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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4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남동생이 싸우다가 창녀라고 그러면 이건 동생이 무조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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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근이지 난 우리 동생이 그러면 손부터 날라갔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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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밑 봐주라.. 진짜 어케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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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죽여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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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누나한테 할말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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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한테 맞고 엄마한테 말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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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ㅠ 진짜 부모님도 몇마디 혼내시고 말았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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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하지 난 진짜 두들겨팼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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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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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 진짜 내 동생이었으면 때리고도 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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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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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당연히 심한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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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봐주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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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남동생 없는데 화난다 혼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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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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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하지 어떻게 누나한테 그런말을해?? 내가 다 화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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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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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당연하지 누나한테든 다른 사람한테든 그런 말 하는 건 정신나간거임 내동생그랬으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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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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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엄마아빠한테 말하고 후드려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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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리고 절에 보내서 인간만들어야지 걍 내동생이엇음 진심 반죽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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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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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창녀라는 말을 돌려서 비속어로 말해ㅛ는데 그게 창녀라는 뜻인줄도 모르는것같고 부모님도 그 뜻이 창녀라는걸 몰라 그리고 힘차이가 너무 나서 때리지도 못해 그냥 방에서 울고만있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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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한테 말 해 쓰니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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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동생이 화나서 물건 때려부시고 그랬는데 그걸로 초점이 옮겨지고 걍 좀 아빠가 뭐라하더니 끝났어 난 사과하라고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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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과 안 하구 그냥 끝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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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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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허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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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도 똑같이 해주면 안돼?? 몇살인데 그래ㅠㅠㅠ아 내가 다 빡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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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20살이고 동생은 중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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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중3이면 알꺼 다 아는 나인데 아효...쓰니 울음 그치면 엄마 아빠 동생 다 불러놓고 너 똑바로 사과하라고 그래ㅠㅠㅠ진짜 어디서 누나한테 그런말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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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엄마아빠한테 검색결과? 암튼 그 욕 뜻풀이 보여드리고 상처받앗다고 울어버려 진짜 내동생이엇음 가만안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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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지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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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떤 비속어로 말했는진 모르겠지만 부모님한테 말씀 드렸어? 얘가 나한테 이러이러한 욕을 했다고. 동생이 지 화 못참아서 물건 때리부신건 부신거고 사과는 꼭 받아! 자기가 뭘 잘못한 줄 알아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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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근데 부모님도 그게 그뜻인지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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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나랑 똑같다 걔 일년전에 나한테 ㅊㄴ라고 하고 수박ㄴ 이러면서 ㄱㄹ이런 욕 다해서 아빠한테 일렀는데 시피미 떼더라? ㅋㅋㅋㅋ
ㄱ 버릇 어디 못감 진짜 반죽도록 때려서 내가 지보다 위인거 알려줘야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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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우리집이렁 똑같다 진짜 난 너무 힘차이랑 덩치차이 커서 때리지도 못해 어떻게 해야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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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걔 못고쳐 어렸을 때 ㅕ잡아놓아야 해 걍 무시해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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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때리지만 않으면 다행이다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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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도 근데 딱히 고치실 의지도 없나봐 너무 오냐오냐하게 받아들이셔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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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도 근데 딱히 고치실 의지도 없나봐 너무 오냐오냐하게 받아들이셔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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