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도 같이다니던 애들이 많아서 생일때 선물줬던 친구만 선물 챙겨주고 축하는 다같이 해주거 그랬거든? 그리고 난 방학때라 내 생일 챙겨주는 애들만 챙겨줬었거든.. 근데 과에서 동기가 생일이었는데 걔 케이크라도 해줘야하지 않겠냐면서 어떤애가 주도하는거야 자기랑 몇명 애들은 뭐 선물을 이미 사줬다고.. 그래서 안사준애들 모아서 자기랑 케이크 해주자는거지 솔직히 이때 난 안하고 싶었는데 애들다 알겠다는 분위기라 나도 걍..꼈지.. 근데 얘가 갑자기 자기는 딴애들이랑 선물 줬다고 안준애들 셋이었는데 이렇게 케이크를 해주라네?? 그래서 일던 딴애가 카드로 긁고 축하해주고 나도 돈 줬는데.. 케이크값이 적은게 아니잖아 ㅠㅠ 한명당 거의 팔천원인가 그정도 냈거든.. 친한애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솔직히 별로 친하지도 않고; 얘도 날 별로 좋아하지도 않은데ㅠㅠ 솔직히 말하면 받지도 못할 친절을 베풀면서 돈을 뿌린것 같은거야ㅠㅠ ㅇ알바도 안해서 돈도 없는데... 자취비도 그렇고 나한텐 부담이거든.. 이렇게 생각하는거 잘못된거야? 내가 너무 짜게 굴고 건가ㅠㅠ 그런거면 알려주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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