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학년때 나혼자 외국으로 몇개월 유학갔어 근데 부모님한분도 안가시고 같이 간 친구들은 내가 알기전에도 친구였었어 지들끼리 그러니까 나만 겉돌게 되고 왕따시키고 부모님이랑 연락도 1주일에 거의 10부ㅜㄴ? 많이하면 눈치주더라. 나는 그러고 사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만 계시거든 할머니랑 살았고 그걸로도 약점잡히고 진짜 어린나이에 혼자 외국가있는것도 힘들었는데 왕따도 당하고 한국에서도 왕따당하고....정말 너무 서러우니까 길가에 무작정 뛰어들었어 그 어린나이에 그냥 차가 날 쳐서 죽여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어디서 그런걸 보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고 옆에 차도가 있으니 무작정 뛰어들어간거같아. 근데 무섭더라 너무 무서웠어 후회되고 다행이 차가 없었지만 왕따 시킨얘가 뛰어서 나 다시 끌고가더라 ...지금은 괜찮지만 진짜 죽고싶었나봐 그때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