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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2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욕까진 아니지만 오빠랑 비교한다 ㅋㅋㅋㅋ 나는 의욕만앞선애고 쉬운애라 조금만 띄어주면 좋아하니까 알아서 잘 띄우기만 하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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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야 상처받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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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상해 ㅋㅋㅋ 울엄마 진짜 말 엄청 기분나쁘게하는데 이건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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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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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뮤화난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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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 얼굴에 침뱉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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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는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는데 나는 의욕만 앞선애다 삼촌이 재혼해서 이복사촌?이 생겼어 그래서 걔랑 나랑 안친하니까 울엄마가 하는말이 ㅋㅋㅋ 쟤는 조금만 자기 높혀주면 그렇게 좋아하니까 비위 맞춰주면 된다고 쉬운애라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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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어떡해ㅠㅠㅠㅠ 그냥 하시는 소리여도 너무 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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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년전에도 살쪘을땐 아예 대놓고 친척잎에서 살쪘다고 욕하고 ㅋㅋㅋㅋ그때는 다시는 안그러겠다더니 ^^ 역시 사람은 바꿔서 못쓰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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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가서 딸년 쉬운년이라 차암 좋겠다? 이래부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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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쩜 창피함도 모르니 이러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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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땜에 친척들이랑 사촌동생들 앞에서 못보일꼴만 보였다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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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 가는 길에 차에서 아빠한테 그래 창피한 줄 모르는 엄마때문에 쪽팔려서 이제 친척집 못 가겠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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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집에서 모여 ㅠㅠ 왜 자꾸 쓸데없는 말을 하면서 나를 깎아 내리냐고.. 진짜 들을때마다 참 상처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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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엄마랑 이야기해보는 게 나을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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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항상 이런 마찰로싸우는데 절때 안변해서 나도 이젠 포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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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엄마가 나 자는 줄 알고 내 얘기하길래 나 안잔다~!~!~!~!~!! 욕하지마여!!!!이랬는데 ㅂ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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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따 다 가고 얘기하게 ㅋㅋㅋ 또 내욕하더라? 내 자존감 박살내는거 엄마몫이 큰거 알지~?라고 말해야게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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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우리 엄마도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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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엄마도 예전에 나 자신도싫어하는 내행동 (강박증때문에) 친척들한테말해서 고래고래소리지르고 울면서싸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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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뒤로는 그말안하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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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나도나도나도!!!!울면서 싸웠는데 울엄마는 또 어게인 어게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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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으 나라면 진짜 상처...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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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그냥 엄마 말에 웃으면서 맞장구친다
맞장구하면 할수록 자기가 쪽팔리니까 안하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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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이 방법도 괜찮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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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좋다 이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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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이거 진짜 좋아ㅋㅋㅋㄱ멋쩍어져서 더이상 얘기 못함ㅋㄲㅋㄱㅋ
막 쓰니예시로 들면 너무 쉬워서 나중에 사기당하는 거 아닌가몰라~이런 식으로 셀프디스하는 게 낫다..ㅎ물론 자존감 떨어지는 건 둘다지만 이게 좀 덜 그러는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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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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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런건 친척들 앞에서 얘기해야함 엄마한테 결국 그거 자기 얼굴에 침뱉기인거 모르냐고 엄마는 어쩜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냐고 창피해서 이제 친척들 얼굴 어떻게 보냐고 따져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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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친척들 다 보는 앞에서 얘기해야돼 뒤에서 얘기해봤자 안 바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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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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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친척들 앞에서 울고불고 소리지르며 싸웠는데 소용없어 ㅎㅎ 포기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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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그랬었음 내 방 문열고 자다가 살짝 깼는데 엄마가 통화하면서 나 4가지 없다고 그랬었당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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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고3때도 내가 장래희망얘기하고 이거 전공하고싶다고 말했었는데 그날밤에 나 자는데(자는척하는데) 오빠한테 그거 얘기하면서 내욕하고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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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친척 앞에서 딸을 그렇게 얘기하고 싶나? 쓰니 속상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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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에서 소리지르고 싸워도 안변하는걸 ㅎㅎ 해탈의 경지다 ㅋㅋㅋ 나도 엄마앞에서 엄마욕할수도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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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항상 이런 일은 딸만..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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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찌는게 자기한테 피해가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찌는것도 아니면서 ㅋㅋ 그리고 진짜 대놓고 내욕하는건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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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나도 지금 엄마랑 트러블나서
일주일째 아무말도 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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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엄마랑 의절하고싶다 이럴때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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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나 아기때부터 이랬는데 그래도 매일 얼굴보고 살아야하니까
내가 먼저 굽히고 들어갔는데
이게 몇년째 쌓이니까 결국 이번에 터져서 ㅋㅋㅋㅋㅋ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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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힘내 ㅜㅜ 잘 커서 의절하면 진짜 속 편하다. 나도 가족 안본지 10년 넘었는데 세상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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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전에 그런적 있어서 그때 이후로 엄마 보면 그 생각밖에 안나더라 리얼 속상함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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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뒤에서 내욕하기 시작한건 19살 내 장래희망을 얘기한 날 밤부터 일지도몰라 ㅋㅋ 오빠랑 내욕 엄청 하더라 ㅋㅋㅋ 쟤같은게 뭐 큰인물이 될 것 같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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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빠는 이사실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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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가 아빠가 없어 ..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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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그래서 친척집가기싫은데 맨날따라감...내가앞에있으면안그래서...진짜화나는데 거기서화내면 내가이상한사람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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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거 내가 나쁜애 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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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모님은 아니었지만 나도 나 피곤해서 눈감고 누워있는데 누가 자는줄 알고 내 약점? 같은거 이야기 하길래 벌떡일어나서 아무 말도 안하고 빤히 쳐다봤었어 검나 당황하고 어버버하더니 나중에 개인적으로 사과하더라 듣고만 있지말고 당당하게 말해 쓰니야 그런 이야기 하지마시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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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속상했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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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ㅠㅠ으 진짜 상처 받았겠다...내가 더 속상ㅠㅜ 꼭 친척들 가고 따져...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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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더속상....왜 자기 자식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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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엄만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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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딸이 그래서 참 좋겠다고 그래 본인이 창피한 줄 아셔야 그만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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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친척들 앞에서 저는 엄마 닮아서~ 성격이 완전 판박인데 전 엄마 닮아서 너무 좋아요^^ 가끔 저도 깜짝 놀라요. 제 성격이 너~무 엄마같아서ㅎㅎ 이런식으로 진짜 수시로 말해ㅇㅇ 기회만 되면 얘기해 본인 스스로한테 욕한 꼴 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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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엄마도 나 자는줄알고 이모한테 그랬었는데.. 난 너무 분해서 바로 왜 내욕해? 물어봄 ㅠㅠ 진짜 엄마라 믿었는데 상처+실망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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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뭔 말하면 응 그래 이것도 띄워주는거야? 쉬운 애라서 나 키우기 참 쉽겠다^^~
이렇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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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진짜 너무 속상한게 나는 남들한테 가족 안좋은점이나 이런거 진짜 하나도 말 안하거든?그거 말해서 나한테 좋을게 뭐야 진짜 다른 익들 말처럼 내 얼굴에 침뱉기나 다름 없는건데 근데 우리엄마는 친척들한테 내 얘기 막하고ㅋㅋㅋ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나랑 다투고 문닫고 내 방 들어가 있으면 다 들리는 소리로 아빠나 오빠한테 쟤는 ~라고 말하면서 꼭 과장되게 말하고 그러는거 진짜 너무 싫음 나는 항상 혼자 마음 삭히고 누구한테 풀어놓지도 못하는데 저렇게 나한테 다 들리게 내 욕하면 진짜 너무 화나고 맨날 혼자 방에서 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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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도 속상하겠다ㅠㅠ공감가서 내가 너무 내 얘기만 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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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익인이두 고생이 많아 ㅠㅠㅠㅠㅠ많이 힘들었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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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와 이거 너무 공감된다 우리엄마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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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 정말 내가 다 속상하고 기분 나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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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엄마도 그런데 그럴땐 엄마 바꿀생각보다 엄마때문에 분위기가 싸해지는 상황을 만들어야됨 엄마 얘기 듣고 있는 어른들쪽이나 다른쪽 쳐다보면서 허허...(씁쓸) 이런표정 짓다가 아진짜 엄마 좀 그만좀 하지..ㅋㅋ 이러고 방에 들어가면 엄마만 그상황에서 나쁜사람돼서 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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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헐 자기 딸 욕을 한다고??? 남이 딸 욕하면 막지는 못할망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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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딸이 상대적으로 진짜 막말하고 막 대하기 편한가봐.
난 엄마가 나 옆에 있는데 동네 어르신들 한테 '아휴, 우리 OO이가 딸이라서 난 둘째 낳을때 또 딸일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이러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섴ㅋㅋㅋㅋ 예에~? 저 듣고 있거든욬ㅋㅋㅋ????? 이러고 쳐 웃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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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 부모님도 맨날 남들 앞에서 나 깎아 내리기 바쁘다. 자존감 올라갈 틈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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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전에 자다가 깼는데 그날 내가 엄마 짐 무거운거 집에 옮겨다놓으라해서 집가는길에 삥둘러서 그 물건 받아다가지고 낑낑거리면서 집에다가 갖다놨는데^^ 자기물건 옮겨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자기물건 정리 안해줬다고 쟨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다고 욕하더라ㅋㅋ 그럼서 나 일어났을땐 아무욕도 안한척 친한척 지리고 레리꼬~!|!~!~!|!|!~!|!어이가 아리마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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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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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맨날 그런다 진짜 죽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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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냥 평소에도 술먹고 나한테 욕하고 나가 죽으라그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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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 엄마 화법도 약간 그래... 우리 익인이는 단순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시작하고... 어릴 때 진짜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얘기했더니 웃으라고 한 말이라길래 내가 안 웃긴데 그게 왜 웃으라고 한 말이 되냐 그랬더니 그 뒤론 좀 덜해지고 있고 내가 속상해하는 거 아시니까 엄마가 그런 식으로 분위기 띄우려고 하면 삼촌이나 숙모가 에헤이~ 하면서 막아주신다 가족들 보는 앞에서 싫다는 표현 제대로 하는 게 도움이 된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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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다시 봐도 속상하네ㅠㅠ 익인이 어머니랑 대화 잘 해 보고 잘 풀렸음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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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왜 하나도 통하지 않는걸까 엄마고 술먹을때마다 저래서 그런걸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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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어머니 술 안 드셨을 때 얘기 한 번 해 보는 건 어때...? 엄마는 술김에 하는 말이어도 나는 너무 상처고 속상하다고...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지만 한 번쯤은 쓰니 마음을 어머니한테 전달하는 게 쓰니 혼자 속상해하는 것보단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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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부모님이 친척한테 무심결에 내 얘기 하는 거에 상처받을 때 은근 많음ㅋㅋㅋㅋㅋㅋ엄마..엄마 딸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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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 진짜 내가 다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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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우리 엄마도 그래 다른 사람앞에서 자식들 욕함...저번에 그래서 언니랑 싸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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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휴휴 우리도 뭐 그렇게 하더라 상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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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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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 진짜......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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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 진짜 짜증난다 가족들 모여있는곳 지나가면서 그냥 나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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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앞에서는 모질게 대해도 뒤에서 다른 사람들 있을때는 자기딸이 최고라고 해야하는데 ㅠㅠㅜㅠ 어머님 그런 말씀하시는게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란걸 왜 모르시는걸까 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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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는 남들앞에서 자랑하는게 너무 나대는거같아서 싫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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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 그럴 때 엄마 앞에서 엄마 잘못으로 넘겨버리는데 엄마 그거 엄마가 딸 잘못키워서 그런거잖아~ 나한테 왜 그르냐~~~ 엄마가 하도 나한테 ㅇㅇㅇㅇ 해서 그런 걸?? 이런 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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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2222 나도 엄마가 그러면 앞에서 뻔뻔하게 웃으면서 에이 새삼스레 또 그런다~ 다 엄마 닮아서 그런거지~ 나라고 좋은 유전자 받아서 안 태어나고 싶었겠어? 이래 진짜 좀 패륜같긴한데 오죽 당한게 많아서 이렇게 안 나가면 못 알아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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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는 우리엄마가 나한테 정이 가지가 않는다했음.. 또륵..남의 집 애 같다구ㅠㅠㅠ내 앞에서 얘기해서 이제는 그려려니 하는데 그러는거 진짜 상처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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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진짜 맘 아프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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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맞아..덤덤하려 하는데 아직도 속상함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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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건 너무 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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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내가 너무 살갑지가 않나봐ㅠㅠㅠ..그래서 그런 걸지도..! 익인들한테 위로 받으니까 마음이 한결 놓인다!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려고 왔는데 내가 위로받고가고ㅠㅠㅠ쓰니도 상처받지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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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쓰니 너무 속상하겠다ㅠㅠ 나는 경우가 다르긴 하지만, 우리 가족이 다 내 욕 하셔서 친척들 사이에서 내 이미지는 아마 드라마에 나오는 악역급일거야... 가족한테 그러지 말아달라고 이야기를 할까 생각하다가 어차피 내편 되어줄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얘기하나 싶어서 그냥 참고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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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엄마한테 솔직히 말해 상처 받았다구
글고 한국 정서상 남앞에서 약간 낮추는 그런 경향있으니깐 괜히 그러신 거 일수도 있어 그니깐 진심아닐꺼야 넘 상처받지말궁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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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ㅠㅠ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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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아니야 당신은 뭐든지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인 거야 진짜 멋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 이뤄낼 수 있는 사람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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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마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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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뭐야.. 걍 아무렇지 않게 나가서 물마시는척하면서 침착하게 엄마보고 내욕좀그만해~ 라고해 포인트는 침착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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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우리 엄마도 다른 사람한테 내 뒷담 깐다ㅋㅋ아빠랑 전화할 때 내 욕하는 소리 다 들었는데 방문
나설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장난칠 때 완전 소름돋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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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지금 소름돋아 내방 들어와서 우리딸 다같이 노래방가자~ 이러는데 소름돋아서 싫다고 나가라고햇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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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진짜 상상이상의 상처일텐데... 나도 그래서 상처 받은 적 많은데... 내가 다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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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보란듯이 성공하고 연 끊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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