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외진 곳이라 담배나 음료사러 여기로 가끔 몰리긴 하거든.. 나 배아파서 문잠그고 화장실 간사이 사람이 몰린거야.. 편의점 사장딸도 뭐 좀 살려고 들렸다가 사람 몰려서 자기가 대신 열고 들어가서 계산하고 계시는거야...ㅠㅠ 내가 오니까 다 해결됐는데 사장 아줌마가 전화로 가뜩이나 손님도 없는데 화장실 왜갔냐고 혼냈다ㅋㅋㅋ 오늘 알바 시작할때 사장 아저씨 30분정도 있었는데 그때가지 왜 갔녜... 서러워 죽겠다..갑자기 배아파서 간건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
여기가 외진 곳이라 담배나 음료사러 여기로 가끔 몰리긴 하거든.. 나 배아파서 문잠그고 화장실 간사이 사람이 몰린거야.. 편의점 사장딸도 뭐 좀 살려고 들렸다가 사람 몰려서 자기가 대신 열고 들어가서 계산하고 계시는거야...ㅠㅠ 내가 오니까 다 해결됐는데 사장 아줌마가 전화로 가뜩이나 손님도 없는데 화장실 왜갔냐고 혼냈다ㅋㅋㅋ 오늘 알바 시작할때 사장 아저씨 30분정도 있었는데 그때가지 왜 갔녜... 서러워 죽겠다..갑자기 배아파서 간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