말해야하는지 

난 동생으로 대해야하는지... 그냥 노답인데 

엄마아빠도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이상한말한거같아
12

대표 사진
익인148
남자는 남자친구야 누구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아아. .남자친구구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부모님도 고민 많이 하신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최선책인가..... 라는 의문은 든다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직 앞길 창창한 딸이 애기로 인해 많은 걸 포기하게 될까 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난 솔직히 백 번 이해간다... 부모님도 괜히 하신 말이 아닐 거야 엄청 속앓이 하구 하신 말이겠지 입양 보내기에는 그래두 핏줄인데 싶고 뭐 쓰니 입장도 이해가는데 내가 부모님이라도 저런 선택을 했을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0
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3
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어떤 입장에 서냐에 따라서 최선이 될수도 최악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부모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당장의 상황무마를 할 필요가 있으니 “최선”일 수도 있겠지만 가족 전체적으로 봤을때 “최선”은 절대 아닌듯ㅋㅋ 앞으로 혼란스러워하고 평생 입 닫고 살아야하는 쓰니는 무슨 죄야ㅋㅋ 언제 뻥 터질줄 모르는 시한폭탄같은 분위기에서 살 바에 차라리 언니랑 남친 독립시키고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조금씩 도와주면서 가정 꾸리도록 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음. 위에서도 이야기 나왔듯이 어차피 부모님 경제력 빌릴건 사실인데 뭣하러 일을 크게 만드나 그런 생각들어 (((((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부모님 입장에선 걱정되니까 힘들게 결정한거일거야. 언니분이 아직 대학생이라면 취업하는데 불이익이나 안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있으니까. 칠개월까지 수술하지 않은거면 언니분이나 그 남친도 낳을 생각이 있는듯한데...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남자분이 부모님 눈에 못마땅해보이는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근데 애기도 언니도 부모님도 너무안쓰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언니 애를 부모님 호적으로 올린다고해서 쓰니한테 직접적으로 뭔가 피해가는게 있어? 난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만 안 간다면 언니랑 그 언니 남친이 책임질 능력이 안되면 언니 미래를 위해서 차라리 부모님 호적으로 올리는게 낫다고 생각돼서... 어차피 부모님한테 지원받아가며 키울텐데 그냥 본인들 호적에 올려라 하는데 본인 호적에 올려버리면 취업이나 미래에 안 좋게 작용할 수도 있고 결혼 먼저하고 자녀계획하에 낳은 아이가 아니니 최악의 상황에 이혼까지 갈 수도 있는데 그것까지 생각하면 언니 호적에 올려서 흔적 남기는 것보다 부모님 호적에 올려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신거 아닐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지.나.가.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것도 직접적 피해라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아, 그렇네! 나는 실제로 성인인 동생이 남친 사이에서 애가 생겨서 불임인 이모네로 입양 보냈는데 오히려 동생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못 했당..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0
자녀가 되면 유류분청구라고 나중에 재산같은거1/ n받을수있어 그리고 손주보다는 자녀인게 경제적으로 더 많이 지원하시게되겟지 법적인 자녀니까 피해라면 피해라고 할수도 있지 조카인데 동생처럼 대해야하니까 평생 입조심도 해야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에구..부모님께서 많이 놀라셨나보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9
부모님 입장 백번 이해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홀 나도 이해 안 가는데 쓰니 이해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부모님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겪은걸 토대로 생각하신 결과 그게 가장 최선이라고 여기신 것 아닐까?
24살이면 이제야말로 사회에 나가서 자기의 일을 하며 사회의 일원이자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는 나이인데... 나는 부모님 마음 이해되는거같아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어떠한 방법도 최선처럼 보이진 않는다 ...
난 언니가 그래도 책임질 생각으로 7개월때까지 말을 안했으면 언니, 그 남편 둘이 지지고 볶고 어떻게든 돈 벌면서 애 키워야 맞다고 생각함 ㅇㅇ.
부모님 밑으로 넣는거면 쓰니도 혼란스럽고 그 아이도 ...참 ... 음 근데 뭐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가 되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친구 중에 그런 애 있는데 나중에 사실 알고 엄청 상처받고 힘들어했음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그것보다는 차라리 좋은 가정에 입양보내는 것도 괜찮지않아? 그건 정말 나중에 결혼할 남자 입장에서도...... 물론이해해준다면괜찮겠지만ㅠㅠㅠㅠ 부모님도 힘드시겠다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음... 부모님이랑 쓰니 양쪽 입장이 둘 다 이해된당ㅠ 서로 대화 충분히 해서 최선책 찾았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8
난 아예 이해안감 애는 무슨죄야ㅋㄱㅋㄱ
나중에 알고보니 내 언니가 사실 내엄마고ㅋㅋㅋ
이게 무슨 막장드라마 ㅋㅋㅋ호적을 그렇게 올리고 그렇게 키우면 그 애 인생이 달라지는건데ㅋㅋㅋㄱ7개월 지나서말했으면 어떻게는 낳아서 좀 도움받으면서 키우넌가 본인이 책임을 져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2
그리고 뭐 여기지금 결혼이 쉬운줄아냐고 하는사람들은 애가 지엄마가 언닌줄알고 자라는건 쉬운줄아나 나중에 뒷감당이 얼마나 어려운데 그리고 나중에 남편될사람한테도 솔직하게 말해야되는건알지 그거 사기결혼이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5
222 진짜 이해안됨 이게 뭔 x소리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2
3333 상식적으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9
쓰니 입장 백퍼 이해감 애한테 뭐라 말할 건데 도대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1
부모님 진짜 이기적이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근데 진짜 그런 일들 흔해.... 부모님은 언니의 미래를 생각한 거 같은데 자라면서 그 비밀이 대체 언제까지 지켜질까..... 애기만 불쌍해질거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4
차라리 입양이 나을수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3
부모님입장에서는 최선의 대안책이라고 생각하시고 말씀하신 거 같은데? 부모님께서는 일단 태어날 아이보다는 그분들의 딸인 언니가 소중하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5
최선 아니야 절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6
저런 경우 더러 있긴 함...실제로도 본 적 있고ㅠㅠ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장 자기 딸 걱정이 앞서서 하신 말씀 같다 아직 결정난 건 없는 거 같고.....가족끼리 잘 상의하고 고민해서 결정내기를 바랄게ㅠㅠ 남의 가정사 왈가왈부할 건 아닌 거 같아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7
24살이면 어린 나이도 아닌 거 같은데
언니가 한 일인데 언니가 책임지는게 맞다고 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8
경제적으로 확실히 독립했다면 문제가 없을 텐데 확실히 애 낳고 그러다보면 취업에도 영향 가고 젊은 나이 애 고생할까봐 걱정하시는 부모님 심정은 이해가는데 언니는 남친이랑 동거도 하고 있고 그런 거 보면 애를 낳아서 같이 키우겠단 거잖아 그럼 그냥 확실하게 결혼 시키고 니들이
애는 책임지고 어떻게든 알아서 살 궁리 찾으라고 딱 정리시켜 부모님이 애 키우고 지원하시지 않게 스물넷이면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일찍 결혼해서 애 낳고 책임질 수는 있는 나이야 스스로 책임지고 쓰니 쓰니 부모님이 책임지고 지원해야하게 되는 일이 최소한이 되도록 맞춰야지 애 낙태할 수 있는 기간도 지날 동안 말 안 하고 몰래 동거하면서 있을 정도면 맘 먹은 거야 정 언니랑 언니 남친이라는 사람이 애 못 키울 정도로 무책임할 것 같고 애초에 애를 키울 능력도 안 된다 싶음 입양 보내야지 나이 어리고 능력 없는데 그런 가정에서 키우는 거 애한테 미안한 짓이야 확실하게 정리해 언니 일은 언니만 책임지도록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9
부모님 입장은 이해 가는데 태어날 아이랑 미래 남편분 생각하면 나중에 후폭풍도 생각해야 할 거 같다....원래 모든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잘못하면 여러 사람이 상처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이런 고민을 언니만 해야하는 상황자체가 슬프다 언니 남친분은 모르시는건가? 8ㅅ8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1
부모님입장에서 애가 언니 앞길막을까봐 그러는게 아닐까 쓴이도 언니도 부모님도 힘들겠다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2
222...다 이해가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3
진짜 궁금한데 남자는 뭐 해? 남자네 가족은 뭐라셔? 왜 쓰니네 가정이 오롯이 책임지고 들어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4
아니 언니는 7개월이나 있도록 무슨 생각한거야? 부모님이 저런 말을 하시는데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낳을거라고만 하고 있다고? 그게 뭐야...그저 구체적인 계획 없이 돈이야 부모님한테 지원 받으면 되니까 낙태 못하는 지금에서야 말을 한거지. 능력도 구체적인 계획도 없으니 부모님말에 제대로 말을 못하는거야 할 말이없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0
222진작 알아서 해결했어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5
부모님 입장은 이해가 가긴 한다만... 호적 꼬이는 거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6
언니가 동생 볼 때마다 마음 복잡할 것 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7
근데 그거 가능해?? 출생신고할때 증명서 이런거 하나도 필요없는거야???? 병원기록 없어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8
음 나는 부모님이 최선의선택을 하신거같아 ,,
입양보내면 언니가 더 힘들지않을까?
부모님하고 언니가 어떤결정을내리던 따라줘야된다고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9
부모님 입장에서는 이게최선이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1
언니도..답답하다 애낳고 싶어서 말안하다가 그기간 지나서 말한건가?자기가 책임 못질거면 낙태가 최선책 아니였을까ㅠㅠ그 남친이랑 결혼할 생각은 없으신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2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간다 나는.....내가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는 직업인데 저런 분들이 꽤 많거든.........ㅠㅠ아 맴찢이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4
부모님 입장에서는 큰딸이 아직 앞길 창창하고 결혼 이야기 오간 것도 하나 없는데 아이를 가졌다고 7개월이나 됐다고 이야기하면 당연히 혼란스러우셨을거라 생각해..
7개월이면 지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이를 낳자니 딸의 미래가 걱정되시고 그런 마음에 저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6
난 쓰니네 가족 전부와 아이를 위해서는 아이 입양보내는게 옳다고생각함
비밀은 평생 지킬수는 없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7
나는 쓰니랑 쓰니 부모님만 안타까움.. 차라리 일찍이라도 말했어야지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9
부모님의 선택은 자신들의 가치관과 언니가 보이는 모습의 영향으로 그런 의견이 나온 것 같네. 누구는 너가 저지른 일이니 너가 알아서 책임져. 하고 돈 한푼 지원해주지않는 부모님이 있는가 하면 어떻게 자식한테 그러는가하는 부모님이 있잖아. 쓰니 부모님이 후자인 것 같고 입양도 언니를 생각하는 마음 아니면 애를 어떻게 입양을 보내냐 우리가 키워야지 하는 생각인 것 같아. 그렇다고 언니한테 애를 키우라고 하고 돈만 지원해준다? 아니 어느날 갑자기 자기 임신 7개월이라고 대뜸 말하고선 아무말도 안하고 그저 낳을거라고 자기가 키울거라고만 말하는 딸이 뭐가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간다고 그럴까? 언니가 애를 낳고 나서 어떤 계획으로 꾸려나갈건지 앞으로 자신의 취업이나 결혼 등의 인생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차근차근 하나하나 다 늘어놔 말해도 부모님은 불안하고 못미더우실텐데 계획은 무슨 대책 하나 없는 모습을 보이니 결론이 이렇게 나고만거지.
부모님도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미쳐 쓰니가 지금 어떤 마음일지 생각을 못하신것도 있는 것 같아. 그리고 태어날 아이에 대해서도.
나도 입양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선택지 같다 솔직히. 부모님은 내가 쓰니 부모님에 대해서 아는게 아니니까 잘 모르겠지만 언니가 가만안있을 것 같고... 쓰니 지금 너무 혼란스럽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4
내 생각엔 그게... 그나마 나은 것 같지만 막상 당사자가 된다고 생각하면ㅜㅜ 아 진짜 막막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7
언니가 애 낳으려고 그런거아냐? 그럼 본인이 책임져야지... 미성년자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8
부모님입장도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언니도 본인이 책임질수 있으니 여기까지온거 아니야?언니가 무책임한거같아
만약 책임질수없었다면 안타깝지만 아이를 포기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저지른일은 본인이 수습할수있어야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이잖아

8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언니 시어머니가 나보고 형부 무시하지 않았음 좋겠대…ㅎ
21:29 l 조회 4
요즘 이마트도 점포가 줄었나??
21:29 l 조회 2
이성 사랑방 나중에 결혼하면 종교때문에 무조건 부딪치나? 무교-기독교 커플 익 있닝
21:28 l 조회 8
썸? 인듯 아닌듯한 관계에서 톡답안하고 인스스 올리면 어때
21:28 l 조회 4
울동네 두쫀쿠 4700원이어서
21:28 l 조회 8
하겐다즈 5개 만육천원에 살말❓️❓️❓️3
21:28 l 조회 8
가나디 말랑말랑
21:28 l 조회 7
직무 바꿔도 전에 직장 경력 있으면 중고 신입이야?2
21:28 l 조회 9
친구가 없고, 인스티즈가 유일한 소통창구인 사람 있음?1
21:28 l 조회 10
하 솔지 주말에 너오지 심심하다6
21:27 l 조회 13
하객룩 이렇게 입고 가면 너무 밝나1
21:27 l 조회 38
아무 이유 없이 연락처 카톡 정리해본 사람?
21:27 l 조회 6
65키로에서 52키로까지 4달 걸린거면 괜찮은거야?2
21:27 l 조회 14
펫샵 지양하는데1
21:27 l 조회 10
케이스샀음 이거 어때?1
21:27 l 조회 16
피크민 하는 새럼 잇니2
21:26 l 조회 13
고양이 너무 우는데 미쳐버릴 것 같다
21:26 l 조회 9
승모 뭉친 거는 등운동이 답이야??1
21:26 l 조회 11
그랜저 갖고 싶은데 풀체인지 예정이네
21:26 l 조회 5
사람 만날떄 그 사람 성향 성격 기질 잘 느껴짐?
21:26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