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관심사도 잘 통하고 너무 친한 사람이 있엇는데 멀리 떨어져 살게 되고 다른 류의 생활을 하다 보니까 너무 멀어져서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보고 싶었고 반가운데 대화주제도 안 맞고 재미도 없는 거.... 이럴 때마다 진짜 쓸쓸하고 속상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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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관심사도 잘 통하고 너무 친한 사람이 있엇는데 멀리 떨어져 살게 되고 다른 류의 생활을 하다 보니까 너무 멀어져서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보고 싶었고 반가운데 대화주제도 안 맞고 재미도 없는 거.... 이럴 때마다 진짜 쓸쓸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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