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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1
내가 그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나 사람, 말 한마디
이런걸로 

인생이 안좋아지거나 하니까 

32살쯤 되니 그냥 운명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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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장했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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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저거 땜에 우울증와서 ㅠ 매일 죽고 싶다고 생각해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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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는 근데 후회할시간에 노력하자구 생각함
어렵겠지만 지금 이 순간도 후회로 흘려보내면 미래에서도 이 시간을 후회할 거 아니야
미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나는 후회를 덜 함..... 그리고 오히려 그 후회되는 상황이 있어서 잘 된 일들도 있을 거 아니야? 그런걸 주로 생각해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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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친구만 안만났다면 , 그 시점에 그 친구를 차단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지 않았을까 하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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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뭔 마음인지 잘 알아... 인생에 찾아오는 여러 파도와 바람들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지만, 돛은 다르게 펼 수 있다라는 말에서 난 힘을 얻곤 했어. 세상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많잖아, 그게 인생에 닥쳐오는 고난이 됐든 과거의 일이 됐든 다른 사람의 마음이 됐든. 그것들보다 지금 현재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마음가짐, 지금부터 내가 바꿔나갈 수 있는 것들) 집중하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삶에 의연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당장 많이 와닿지는 않겠지만, 난 여러 심리학 관련된 책 읽으면서 힘을 얻어서 추천할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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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계속 저런 생각 해서 지금 우울증 온 것 같은데 쓰니는 그 뒤로 어떻게 했어? 혹시 병원 가봤니...?ㅜㅜ 나 지금 병원 갈말 계속 고민 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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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다음주에 서울에 대학병원 외래 예약 해놨어
난 입원치료 받으려고 ㅠ 매일 자살 하고 싶다고 생각해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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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생이 원래 그래... 쓰니가 치료 잘 받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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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결국 어차피 내 인생에서 일어날 일이였다.. 라고 하면 괜찮아짐 나에게서 원인을 찾지말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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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게된거야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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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위로가 된건지 모르겠지만..개인적으로 책 많이 읽고 내린 결론이야
설령 아니더라도 이렇게 생각하면 내 잘못이 아니였구나~ 하고 맘이 좀 편해져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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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몇년전 나 같아서... 응원해주고 싶네
쓰니야 이미 지나간 것은 바꿀 수 없지만 그 사건 관련한 내 관점은 바꿀 수 있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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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이사만 안갔으면 나 진짜 성격 조용하지도 않았을거고 왕따 당하지도 않았을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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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주 어렸을때 일이 전생같은 느낌임.. 완전 인싸에 활발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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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등학교 자사고 말고 일반고 갔으면
인생 이렇게 안됐을거 같긴 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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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냥 사주라는게 있나 싶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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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혀..나도 일이 너무 안 풀려서 진짜 잘 보는 사주한테 가서 물어보고싶은 느낌임 나도 사주 그걸 왜 믿어 하다가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사주 관심갖게됐거든..ㅎㅎ 태어난 시간까지 알아버려서 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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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멘탈 잡고 살아보자! 앞으로의 선택은 우리가 할수있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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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나도.. 계속 곱씹게되고 너무 지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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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ㅠ 과거 반추 너무 심하고 …
난 정신병동 입원해서 집충 치료 받게 ㅠ
도저히 안되겠음

아침에 눈뜨면 계속 더 자고 싶고
눈뜨기 싫고 그럼 ㅠ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네
또?? 이러고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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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실 부모부터가 운이라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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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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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것 때문에 정신이 너무 힘들어서 사주 같은 거 많이 보고 다녔엉
근데 사주에서는 기질을 맞추지 전체적 운명을 해설해주는 것 같진 못하더라공
그러다가 나는 불교 철학 같은 거 공부해서 어차피 우리가 다양한 경험을 쌓으러 오는 거지 어떤 성취를 하러 오는 건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이 편해졌어
어떤 일이든 그게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것 같아
나도 중간에 일 조지게 안 풀리고 직괴 당해서 힘들었는데 그냥 그것에 대해 가치 평가를 하지 않으려는 게 중요한 듯
오히려 성격이 변했다고 생각하면서 교훈을 얻으려고 하면 거기에 가치를 두게 돼서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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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우울증인가봐 이거 보고도
그냥
아무 경험 안하고 싶고 그냥
생을 마감하고 싶고 다 귀찮고 그럼ㅠㅠ
하루만 참고 병원 가야지 ㅠㅠ

이렇게 생각하려는 노력을
해야하나 싶고 ㅠ

하 모르겠다 ㅠㅠㅠㅠ 진짜 뭔가 좀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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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우울증 ㄹㅇ 1n년동안 안고 있었는데 약물 치료하면서 동시에 저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야지 바뀔 수 있음...
생각보다 죽는 게 너무 어려워... 그러니까 너도 저거 보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해
병원 꼭 가보고 노력도 해보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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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죽는게 어렵지 ㅠ 내가 하도 유튜브에 자살 검색하니까
자살시도 하다가 하반신 마비 오신분도 있더라고

자살도 쉽지가 않아 ㅠ

난 애는 안낳을거 같애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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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쓰니 댓글 보니까 이미 너무 힘든 상태인 듯...
그냥 지금 이런 생각 하지 말고 내일 병원부터 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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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미 일어난 일과 통제할 수 없는 일을 붙잡으면 안돼..그때 그러지 말걸 이나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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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운명의 운자는 움직일 운이래. 운명은 정해진 게
아니라 계속 움직이는거… 그러니까 더 좋은 운이 올거야. 기운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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