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진짜 무미건조하게 지어낸이야기?처럼 억지로 공감하려는척? 나도 니나이때 그랬어~ 이러기만하고 아빠는 아예 그 일을 아는척도안함ㅎ.. 진짜 그뒤로 줄곧 내가 이딴 가정에서 왜 살고있나 고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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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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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무미건조하게 지어낸이야기?처럼 억지로 공감하려는척? 나도 니나이때 그랬어~ 이러기만하고 아빠는 아예 그 일을 아는척도안함ㅎ.. 진짜 그뒤로 줄곧 내가 이딴 가정에서 왜 살고있나 고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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