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로 완전 큰편도 아닌데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들 다 150대여서 같이 다니면 키엄청 커보이고 아무래도 덩치차이가 있으니까 진짜 거인같아보여 ,,, 그래서 나 168이라고 하면 다른애들 다 놀랜다 독서실에서도 사장?이 나 키 몇이냐고 덩치차이가 많이 난다고 지혼자 웃고 ,,, 친구들이랑 사진찍으면 맨날 끝으로 가야되고 계단처럼 키차이 엄청나고 진짜 기분나쁘고 난 진짜 스트레스야 ㅜㅜ 168에 53인데 침구들 옆에 있으면 무슨 거인같아 진짜 스트레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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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