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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어느정도 심하면 병원에가야돼?? 나 우울증인것같은데  

자가진단은 못 미덥고.. 병원가는건 오바하는것 같고  

약 먹으면 좀 그래도 나아지나..? 생활에 지장이 있으면 병원 가면 되는건가? 병원가면 뭐 좀 달라지니 ???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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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가야 약을 주지용 약먹으면 잠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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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내가 너무 소란떠는게ㅜ아닌가ㅜ싶어서 내가 병원가서 약먹을 정도로 심한건가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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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도 잠은 잘자 그냥 집에 누워있으면 하루종일 자서 수면제 같은건 안 필요할것같ㄴ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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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한가? 할때가 심해지고나서가면 더 노답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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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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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ㅇㅇㅇ 꼭가봐!!! 첨에 문이 좀 높아서그렇지 가보면 똑같아 진짜 꼭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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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울증이라는게 우울한일이 없는데도 계속 지속적으로 우울하면 우울증일꺼야
또 죽고싶다는 생각이들거나 자해를 한다거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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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해는 옛날에 끊어서 이제 안하는데 우울하건든? 근데 생각해보면 우울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사고회로가 정지된느낌이야 이제 그냥 아무생각도 없고 느낌도 없고 무기력해 죽고싶긴해 나는 맨날 죽고싶다 하는데 주위에서는 다 장난으로 알겠지 힘든거 말할사람이 없다 나 혼자 떨어져 사는데 그래서 더 그런가봐 외롭기도 하고 여기다 주절거려서 미안해 말할사람이 없어서 이해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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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떤 상황인지 알겠다.
그래도 자해는 끊어서 다행이네
끊기 어려운데 수고했어!
쓰니는 지금 그냥 무기력하고 모든 상황이 전부 의미없게 다가오는것 같네. 나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어
살아야될 이유도 없고, 재미도 없고.
모든 감정이 다 새까맣게 변해버린것 같았다는데 나는 그때 되게 외로웠어. 쓰니도 혼자 떨어져 살아서 되게 외로울꺼야. 심리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사실 병원을 가보는것도 좋지만 이건 우리 정신 문제잖아. 병원에 가도, 약을 먹어도 외로운건 사라지지 않을꺼야. 의사선생님이 나랑 하루종일 놀아주는것도 아니고. 그치?
음..쓰니 직업도 나이도 몰라서 조언을 해주기에는 애매하지만 나는 그럴때 나를 바쁘게 만드는게 좋은것같아. 외로울틈도 없이 바쁘게.맞아. 사실 그게 더 외로워질때도 많아. 근데 사실 우리는 다 외롭잖아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더라고. 쓰니 우울한거 외로운거 다 아는데 우리 그 감정에서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억지로라도 사람 막 만나구 여행도 가고! 여행갈돈 없으면 여행경비를 목표로 알바라도 해보자. 내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힘냈으먼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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