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시골에서 구멍가게 같은거하시는데 동네 사람들이 외상하고선 잘 안갚아ㅠㅠ 그냥 할머니 안보일 때 소주 몇 병 가져가면서 할머니 손님보여서 달려오니까 외상 딱 두마디하고 가버리고 할머니가 외상 적으시는데 3월달 4월달 5월달 몇 달 전에 9만원 11만원 담배 몇 보루 이런거 다 안 갚았더랔ㅋㄱㅋㅋㄱ할머니 착해서 갚아라고 안하고ㅠㅜ 시골이니까 장사 명절 빼고는 한적한데 진짜 속상해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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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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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시골에서 구멍가게 같은거하시는데 동네 사람들이 외상하고선 잘 안갚아ㅠㅠ 그냥 할머니 안보일 때 소주 몇 병 가져가면서 할머니 손님보여서 달려오니까 외상 딱 두마디하고 가버리고 할머니가 외상 적으시는데 3월달 4월달 5월달 몇 달 전에 9만원 11만원 담배 몇 보루 이런거 다 안 갚았더랔ㅋㄱㅋㅋㄱ할머니 착해서 갚아라고 안하고ㅠㅜ 시골이니까 장사 명절 빼고는 한적한데 진짜 속상해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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