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친구랑 떠들다가 나온 아이디어 (?)인데 뭐 예를들어서 돈이 필요하고 그 사유가 가고싶은 공연이 있어서면 엄마한테 돈받는다고 가정했을때 엄마야~ 내가 진짜 가고싶은 공연이 생겨서 혼자 끙끙앓다가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얘기를 한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영롱한 포도알 자꾸 귀에 멤도는 그들의 촉촉한 목소리예! 이러면서 돈달라고 하면 뭔가 엄마도 어이없지만 돈줄거같지않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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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랑 떠들다가 나온 아이디어 (?)인데 뭐 예를들어서 돈이 필요하고 그 사유가 가고싶은 공연이 있어서면 엄마한테 돈받는다고 가정했을때 엄마야~ 내가 진짜 가고싶은 공연이 생겨서 혼자 끙끙앓다가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얘기를 한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영롱한 포도알 자꾸 귀에 멤도는 그들의 촉촉한 목소리예! 이러면서 돈달라고 하면 뭔가 엄마도 어이없지만 돈줄거같지않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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