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나와서 소파에 앉으면서 혼잣말로 '나는 진짜 외국인이랑 결혼할 거야' 이 한 마디 하니까 다들 갑자기 일어나서 설거지 하시는 작은엄마 자리 뺏고 김치 써는 엄마 자리 뺏고 접시 닦는 큰엄마 자리 뺏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나 있는 조카 말은 신경 쓰이는 건지 너무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여자들만 싹 앉아있고 남자들 청소 중인데 이틀은 여자들이 다 했으니까 남은 이틀은 우리한테 맡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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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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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나와서 소파에 앉으면서 혼잣말로 '나는 진짜 외국인이랑 결혼할 거야' 이 한 마디 하니까 다들 갑자기 일어나서 설거지 하시는 작은엄마 자리 뺏고 김치 써는 엄마 자리 뺏고 접시 닦는 큰엄마 자리 뺏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나 있는 조카 말은 신경 쓰이는 건지 너무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여자들만 싹 앉아있고 남자들 청소 중인데 이틀은 여자들이 다 했으니까 남은 이틀은 우리한테 맡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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