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난 건데 어떤 중년 부부가 들어와서 여기 맛있는 한식집이 어디냐고 추천해달라고 물어봐서 여기 안 살아서 잘 모르겠다 죄송하다하니까 아저씨가 그런 것도 모르냐고 좀 알고 살라고 뭐라했음ㅋㅋㅋ.. 여기가 안내데스크인가요.. 굳이 내가 안사는 동네 꿰차고 있어야할 이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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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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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생각난 건데 어떤 중년 부부가 들어와서 여기 맛있는 한식집이 어디냐고 추천해달라고 물어봐서 여기 안 살아서 잘 모르겠다 죄송하다하니까 아저씨가 그런 것도 모르냐고 좀 알고 살라고 뭐라했음ㅋㅋㅋ.. 여기가 안내데스크인가요.. 굳이 내가 안사는 동네 꿰차고 있어야할 이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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