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얇은 속쌍이 있는,, 근데 딱 보면 무쌍인 그런 눈이었는데 나는 내 눈에 만족하고 살았었어 주변에 쌍수한 친구들 많았는데 나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었어 내가 내 눈을 좋아하니까 ,, 특히 나는 화장도 안한 내 쌩눈이 예뻤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실습을 나갔는데 내 눈에 관한 얼평을 하더라고,, 환자 보호자들부터 시작해서 실습 관리자까지 그래서 쌍수를 하게 됐지만,, 지금은 엄청 만족한다는게 함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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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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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얇은 속쌍이 있는,, 근데 딱 보면 무쌍인 그런 눈이었는데 나는 내 눈에 만족하고 살았었어 주변에 쌍수한 친구들 많았는데 나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었어 내가 내 눈을 좋아하니까 ,, 특히 나는 화장도 안한 내 쌩눈이 예뻤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실습을 나갔는데 내 눈에 관한 얼평을 하더라고,, 환자 보호자들부터 시작해서 실습 관리자까지 그래서 쌍수를 하게 됐지만,, 지금은 엄청 만족한다는게 함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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