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이 대체적으로 다 통통하고 외가쪽이 다 말랐는데 내가 고1때까진 엄청 말랐다가 고2때부터 14키로 쪘는데 그 때도 평균인데 날씬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8키로 정도 빼서 167/54정도 되가든 근데 외갓집만 가면 이모들이 살쪘다고 살빼라고 난리야 친가쪽에 비만유전자 있어서 좀만 먹어도 살찐다고 뭐 먹고있으면 그만 먹으라고 뺏어간다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언니는 말랐는데 언니건 안뺏어가고 내것만 뺏어가 아진짜 속상하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외가쪽에서 통통한거지 밖에 나가면 날씬하단 소리 많이 듣는데ㅋㅋㅋㅋ그래서 추석이랑 설 때 급하게 다이어트해ㅋㅋㅋ이모들이 뭐라할까봐ㅋㅋㅋ아 내일 가는데 진짜 벌써 스트레스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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