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하고싶은건 많아서 이것저것 다 도전해보고싶었어 근데 학년이 올라가고 내가 하고싶은 분야에 나보다 더 뛰어난 애들을 보니까 나도 모르게 위축돼서 관두고 그랬어 지금 그냥 제일 하고싶은건 엔터테인먼트 입사해서 신개팀이나 팬마케팅 부서 들어가는건데 이것도 나랑 잘 맞는지 모르겠고 ....... 주변에 친구들은 하고싶은게 있고 다들 목표도 세우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나는 아직도 제자리고 하고싶은게 뚜렷한 친구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 여전히 난 꿈도 없고 .. 대학은 가려나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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