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걸려서 밥먹어도 안내려가고 뭘 먹어도 안내려가서 진짜 거슬리고 삼킬때마다 따갑고 그래서 병원가려고 했는데 목구멍으로 손 집어넣으니까 뭔가 가시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30분 사투 끝에 빼냈다 오 ㅏ 진짜 속 시원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점심에 걸려서 밥먹어도 안내려가고 뭘 먹어도 안내려가서 진짜 거슬리고 삼킬때마다 따갑고 그래서 병원가려고 했는데 목구멍으로 손 집어넣으니까 뭔가 가시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30분 사투 끝에 빼냈다 오 ㅏ 진짜 속 시원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