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들어가기 전! 1. 복장 단정하게 하기 -머리는 묶고, 교복 단추 다 잠그기 2. 학교 홈페이지 꼼꼼히 살피기 -학교의 전통과 교육이념 정도는 대충 파악하는 것이 좋다 3. 자기소개 간단하게 준비하기 -ex: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 최고의 아동전문 간호사를 꿈꾸는 ㅇㅇㅇ고등학교 3학년 (조금 쉬기) ㅇㅇㅇ라고 합니다. 4. 수만휘에 들어가 최근 2-3년 수시,정시 면접 문제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다 거기서 거기임) 5. 과와 관련해서 자기의 장,단점들 생각해보고 정리해놓기 (자주 물어보는 질문유형) ⭐️면접장 들어갔을 때! 1. 버벅거려도 좋으니 자신감 있게 끝까지 의견을 피력할 것 -언니 같은 경우에는 자기소개를 아동전문 간호사를 꿈꾼다고 했기 때문에 첫번째 질문이 "아동 간호사가 무엇이며, 왜 그런 꿈을 꾸게 됐습니까?" 였어. 대충 "제가 생각하기로는, 병원에 입원한 성인 환자들 중 대부분은 본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후천적 질병을 가진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아이들은 태어나서부터 선천적으로 아픈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 아동전문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라고 대답했던 것 같아. 2. 동기가 없어도 만들어 낼 것. 어차피 다 교수들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다. 3. 포인트는 길게 끌지 말 것. 2분 넘어가면 중점도 흐트러지고 듣는 교수들 흥미도 떨어지고 본인도 당황해서 버벅거리게 될 거야. 전하고 싶은 말에 악센트 줘서 간결하게 40초정도만 얘기하기 3. 밝은 웃음을 유지하되, 내가 이 곳에 놀러왔다ㅎ 류의 웃음은 금기. 은은하게.. (태도점수1) 4. 같이 면접보러 들어간 사람들 말에 고개를 살짝씩만 끄덕이면서 집중하고 있다는 것 알리기. (태도점수2) 5. 다리 벌려서 앉지말기 , 다리 떨지말기 (기본중의 기본인데 긴장되면 잊을 수도 있어) 6. 양손은 배 위에 얹어서 보는 사람에게, 나에게 안정감을 주기. 7. 만약 모르는 질문이 나오더라도 최대한 당당하게 답변하기. (입학 전이니까 전문지식을 알리도 없을뿐더러 면접의 목적은 학생들의 순발력이나 센스를 보기 위한 것이니까 그냥 머리를 빨리빨리 돌려서 대답할 것) 8. 긴장하지 말기! (대학 면접 되게 중요해보이고 남들앞에서 못하면 창피하지 않을까 어쩔까 걱정하는데.. 별거 아닙니다ㅎㅎ) 몇년 전에 인티에도 올렸었는데ㅋㅋㅋㅋㅋ 지금도 알림 오더라ㅋㅋㅋㅋㅋㅋ 암튼 정리한김에 볼 사람들은 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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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