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할 때부터 5분 넘게 알바 언니 붙들고 있으셔서 난처한 상황 만들고 그 아웃백 지점에 사촌오빠 일하는 거라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온 건데 오빠가 일하고 있었거든 그것도 주방에서 근데 식사 다 끝나고 갑자기 아빠한테 오빠 불러달라고 말하라는 거야 외가쪽이라 아빠랑은 상관 없어서 왜 촌수 가장 먼 아빠한테 부르냐고 하시냐고 (이건 엄마한테 말했어) 하니까 엄마랑 아빠가 주방쪽으로 가서 오빠를 막 부르더라고 직원들이랑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너무 화나서 이거 너ㅁ무 민폐 아니냐고 하니까 엄마가 화나서 나보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냐고 니가 뭔데!! 막 이러는 거야 아니 난 내가 이 정도 말을 들을 정도의 잘못을 한 줄도 모르겠어... 화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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