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짖어서 무서웠는데 좀쓰다듬어주니까 막 손핥고 좋아하고... 산책도 안해본것같았음 줄풀고 가려하니까 무서워서안가려하고ㅠㅠㅠㅠㅠ근데 좀돌아다니니까 막 뛰려하고 좋아서돌아다님 그리고 꼬리가 아래로밀려있고 처음에 덜덜다리떨어서 아픈가했는데 돌아다니니가 꼬리올라가고 살랑살랑흔들고......하진짜 다시묵었는데 막 점프하고 나한테오려하고 주변계속빙글빙글돌고그래서 마음이아파... 주변에 똥도안치워져있고 목욕도 안해준것같아....멍멍이 키워본적이 없어서 목욕시켜주지도못하겠고...ㅠㅠㅠㅠㅠㅠㅠ아 대체이럴거면왜키우는거지..?완전 동물학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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