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독재하는데 독서실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계신데 맨날 10분정도 일찍와서 문도 안열었는데 기다리시더라구ㅠㅠㅠ나보고 일찍 왔냐구 말도 걸어주시구 그러시는데 독서실 가는길에 따뜻한거나 뭐라도 사드릴까 해소.. 꿀물이나 박카스 같은거 좋아하시려낭 달아서 안드시면 우짜징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
나 독재하는데 독서실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계신데 맨날 10분정도 일찍와서 문도 안열었는데 기다리시더라구ㅠㅠㅠ나보고 일찍 왔냐구 말도 걸어주시구 그러시는데 독서실 가는길에 따뜻한거나 뭐라도 사드릴까 해소.. 꿀물이나 박카스 같은거 좋아하시려낭 달아서 안드시면 우짜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