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램 방에 내가 뭐 두고 간 거 생각나서 노크하고 야 열어 바 ㅇㅅㅇ 했더니 왱~ 이러면서 휴대폰 손에 꼭 들고 헤실헤실 웃는 낯으로 문 열길래 진짜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쳐다 보니까 그제야 현실자각하고 야 잊어 제발 (비속어) 이럼; 나도 잊고 싶어 젠장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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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램 방에 내가 뭐 두고 간 거 생각나서 노크하고 야 열어 바 ㅇㅅㅇ 했더니 왱~ 이러면서 휴대폰 손에 꼭 들고 헤실헤실 웃는 낯으로 문 열길래 진짜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쳐다 보니까 그제야 현실자각하고 야 잊어 제발 (비속어) 이럼; 나도 잊고 싶어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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