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고 며칠전인데 내가 동네 좀 큰 슈퍼에서 알바하는데 주말 저녁~밤에 하다보니까 술먹고 오는 사람도 많고 오래해서 자주 보게되는 진상도 많아. 그 중 한분이 오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사장이랑 친하다고 말도안되게 떼쓰고 외상한다고 진상부리고 완전 말투도 욕하고 툭툭거리고 사람 화나게 했거든?? 진짜 올때마다 맨날. 근데 이번주에는 오더니 들어오면서 나한테 윙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 잘못본줄 알았는데 계속보냄..하...차라리 욕하는게 낫더라 그 윙크를 보는순간부터 지금까지 생각날때마다 기분나쁨..흑...그리고 가면서도 추석잘보내라고 굳이 뒤돌아서 나한테 (계산은 나말고 다른 아주머니가 해줌)막 그러는데 왜케 기분이 나쁘짘ㅋㅋㅋㅋ뭐랄까 수치스럽다고 해야되나..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ㅋㅋ큐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