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에 라면을 끓였는데 불었나봐 나는 자다 깨서 들은 거라 정확히 모르겠는데 남편이 먹을 건데 이게 뭐냐고 사료 먹고 사육시키는 거냐고 그러고 엄마 지금 허리 다쳤는데 라면 끓이면서 잠깐 앞에 서있는 게 싫어서 한끼를 날리냐고 아무튼 앞에 더 심한 말 많이 했을 텐데 불만이면 자기가 끓이던가. 엄마가 미안하다고 해도 뭐라 하고 다시 끓여준다고 해도 됐다고 그럼 이걸 버리냐고 하면서 먹으면서 계속 짜증낸다 아침부터 기분 잡쳤ㅇ ㅓ...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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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에 라면을 끓였는데 불었나봐 나는 자다 깨서 들은 거라 정확히 모르겠는데 남편이 먹을 건데 이게 뭐냐고 사료 먹고 사육시키는 거냐고 그러고 엄마 지금 허리 다쳤는데 라면 끓이면서 잠깐 앞에 서있는 게 싫어서 한끼를 날리냐고 아무튼 앞에 더 심한 말 많이 했을 텐데 불만이면 자기가 끓이던가. 엄마가 미안하다고 해도 뭐라 하고 다시 끓여준다고 해도 됐다고 그럼 이걸 버리냐고 하면서 먹으면서 계속 짜증낸다 아침부터 기분 잡쳤ㅇ 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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