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들은 엄마 있는 앞에서도 나보고 또 지라ㄹ 한다, 라던지 아침에 좀 일찍 깨웠다고 아 씨바ㄹ 녀ㄴ 이러면서 별 말 다하는데
엄마는 그냥 또 나쁜말 쓴다, 이러고 넘어가...
그래놓고 내가 저번에 아니 그걸 찍어봐야 똥인줄 아나... 이랬더니
말 하는게 그게 뭐냐고 예쁘게 좀 하라고 여자애가 어쩌구저쩌구 한참을 그랬거든
진짜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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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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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들은 엄마 있는 앞에서도 나보고 또 지라ㄹ 한다, 라던지 아침에 좀 일찍 깨웠다고 아 씨바ㄹ 녀ㄴ 이러면서 별 말 다하는데 엄마는 그냥 또 나쁜말 쓴다, 이러고 넘어가... 그래놓고 내가 저번에 아니 그걸 찍어봐야 똥인줄 아나... 이랬더니 말 하는게 그게 뭐냐고 예쁘게 좀 하라고 여자애가 어쩌구저쩌구 한참을 그랬거든 진짜 억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