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식할때는 전문의료직으로써 선서하고 괜시리 뿌듯했는데 추석인데도 같은 간호직 근무한답시고 엄마랑 나랑 얼굴 보는 것도 힘들정도로 빡빡한 근무표에 전문의료직임에도 서비스직처럼 대우받고 환자는 환자대로 자기 환자는 안돌봐주냐고 화내지 이브닝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 무거워.. 왜ㅜ학교다닐때 간호사면허 취득했음에도 임상에 근무하는 간호사인원이 많지 않은지 알 것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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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식할때는 전문의료직으로써 선서하고 괜시리 뿌듯했는데 추석인데도 같은 간호직 근무한답시고 엄마랑 나랑 얼굴 보는 것도 힘들정도로 빡빡한 근무표에 전문의료직임에도 서비스직처럼 대우받고 환자는 환자대로 자기 환자는 안돌봐주냐고 화내지 이브닝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 무거워.. 왜ㅜ학교다닐때 간호사면허 취득했음에도 임상에 근무하는 간호사인원이 많지 않은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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