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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진짜 나랑 친한 친구야 그냥 제일 친한 친구야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너무 아파서 못만나겠대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있었는데

얘가 나랑 같은 영어학원다녀 그래서 오늘도 갔어야됐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전화로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00이랑 전화해봤냐고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하시는 거야 진짜 그때 너무 충격이라서 아무말 못하고 끊엇거든 아버지랑도 안면있는 사이야 워낙 친구집에서 많이 자고 했으니까...진짜 어떡해야돼

내친구가 진짜 너무 착해서 지금도 아무말안하고 오늘 원래 동아리 때문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동아리 걱정만하고진짜 어떡해야돼 어디냐고 물었는데 이모집이래

내가 이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뭐가있을까 뭐든지 할수있는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 진짜 제발 조언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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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선생님 별로다
그걸 말하고
너한테 안 말한 거면 밝히기 싫었던 거일 수도 있잖아
여기서 니가 할 수 있는 일은
장례식장 찾아가거나 하지 마
그거 예의 아니야
친구가 말할 때까지 모른 척하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겠지?ㅜㅠㅠㅠ 아 너무 무섭다 진짜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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