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느리를 '똥 기저귀 갈 사람'으로 표현한 시어머니한테 불쾌함을 토로하자 남편이 되레 화를 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시어머니가 저한테 '나중에 아프면 네가 우리 똥 기저귀 갈 사람'이라고 말했다. 농담처럼 한 말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표현 자체가 너무 불쾌하고 상처였다"고 하소연했다.
당시 A 씨가 "그럴 때 남편을 보내겠다"고 하자, 남편은 "그냥 말이라도 알았다고 해라"라고 핀잔을 줬다.
이후 A 씨가 "시어머니 발언 때문에 기분 나쁘고 화가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남편은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며 오히려 A 씨한테 화냈다고 한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4459
남편 왜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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